2007년 9월 11일 화요일

가장 최적의 체지방 연소법
100% 체지방만을 연소시키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유산소 훈련방법 입니다.
몇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1.간과 근육속에 탄수화물 에너지(글리코겐)가 없어야(0%) 합니다.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간과 근육속에 저장되는데 바로 운동 에너지(근육 에너지) 입니다.
- 근육 에너지가 충만하거나 저장되어 있을경우 근육운동을 비롯한 어떠한 형태의 운동도
우선적으로 근육 에너지가 사용되어 집니다.
-즉,밥을 먹고 한시간정도후 유산소 운동을 할경우 저장되어 있는 근육에너지가 소모될뿐 지방은 전혀 연소되지 않는것 입니다.
-그래서 웨이트후(40분 이상의 근육운동) 글리코겐 에너지를 고갈시킨후 유산소 운동을 하는것 입니다.

2.일정한 강도,스피드를 유지한다.
-싸이클이나 일립티컬,런닝등 속도와 강도를 일정하게 유지 합니다.
-싸이클의 경우 속도를 25-35 사이에 일정하게 유지 합니다.
-런닝은 과체중일 경우 관절에 무리가 가므로 숙련된 사람이 아니면 싸이클로 충분 합니다.

3.시간을 정하라.
-아무리 공복상태나 글리코겐 에너지가 고갈되었을 지라도 3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시 효과를 발휘 합니다.
-즉,실제 자기가 실시한 유산소 운동시간에서 30분을 뺍니다.
-그것이 실제 유산소 운동을 실시한 시간 입니다.
-만약 1시간 런닝을 뛰었다면 체지방 연소는 30분간 일어난것 입니다.(물론 심폐 기능과 하체근력의 지구력은 훈련이 된것이지요)
-하지만 심페기능과 하체지구력이 주 목적이 아니므로 유산소 운동은 30분 이상 무한대로 잡습니다.

이상 세가지를 반드시 지키시고 유산소 운동을 하신다면 체지방은 원하는 만큼 빠집니다.

간단한 팁!

1.새벽 공복시 일어나자 마자 싸이클이나 런닝을 1시간이상 뛴후 소량의 탄수화물과 풍부한
단백질 식사를 한다.

2.아침,점심 꼭 먹고 저녁을 간단히 한후 웨이트를 열심히 1시간 한후 유산소 운동을 1시간이상 한다.

3.잠자기 전까지 물과 삶은 달걀외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욕은 전염병’ 어른 먼저 고치세요
서천석의 행복 비타민 /

아직도 젖살이 다 빠지지 않은 뽀얀 살결의 아이 입에서 욕이 나오는 것을 들으면 대부분의 부모는 당황하게 된다.

물론 아이도 당연히 화가 나는 때가 있고, 이때 화를 표출하는 말을 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표출이 욕으로 된다는 것은 문제이고 고쳐야만 한다.

여기서 먼저 기억할 점은 아이들의 언어생활에는 주변의 영향이 결정적이라는 것이다.

욕하는 아이의 주변에는 거의 대부분 욕하는 어른이 있다. 할머니, 할아버지일 수도 있고, 부모님일 수도 있다. 때로는 놀이터에서 만나는 동네 형일 수도 있다. 요즘 들어 가장 위험한 것은 물론 텔레비전이다. 아이들에게도 욕은 매우 인상적이어서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흡수하기가 쉽다.

아이의 욕을 막으려면 우선 욕을 듣는 기회를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 아빠가 욕을 할 경우 아이의 욕을 없애는 것은 매우 어렵다. 여섯 살만 되면 상대성을 알고 있기에 부모가 욕을 계속하면서 아이의 욕설만 나무라면 아이는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다. 부모가 아이에게 욕을 많이 들려줬던 경우에는 아이에게 ‘엄마, 아빠도 그런 말을 써서 미안하다. 잘못했고 앞으로 하지 않겠다’고 약속을 해야 한다.

다음으로 욕을 하는 것은 좋지 않고 기분이 나쁘더라도 욕을 하는 것은 자기 자신의 얼굴을 더럽히는 것임을 이야기해줘야 한다. 어릴 때부터 욕을 해서 혹이 생기는 벌을 받았는데 욕을 한 번 할 때마다 혹이 점점 커졌던 혹부리 영감의 이야기도 좋다. 욕 하는 것이 결코 멋있는 것도, 상대를 이기는 것도, 힘세 보이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 역시 말해줘야 한다. 힘센 영웅들의 이야기나 위인전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선 욕이 나쁘다는 것을 명확히 했다면 이제는 욕을 하지 않고 나쁘다, 화난다, 속상하다, 짜증난다 등의 말로 자신의 감정을 나타냈을 때 칭찬을 해줘야 한다.

보상을 하는 것도 좋다. 욕하지 않고 다른 말을 썼을 때 스티커를 붙여주고 5개 또는 10개가 모이면 상을 주는 식이다. 어느 정도 발전이 되면 욕을 하루 중 한 번도 안 하면 스티커를 주는 것으로 바꾼다.

욕이 지나치게 많다면 하루 종일 욕을 안 하는 것을 바로 실천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다. 이 경우 욕하지 않는 시간을 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하루 중 어느 때 또는 어떤 분위기의 장소에서부터 우선 욕을 참도록 하자. 여기에 성공했을 경우 이를 적극 격려하고 그 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도록 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도 해결이 안 되는 경우는 드물다. 다만 아이가 화가 지나치게 많거나 감정 조절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라면 해결이 안 되는데 이때는 아이가 다른 차원의 정서적인 문제가 동반되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2007년 9월 10일 월요일

컵라면·젖병을 전자레인지에 넣는 당신 ‘환경호르몬’에 너무 무관심하네~

[중 앙일보 박태균]  ‘음식만큼은 마음 푹 놓고 먹고 싶다’는 게 모두의 소박한 희망. 그러나 깨끗하고 위생적인 식품만으론 2% 부족하다. 음식을 담은 용기·기구·포장에서 유해물질이 흘러나온다면 ‘안전한 식탁’은 물 건너 간다. 식품위생법에 식품·식품첨가물 외에 용기·기구·포장까지 식품위생의 대상으로 포함시킨 것은 이래서다. 유해물질이 어떤 식기에 들어있으며 이들이 음식으로 흘러 들어오는 경로를 차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DEHP=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수거·검사 결과 수입 병제품 뚜껑 61건 중 20건에서 검출된 환경호르몬이다. DEHP(DOP)는 국내에서 10년 전에 대형 사고를 일으켰던 물질. 당시 유아용 분유에 발암성 물질인 DOP가 들어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전국을 뒤흔들었다.

 DEHP는 플라스틱 가소제(유연성을 주는 물질)다. 그러나 모든 플라스틱 식기에 DEHP가 들어 있는 것은 아니다. DEHP가 들어 있을 가능성이 있는 것은 PVC(플라스틱의 일종) 제품이다. PVC는 업소용 랩이나 병뚜껑 등에 주로 쓰인다. 국내에선 식기 제조 시 DEHP의 사용을 금지했다.

 그러나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선 DEHP 사용을 허용하고 있다. 그래서 수입 병제품 뚜껑에서 DEHP가 검출된 것으로 추정된다.

 ◆비스페놀 A=폴리카보네이트·에폭시 페놀 수지 등 일부 플라스틱 용기의 원료로 사용되는 물질. 환경호르몬의 하나로 분류된다. 폴리카보네이트는 젖병·접시·전자레인지용 식기·저장 용기 등에 쓰인다. 에폭시 페놀 수지는 와인 저장고의 코팅제나 캔·금속 뚜껑 등의 내부에 주로 사용된다.

 식기용으로 가장 널리 쓰이는 플라스틱인 폴리프로필렌엔 비스페놀 A가 들어 있지 않다. 플라스틱 용기가 투명하면 폴리카보네이트, 투명하지 않으면 폴리프로필렌이기 쉽다.

 일부 플라스틱 용기·캔 등에서 비스페놀 A가 녹아 나온다니까 종이컵·종이 그릇 등 일회용 제품을 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일회용품에도 비스페놀 A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종이컵·종이접시를 만들 때 재생 펄프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 펄프는 길이가 짧아 바로 쓰기가 어렵다. 펄프를 붙이기 위해 사용하는 접착제에 비스페놀 A가 들어 있다.

 ◆스티렌 다이머와 스티렌 트리머=발포성 폴리스티렌(스티로폼) 소재의 플라스틱 용기에서 주로 검출된다. 이 물질의 내분비장애 효과는 매우 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물질이 국내에서 유명해진 계기는 컵라면 용기 파동(2003년). 당시 식의약청은 컵라면(10종) 내용물에 끓는 물을 부은 뒤 5~30분간 방치했더니 20분 후부터 용기에서 스티렌 다이머·스티렌 트리머가 미량 녹아 나왔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컵라면에 끓는 물을 부어 통상적인 방법(10분 이내)으로 섭취할 경우엔 컵라면 용기에서 두 성분이 녹아 나오지 않았다. 이 파동 이후 컵라면 용기가 스티로폼에서 종이로 대체됐으나 지금은 스티로폼 제품이 함께 출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스티로폼 용기에 담긴 컵라면을 전자레인지에 넣어 조리하지 말라고 지적한다.

 ◆식기 중 환경호르몬 회피법=환경호르몬의 해악에 대해 ‘우려할 만하다’는 쪽과 ‘침소봉대됐다’는 쪽으로 학계의 의견이 갈려 있다. 소비자 입장에선 확실한 결론이 나기 전까지 가능한 한 ‘사려 깊은 회피’를 하는 것이 최선의 대책.

 따라서 플라스틱 용기(특히 폴리카보네이트·PVC)의 사용을 가급적 줄이는 게 상책이다. 플라스틱 젖병보다 모유나 유리 젖병이 낫다. 플라스틱 용기에 음식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는 것은 삼가는 게 좋다. 기름진(지방) 음식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두는 것도 피해야 한다. 그러면 환경호르몬의 용출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알루미늄=일부 학자들은 알루미늄 용기의 유해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다. 노인성 치매·파킨슨 병 등이 알루미늄 노출량과 관련이 있다는 것. 그러나 세계보건기구(WHO)나 식의약청은 “알루미늄 섭취와 알츠하이머 병은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알루미늄은 캔이나 조리 용기를 통해 유입될 수 있다. 대부분의 음료 캔은 수지 코팅이 돼 있어 알루미늄이 용출되지 않거나 극소량만 흘러 나온다. 그러나 캔의 코팅에 상처가 난 경우 용출이 빠르게 일어난다. 캔 음료는 가능한 한 빨리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알루미늄 호일은 코팅이 돼 있지 않다. 호일의 반짝이는 면을 수지 코팅으로 생각하지만 이는 코팅과는 무관하다. 특히 깎아놓은 과일·채소(양배추·토마토 케첩·김치찌개·토마토) 등 산(酸)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 용출을 돕는다. 따라서 이런 식품을 알루미늄 호일로 싸서 장기간 보관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도움말: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권훈정 교수, 식의약청 내분비장애물질팀 한순영 팀장, 식의약청 용기포장팀 이영자 팀장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기타 식기 종류별 안전 사용 요령

▶밀폐용기:탄산음료·발효식품을 담은 용기는 상온 보관 곤란(가스 팽창), 전자레인지엔 전자레인지용 밀폐 용기 사용. 이때 밀폐용기 잠금 장치 해제

▶멜라민 수지 식기류:전자레인지용으로 사용 금지

▶코팅 프라이팬: 빈 프라이팬 가열 금지

▶알루미늄 냄비: 산을 많이 함유하는 토마토·양배추·과일의 보관·조리엔 사용 금지

2007년 9월 9일 일요일

[가정 상비약 올바른 사용법] 해열제·연고 두고두고 쓰면 큰 탈

가 정에는 대부분 소화제나 연고, 소독약 등 간단한 상비약이 비치돼 있다. 찰과상 같은 가벼운 상처나 감기 소화불량 등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병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유통 기한을 넘기거나 제대로 보관하지 못한 약을 쓰다가 오히려 부작용을 경험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가족의 건강을 잘 돌보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 해열제, 한달까지만 보관해야=갓난아기나 어린이가 있는 가정에선 한밤에 원인 모를 고열이 나는 경우에 대비해 해열제나 감기약 하나쯤은 다 갖고 있다. 병원에서 처방받은 시럽 형태의 해열제는 보통 실내 온도에서 1개월까지 보관 가능하다. 간혹 시럽제를 냉장고에 보관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걸쭉한 시럽액의 약 성분이 엉기고 침전물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아이에게 약을 먹일 때는 반드시 깨끗한 플라스틱 계량 컵이나 스푼에 덜어 먹여야 한다. 시럽제에 아이의 침이 들어가면 약이 변질되기 때문이다.

시럽제는 개봉하지 않은 채 서늘한 곳에서 직사광선을 피해 보관한다면 1∼2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단, 오래 복용하지 않았다면 먹기 전에 반드시 색깔과 냄새를 확인해 변질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또 조제 감기약이 남았을 경우 아깝다고 보관하지 말고 바로 버리는 게 좋다. 조제 약은 환자의 나이, 체중, 연령, 질병 상태에 따라 필요한 성분과 용량을 의사가 정해 준 것이므로 다른 가족이 먹으면 탈이 날 수 있다.

◇물약 소화제, 냉장 보관 안돼=일상에서 가장 오·남용하기 쉬운 약 중 하나가 소화제다. 조금만 배가 더부룩하면 아무 생각없이 알약이나 물약 형태의 소화제를 먹기 때문이다.

대 전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김상환 교수는 "너무 잦은 소화제 복용은 오히려 위장 기능을 떨어뜨려 소화 불량을 초래한다"며 "그 뿐 아니라 소화제의 주요 성분으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소화를 돕는 '판크레아틴'이 피부 발진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다"고 충고했다. 특히 물약 소화제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된다. 속에 갑자기 찬 것이 들어가면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개봉 1년 넘은 연고, 상처 덧날 수도=서랍이나 약 상자 여기저기에 굴러다니는 상비약 중 하나가 연고다. 연고는 모양과 이름이 서로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바르는 약이 무슨 문제 있겠어'라는 식의 안일한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하지만 오래된 약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반드시 유념해야 한다.

강한 스테로이드가 든 연고의 경우, 장기간 사용하면 피부가 쪼그라들거나 모공이 확장되는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또 개봉한 뒤 1년이 넘은 것을 사용하다 보면 습진,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피부가 두꺼워져 상처가 덧나기도 한다. 따라서 일단 1년쯤 지난 약은 버려야 한다. 연고 용기가 파손된 것은 그 이전이라도 폐기하는 게 바람직하다. 색깔이 변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날 때도 마찬가지.

◇소 독약, 뚜껑 연 채 보관하면 효과 없어=상처 소독에 쓰이는 알코올, 과산화수소수 같은 소독약은 뚜껑을 열어 두거나 직사광선을 오래 쬐면 산화되기 때문에 살균과 소독 효과를 볼 수 없다. 오히려 상처를 덧나게 할 수도 있다. 사용 후엔 뚜껑을 꼭 닫아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또한 1년이 넘지 않게 사용하는 게 좋다.

◇삐어서 열 나고 부을 땐 쿨파스=파스는 크게 핫파스와 쿨파스로 나뉜다. 단순 타박상이나 삐어서 순간적으로 열이 나고 부었을 때는 쿨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타박상 초기에 온찜질이나 핫파스를 사용하면 손상 부위 모세혈관이 확장돼 오히려 부종과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부기와 염증이 가라앉은 뒤에는 핫파스를 사용해도 괜찮다. 파스는 진통제 성분이 들어있어 한번에 3장 이상 붙이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새로 파스를 붙일 때는 최소 2시간 정도 여유를 두었다 붙여야 습진이나 아토피 같은 피부염을 막을 수 있다.

2007년 9월 2일 일요일

Cat's in the cradle
Pavarotti & Barry White - My first, my last, my everything
 

Artist: Barry White
Song: You're My First, My Last, My Everything


The first, the last, my everything
And the answer to all my dreams
You're my sun, my moon, my guiding star
My kind of wonderful, that's what you are
I know there's only, only one like you
There's no way they could have made two
You're all I'm living for
Your love I'll keep for evermore
You're the first, your the last, my everything

And with you I've found so many things
A love so new only you could bring
Can't you see it's you
You make me feel this way
You're like a fresh morning dew on a brand new day
I see so many ways that I
Can love you till the day I die
You're my reality, yet I'm lost in a-a-a a dream
You're the first, the last, my everything

I know there's only, only one like you
There's no way they could have made two
Girl you're my reality
But I'm lost in a-a-a a dream
You're the first, you're the last, my everything
실전 싸움 이기기



http://www.metacafe.com/watch/830218/lethal_street_fighting/

에... 죄송, "방어"입니다. ^^ 싸움꽝인 저에겐 무척 흥미롭습니다.

경고: 여기서 얘기하는것중의 하나가 싸움은 피하되 어쩔수 없는경우에 하고 빨리 처리하고 도망가라...입니다. 취한성인이나 애들은 따라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