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2월 17일 일요일

흰색 면양말은 좀 오래 신으면

아무리 삶아 빨아도 본래의 색깔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때 레몬 껍질을 두어 조각 물에 넣어 빨면 양말이 거짓말처럼 새하얗게 된다.

비오는 날 현관에 벽돌 3∼4개를 놓고 우산이나 신발 등을 올려놓으면 벽돌이 물을 흡수해 현관이 깔끔해진다.

수영을 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갔을 때는 휴지를 조그맣게 잘라 손끝으로 말아서 가느다란 실 모양으로 만들어 물이 들어간 귓속으로 살살 돌리면서 집어 넣는다. 물이 순간적으로 휴지로 만든 실 끝에 흡수돼 간단히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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