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20일 일요일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이안 폴 박사팀은 기침으로 잠 못드는 어린이에게 기침약보다 꿀 한 숟가락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밝혀 소아과 의학저널 ‘APAM’에 발표했다. 폴 박사팀은 2~18세의 어린이와 청소년 105명을 3그룹으로 나눠 각각 꿀, 꿀 향이 나는 기침약, 위약을 줬다. 실험결과 꿀을 먹은 그룹이 다른 그룹보다 기침을 덜 하고 잠도 더 잘 잤다. (출처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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