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 16일 월요일

집에서 쓰는 세정제, 불임 원인된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9456?c=H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세정제가 불임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집 수리나 데코레이션 과정에서 사용되는 화학 성분 역시 임신을 방해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매일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 속 화학 성분이 우리 체내에 축적되면서 자궁내막증이나 호르몬 불균형과 같은 증세를 가져오게 된다. 이 때문에 불임 또는 유산의 위험이 높아지는 것.

주의해야 할 가정 내 화학성분:

  • 러그나 소파 커버 등 실내장식품 세정제
  • 가구 광택제
  • 다용도 세정제
  • 해충 스프레이
  • 화장실 청소용 세제
  • 실내 탈취제

미 환경보호국은 "대부분 집을 오염의 안전지대로 여기는데, 다수의 가정에서 야외보다 3~5배 정도 더 많은 오염물질이 발견된 바 있다"고 경고했다.

위 목록의 세정제나 클린져류를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반드시 창문과 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화학성분과 직접적인 접촉을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다.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은 강한 냄새를 풍기는 세제류는 사용하지 말고, 페인트칠이나 집 수리는 임신을 계획하기 최소 3개월 전에 마치는 것이 좋다.

출처: How Household Cleaners Affect Fertility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user-post-how-household-cleaners-affect-fertility-42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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