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5일 목요일

[건강] 겨울철 감기,독감 예방 위해 꼭 필요한 12가지


갑자기 추워진 요즘같은 때, 몸이 으슬으슬하고 콧물이 나기 시작한다면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누구에게나 병원을 찾는 것 외에 '감기 예방을 위한 필살기'가 하나쯤은 있다. 뜨거운 국물 요리를 먹거나, 찜질방에 들러 땀을 빼거나...

널리 사용되는 민간요법 중에서도 독감, 감기 기운을 빨리 떨치기 위해 꼭 필요한 12가지 물품,식품들을 골라봤다.


1. 목욕 소금 Bath salts.


사 우나를 찾을 여유가 없는 평일 저녁이라면, 대신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고 배쓰 솔트를 뿌린 뒤 몸을 담그어보자. 향긋한 아로마가 함유된 목욕 소금이면 더욱 좋다. 기분좋게 땀을 흘리고 근육의 긴장이 풀리고 나면 컨디션이 한결 나아질 것이다.

2. 여분의 담요 Extra blankets.
몸이 으슬으슬하고 한기가 느껴지는 상황에서는 두터운 이불 하나보다 얇은 담요를 두세개 겹쳐 덮는 편이 효과적이다. 환절기부터 겨울철까지는 몸에 가볍게 두르고 있을 작고 부드러운 담요를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3. 따뜻한 국물 Chicken soup.
수프나 국 등을 금방 데워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둘 것. 감기를 이기는 뜨거운 국물의 효과는 연구를 통해서도 증명된 바 있다.

4. 엘더베리 Elderberry extract.
오래 전부터 천연 감기 예방약으로 쓰여온 엘더베리.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한 이 과일의 추출물을 먹으면 감기약을 복용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또는 더 나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5. 전해질 음료 Electrolyte beverages.
탈수 증세는 독감, 감기 증세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자주 수분 보충을 해주어야하므로, 이온, 전해질 음료를 마시도록. 단, 당분 함량이 적은 제품을 선택하자.

6.꿀 Honey.
특히 목이 따끔따끔 아파온다면, 따뜻한 꿀물보다 좋은 처방도 없다.

7. 간호해줄 사람 A kind-hearted person to help you with kids/life/errands.
아플 때 혼자인 것보다 더 서러운 일이 없다고들 한다. 당신이 누워있는 동안 집안을 살펴주고 죽을 데워다 줄 누군가는 꼭 필요하다.

8. 티슈 Tissue.
겨울에는 티슈의 사용량이 증가하기 마련. 뻑뻑한 화장지에다 코를 풀다가 살갛에 트러블이 생기는 것이 싫다면, 미리 부드러운 제품으로 사두도록 하자.

9. 털 양말 Warm socks.
겨울에는 손과 발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실내에서도 발이 차가워지지 않도록 덧신이나 털양말을 신도록 하자.

10. 따뜻한 차 Hot herbal tea.
허브차를 자주 마시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게 된다. 설탕이나 꿀을 타기보다는 플레인하게 마시는 편이 낫다.

11. 제대로 작동하는 체온계 A working thermometer.

오랫동안 방치해온 체온계는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족 중 누군가 열이 나면 바로 체온을 잴 수 있도록 하나쯤은 항상 준비를 해두자.

12. 진통제 A good pain reliever.
타이레놀과 같은 진통제는 꼭 필요할 때가 생긴다. 상비약으로 준비해두도록 하자.
출처: My Cold and Flu Survival Kit (12 Things Every Gal Should Keep Around This Season)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my-cold-and-flu-survival-kit-12-things-every-gal-should-keep-around-this-season-527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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