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5일 금요일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최근 베스트셀러 2위에 오른 오츠 슈이치의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황소연 역 / 21세기북스)라는 책에 나온 그 스물 다섯 가지 후회를 소개해 드립니다.

 

첫 번째 후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

두 번째 후회,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세 번째 후회, 조금만 더 겸손했더라면

네 번째 후회, 친절을 베풀었더라면

다섯 번째 후회, 나쁜 짓을 하지 않았더라면

여섯 번째 후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더라면

일곱 번째 후회, 감정에 휘둘리지 않았더라면

여덟 번째 후회,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났더라면

아홉 번째 후회, 기억에 남는 연애를 했더라면

열 번째 후회, 죽도록 일만 하지 않았더라면

열한 번째 후회, 가고 싶은 곳으로 여행을 떠났더라면

열두 번째 후회, 고향을 찾아가보았더라면

열세 번째 후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맛보았더라면

열네 번째 후회, 결혼했더라면

열다섯 번째 후회, 자식이 있었더라면

열여섯 번째 후회, 자식을 혼인시켰더라면

열일곱 번째 후회, 유산을 미리 염두에 두었더라면

열여덟 번째 후회, 내 장례식을 생각했더라면

열아홉 번째 후회, 내가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스무 번째 후회, 삶과 죽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스물두 번째 후회, 건강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스물세 번째 후회,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스물네 번째 후회, 건강할 때 마지막 의사를 밝혔더라면

스물다섯 번째 후회, 치료의 의미를 진지하게 생각했더라면

 

삶과 죽음에 관한 또 다른 명언이 있습니다.

애플사의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의 말이죠..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곧 죽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명심하는 것이 내게 가장 중요했다.

죽음을 생각하면 무언가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열 일곱 살 때

'하루하루가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바른길에 서 있게 될 것’이라는 글을 읽었다.

죽음은 삶이 만든 최고의 발명품이다. 죽음은 삶을 변화시킨다. 여러분의 삶에도 죽음이 찾아온다.

인생을 낭비하지 말기 바란다.”

http://www.dggshosp.co.kr/lee/view.php?bbs_id=notice&doc_nu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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