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6월 30일 화요일

사랑하는 아이들 오랜만에 사진 (2009년4월사진)

Posted by Picasa

2009년 6월 28일 일요일

[건강] 열심히 운동하는데 별 효과가 없는 이유



바쁜 시간을 쪼개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몸매에도 스테미너에도 별 변화가 없다면?

어쩌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결정적인 실수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준비운동을 걸러 금세 몸이 지치게 만든다거나, 적당한 자세를 취하지 않아 운동 효과를 떨어뜨리는 경우 등이다.

별 것 아니라 여기기 쉬운 부분들이 예상외로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운동의 효과를 감소시키는 가장 주요한 실수 세 가지를 지적해본다.


1. 늘 똑같은 루틴의 운동

매 일 같은 운동을 같은 강도로만 진행한다면, 당신의 근육은 이에 익숙해져서 특별히 '운동'이라고 여기지 않게 된다. 소모 칼로리도 줄어들고 근육에 가해지는 자극은 감소된다. 특히 근력 운동의 경우에는 다양한 방향, 부위를 움직이도록 변화를 줄 필요가 있다. 늘 같은 운동기구만 고집하지 말 것. 여러 가지 운동을 번갈아 실시하면 지루함도 줄이고 근육도 강화시킬 수 있다.

2. 동작의 속도에 주의할 것


헬 스장에서 지나치게 빨리 움직이는 사람들이 있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 위해서겠지만, 효과는 다소 의심스럽다. 제대로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적당히 시간을 들여 동작을 취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덤벨을 한 번 들 때 최소 6초를 소모하는 것이 적당하다. 2초간 덤벨을 들어올리고, 4초간 내리는 식으로 리듬을 정하자. 천천히 동작을 취하며 근육의 움직임에 집중하는 것이 칼로리 소모에도 도움을 준다.

3. 운동 부족만큼 위험한 운동 중독

무조건 운동을 많이 한다고 몸이 강화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적당한 휴식으로 몸을 쉬게 하지 않으면, 부상 등으로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 되기도 한다.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그만큼 더 오랜 휴식이 주어져야 한다. 열심히 운동을 한 다음날은 아예 쉬거나 가벼운 운동만 할 것을 추천한다. 같은 근력 운동은 이틀 연속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출처: 3 reasons your workouts aren't working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3-reasons-your-workouts-arent-working-376716/

2009년 6월 16일 화요일

수족구병 증상과 예방법

========

 


수족구병(手足口病·hand-foot-and-mouth disease)이란?

봄~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콕사키 바이러스 A16'이나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의해 발병합니다. 5살 미만 영·유아가 자주 걸리며, 열이 나고 손과 발, 입안에 수포가 생긴다고 해서 '수족구병'이라고 이름 붙었습니다.
수족구병은 매년 4~7월에 자주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누구나 걸릴 수 있지만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생후 6개월~5세)들이 자주 걸립니다.
수족구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는 크게 두 가지로, 위험성이 별로 없는 '콕사키 바이러스 A16'이 대부분 입니다. 그러나 드물게 엔테로 바이러스 71에 감염될 경우 뇌수막염·뇌염을 일으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수족구병의 증상
수족구병에 걸리면 3~5일 잠복기를 거친 후, 열이 나고 손바닥·손가락 옆면·발뒤꿈치·엄지발가락 주변에 빨갛게 선이 둘린 쌀알 크기의 수포가 생깁니다.
대부분의 경우 자연적으로 치유되지만, 그 위험성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입속에 수포가 생기면 환자가 먹거나 마시지 못해 심하면 탈수 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체가 장(腸)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장 점막을 통해 혈액을 타고 장기 곳곳에 이동해 뇌에선 뇌수막염, 간에선 간염, 심장에선 심근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마다 증상이 다 달라 대증요법(對症療法: 겉으로 나타난 병의 증상에 대응해 처치하는 치료법)으로 치료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현재 특별한 치료제나 예방 백신도 없습니다. 감기처럼 한번 걸렸다 하더라도 또 걸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족구병 예방법

1 물은 끓여 먹는다
2 외출 후 소금물 양치를 한다
3 손은 자주 씻는다
4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은 되도록 피한다
5 다른 사람들과 식기를 함께 쓰지 않는다
6 안기 배변 기저귀를 간 다음엔 꼭 손을 씻는다
7 늘 청결한 환경을 유지한다

http://kr.ks.yahoo.com/service/ques_reply/ques_view.html?dnum=FAN&qnum=5983177

========

1. 6개월~4세 아이들에 많이 발병
아 기가 손과 발에 물집이 생기고 잘 먹지 않으며 열이 날 경우에는 수족구병을 의심할 수 있다. 장바이러스의 한 종류인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감염되는데 대개 여름철에 6개월~4세 사이 아이들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수족구병은 이름 그대로 손,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증상을 보인다. 무릎이나, 엉덩이 같은 하체에 생기기도 하지만 이 경우에는 수포화되지 않고 붉은 발진만 생기곤 한다. 수족구병에 걸리면 열이 많이 나고, 입안에 생긴 물집 때문에 잘 먹지 못하고, 심한 경우 탈수가 올 수도 있다. 수족구병은 대개 1주일 내에 물집이 저절로 사라지면서 좋아지지만, 간혹 무균성 뇌수막염, 뇌염, 마비성 질환과 같은 심한 합병증이 올 수도 있다.

2.수족구병 감염경로
수족구병은 접촉에 의해 감염된다. 공기로 전염되기도 하지만 대개는 아이들의 손과 입을 통해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가게 된다. 잠복기는 4~6일 정도로 비교적 짧은 편이다. 물집이 잡혀 있는 상태에서 2일 정도는 다른 아이들에게 옮길 수 있지만, 2~3일이 지나면서 열이 떨어지면 전염성이 없어지기 때문에 물집이 남아 있더라도 열만 떨어지면 유치원에 보내도 좋다.

3.수족구병의 증상
수족구병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탈수증상이다. 만일 1세 이전의 아기가 8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거나, 1세 이후 아이가 12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탈수로 위험할 수 있으니 바로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수족구병에 걸린 아이가 열이 심하고 머리가 아프며 토하거나 목이 뻣뻣해지는 경우는 뇌수막염이 동반된 것일 수 있어 반드시 소아과 전문의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4.치료 및 생활수칙
치료는 감기와 거의 유사하게 치료하며 바이러스성 질환이므로 특효약은 없다.
수족구병을 치료하려면 우선 피로감을 없애고 몸을 편하게 해야 한다. 특히 입 속에 궤양이 발생해 환자, 특히 아이가 음식을 먹지 못할 때는 고깃국물이나 과일 쥬스, 미음, 죽 등 유동식이나 반유동식을 2-3일간 먹게 하는 것이 좋고, 증세가 좋아지면 보통음식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아이가 먹지 못해서 탈수 증상이 있다면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도 괜찮다. 아이스크림은 탈수를 막고 입안의 통증을 줄여준다.
수족구병은 입안이 헐어서 제대로 먹지 못하는 점만 빼놓고는 감기와 다를 바 없는 가벼운 질환이다. 감기 걸린 아이들처럼 수족구병에 걸린 아이들도 물을 많이 마시고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열이 많이 날 때는 옷을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 주도록 한다. 해열제를 사용하면 열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진통 효과로 입안이 아픈 것도 줄여줄 수 있다.
입 안이 헐어있기 때문에 밥보다 죽을 먹이는 것이 낫고, 아이가 설사만 하지 않는다면 아이스크림을 주는 것도 좋다. 아이스크림은 탈수를 막고 입안 통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젖병을 사용하는 아기들은 입안 통증으로 젖병을 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컵을 사용하거나 수저로 떠 먹이는 것이 좋다.
물집을 긁거나 터트리면 2차 세균 감염이 일어나서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환자의 소화기나 호흡기에서 나오는 분비물에 의해 감염되므로 손을 깨끗이 씻고 이를 닦는 등 개인 위생관리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들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경우 집에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5.단체생활 피하고 개인 위생 철저히
수족구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아직까지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족구병에 걸린 아이와 접촉을 피하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이다. 수족구병은 원인 바이러스가 한 종류가 아니기 때문에 한번 수족구병을 앓았더라도 또 다시 걸릴 수 있다. 요즘처럼 수족구병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단체생활은 피하고, 손발을 자주 씻기고, 양치질을 열심히 하게 해야 한다.
아이들 손이 닿는 탁자, 의자, 장난감은 자주 닦아주고, 아이가 입으로 물었거나 침을 묻힌 장난감을 다른 아이들이 가지고 놀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http://www.kormedi.com/board/View.aspx?board=infoshare&idx=22799&page=1&keyword=&field=&category=&ot=&oa=

========

손발이나 입안에 물집과 발진, 궤양이 생기는 `수족구'(手足口)병 환자가 최근 잇따라 병원을 찾고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장내(腸內) 바이러스인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수족구병은 생후 6개월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들이 주로 걸리는데 전염성이 강해 놀이방이나 유치원등 보육시설을 통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번져나가는 특징이 있다.

증세
두드러진 증세는 3-5일의 잠복기를 거쳐 손바닥이나 손가락 옆면, 발뒤꿈치나 엄지발가락의 옆면에 드문드문 수포가 생기는 것이다. 수포는 보통 쌀알 크기에서 팥알 크기 정도인데 가렵거나 아프지는 않다. 그러나 입속에 수포가 생기면 단시간에 터져 지름 5-6㎜의 궤양이 되기 때문에 어린이가 통증으로 식사를 못하는 수가 많다. 이렇게 되면 탈수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 열은 보통 알지 못할 정도로 경미한 정도가 대부분이지만 환자의 20% 정도에서 38도 전후의 열이 2일 정도 계속되기도 한다. 수족구병은 보통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는 4월경에 발병하며 장마가 본격화되면 전염성이 급격히 감소한다. 예방백신은 장내 바이러스가 73종에 달해 아직까지 개발돼 있지 않다.

예방
▲물을 끓여먹고
▲외출후에는 반드시 소금물로 양치하고
▲손을 자주 깨끗이 씻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다.

놀이방등에서 환자가 발생하면 집단적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단 수족구병 증세가 나타나면 환자가 집에서 쉬도록 권유해 격리를 시키는 것이 전파를 막는데 중요하다.

치료
일단 수족구병에 걸리면
-- 열이 심할때는 해열제, 입안 통증이 심할때는 진통제를 쓰는 대증요법외에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2차 감염이 되지 않도록 발진부위를 깨끗이 하면서 3-5일 지나면 대부분 자연적으로 치유되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http://www.edugoodi.com/information/health_02.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