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2일 수요일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3&sid2=237&cid=20025&iid=20915&oid=280&aid=0000000774


스카이 콩콩... 이것이 정말 많이 유행했죠. 너무나 타서 발 디딛는곳이 부러져서 넘어져, 발목을 삐어서 처음으로 침을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후론 부모님이 못타게 하셨고 흥미도 잃어서..



이 제품의 원래 이름은 ‘뜀틀 (Hopping)'. 발명자는 일본인인 ‘스키토 사부로’ 였다. 극장에서 미국농촌을 배경으로 한 영화를 보던 도중 영화 속 흑인아이들이 ‘대나무 말’같은 놀이기구를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고 그는 이 제품을 착안하다. 서둘러 제품을 디자인하고 특허출원을 마친 스키토 사부로가 생산을 시작하자마자 이 제품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간다. 밤을 새워 생산을 해도 밀려드는 주문을 감당할 수 없어, 해외수출을 포기하고 로열티를 받고 특허기술을 양도해야 할 정도였다. 그럼에도 이 제품 하나로 인해 스키토는 주체할 수 없을 정도의 돈을 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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