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번들거리는 양복 광택 없애기

다림질을 잘못해 양복바지가 번들번들해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는 식초와 물을 1대2의 비율로 섞은 후 타월에 적셔 바지에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된다.

 

바래진 검은색 옷은 맥주로 헹궈야


검은색 옷은 잘 입으면 매우 세련된 느낌을 주지만, 여러 번 입으면 쉽게 색이 바랜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웬만큼 입고 나면 밀쳐두고는 하는데, 맥주를 이용하면 좋다. 마시다 남은 맥주를 헹굼물에 넣어 한참동안 담갔다가 탈수해서 그늘에 말리면 된다. 막 샀을 때와 같은 선명한 검은색이 되살아나면서 새 옷처럼 오래도록 입을 수 있다.

 

와이셔츠 목둘레 찌든 때 빼기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는 목둘레와 소매안쪽이 가장 먼저 더러워진다. 목과 소매안쪽에 샴푸를 발라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찌든때가 깨끗이 빠진다. 그리고 빨래가 마른뒤 그 부분에 분말로 된 땀띠약

을 뿌려 놓으면 때가 땀띠약 입자에 묻어 옷이 찌들지 않아 다음에 세탁할 때 힘들 게 솔질을 하거

나 비벼 빨지 않아도 된다.

 

세탁후 오그라든 스웨터

 

세탁을 잘못하는 바람에 스웨터가 오그라드는 경우가 있다.  미지근한 물 4리터에 암모니아를 반홉 정도 넣어 휘젓고, 그 속에 스웨터를 담갔다가 꺼낸다.  그리고 나서 부드러워진 스웨터를 가볍게 잡아당겨 늘려준 다음, 타월에 싸서 물기를 빼고 편평한 곳에 널어 그늘에서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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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할것 같으나 정말 될까?  막상 필요할땐 생각않나는게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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