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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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집안을 청소하실 때 기분이 어떠신가요?

최근 가사 일을 하면서 땀을 흘리는 것은 집안을 깨끗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런던 의과대학 연구팀이 주간 운동과 심리적 상태에 관해 2만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청소와 같은 집안일을 한 주에 단 20여분간의 신체적 활동만으로도 우울증 등에 좋은 영향을 준다고 밝혔는데요.

연구팀은 이러한 집안일을 꾸준히 하게되면 정신적 고통을 겪을 위험이 33% 감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다만 집안일이라고 하더라도 먼지 털기 정도의 가벼운 것은 효과가 없으며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일을 한번에 적어도 20분은 해야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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