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0일 일요일

[컬럼니스트 한근태]질문이 조직을 바꾼다.

원문 : http://blog.paran.com/elcpi/12150936




소유권이 한국인으로부터 외국인으로 넘어간 회사에서 근무하는 매니저가 있다. 그는 늘 불평에 가득 차 못마땅한 얼굴로 일을 하곤 했다. 오랜만에 그를 만났는데 얼굴이 환하게 달라져 있다. 


깜짝 놀라 무슨 좋은 일 있느냐고 물었더니 “얼굴이 좋아졌지요. 요즘 그런 얘기 자주 듣습니다”라고 답을 한다.

이유를 묻자 이렇게 얘기한다.


“글쎄요. 회사 다닐 맛이 난다는 것이 가장 달라진 점입니다. 사장님과 사이가 좋아졌거든요. 예전 사장님은 지시하고 통제하고 잔소리를 주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자신이 한심하게 생각됐습니다. 그런데 새로 온 사장님은 질문을 통해 일을 시킵니다. 희한하게 똑같이 일을 시키는데 느낌이 달라요, 일할 맛이 납니다…”


조금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달라고 하자 이렇게 얘기한다.


"이런 식입니다. 한 번은 사장님이 저를 부르더니 “김 부장은 이 분야에서 영업한지 얼마나 되나”라고 묻더군요. “20년쯤 됩니다”라고 답했지요. 그러면 이 분야 영업은 한국 최고겠구만 하길래 얼떨결에 그렇습니다 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계속 질문을 하더군요. 그렇다면 “글로벌하게도 김 부장이 최고인가요”라고 묻더군요. 그건 아닌 것 같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그러면 글로벌하게 제일 잘 하는 사람이 100점이라면 몇 점쯤 되냐고 묻더군요. 별 생각없이 70점쯤 됩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렇다면 내년 이맘때쯤은 몇 점까지 올릴 생각인가? 그를 위해 김 부장이 할 일은 무엇라고 생각하는가?” 라고 계속 질문을 던지더군요. 저는 비로소 생각하기 시작했고 그것을 제 목표로 삼아 일을 했습니다. 사장님이 억지로 시켜서 한 것이 아니고 제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을 하니 머리도 맑고 자부심도 생기더군요. 질문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

모 사장님이 전화를 했다. 자신 회사가 커뮤니케이션 관련해 문제가 있으니 와서 도와달라는 내용이었다. 나는 임원 회의에 참석을 요청했다. 1 분기 실적을 검토하고 다음 분기 전략을 논의하는 것이 주제였다. 그런데 회의 시간 내내 사장님 혼자 마이크를 잡고 얘기를 하는 것이다.
지금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우리 회사 상태는 어떻고, 문제는 무엇이고, 향후 대책이 뭐고… 무엇보다 질문이 없었다. 간혹 질문을 하기는 해도 순수한 질문이 아니었다. 강압적인 질문, 동조하지 않으면 안 되는 질문, 정답을 머리 속에 그려놓고 형식적으로 물어보는 질문이 대부분이었다.

당연히 회의 분위기는 지루함, 짜증, 답답함으로 가득 찼다.
사장이 시장을 보는 눈, 현상을 읽는 눈은 나무랄 곳 없었지만 커뮤니케이션은 빵점이었다. 그 날 회의를 통해 얻은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사장님은 훌륭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아무 것도 아니란 사실을 재확인했을 뿐이다.







훌륭한 리더는 멋진 얘기보다는 멋진 질문을 던지는 사람이다.
질문은 사람을 지혜롭게 한다.

질문을 받을 때 사람은 비로소 머리를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의 리더십은 질문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겸손이 필요하다.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질문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을 지시의 대상으로만 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노예로 생각한다. 모든 것을 수동적으로 할 뿐이다.







질문은 최고의 동기부여 도구이다.

상사가 “자네 생각은 어떤가? 자네가 내 위치에 있다면 무엇을 어떻게 할 생각인가?”라고 물으면 어떤 기분이겠는가? 존중 받는다는 느낌, 필요한 존재라는 느낌이 들것이다. 동시에 그런 상사를 실망시키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도 들 것이다. 질책도 질문으로 바꾸면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질책을 받고 “정말 내가 잘못했네.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라고 반성하기는 쉽지 않다. 질책 대신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보면 어떨까? “내가 목표를 정확히 전달했는가, 필요한 자원과 시간을 주었는가,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충분히 훈련시켰는가?” 그런 질문을 던지면 함부로 야단치는 일은 줄어들 것이다. 
 






질문은 진실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정말 저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다는 마음에서 질문을 해야 상대도 편안하게 답변할 수 있다. 너무 갑작스런 질문, 비난조의 질문, 이미 결론을 낸 상태에서 하는 질문, 부정적인 질문 등은 좋은 질문이 아니다. 그런 질문을 받으면 사람들은 입을 닫는다.

순수하게 질문하고, 긍정적 자세를 견지하고, 상대에게 답변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질문을 주고 받는 문화가 중요하다. 영리하게 질문 할 줄 아는 것이 진리의 반이다.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무엇에 관해 가르쳐 줄 수 없다.
그저 그 사람이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

- 갈릴레오 -

2010년 5월 28일 금요일

부부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들

사랑은 정말 평생 지속될 수 있나요?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는 시기는 12개월에서 18개월 사이로, 이 이후에는 사랑을 느끼게 하는 뇌의 화학적 구조에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랑의 감정이 식고 서로는 연인 관계가 아닌 동반자 관계가 된다는 것이죠. 그러나 이런 과학적 설명을 뒤바꾸어 버리는 사례는 너무나 많습니다. 예를 들어 요양소를 한번 방문해 보시길. 이곳엔 치매에 걸려 죽어가는 할머니들이 많은데, 이 할머니들을 매일 같이 찾아와 안아주는 남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인 사이였던 부부도 있습니다. 이 부부는 고등학교 때 처음 사랑에 빠진 뒤 평생 함께 하자고 약속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은 여전히 사랑하는 사이며 그 약속은 50년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도 이후에도 결혼 생활 지속이 가능한가요?
전 문가들은 만장일치로 외도나 불륜 같은 배우자 배신 행위 뒤에도 얼마든지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미국의 통계에 따르면 남편의 60%, 아내의 40%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들 중 상당수는 기존의 결혼 생활을 지속하고 있고요. 물론 외도와 불륜은 배우자에게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가 됩니다. 하지만 가족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인식 때문에 서서히 용서를 하게 되는 것이죠.


왜 결혼한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고 하죠?
서로 같이 사는 동안엔 웃을 때 같이 웃고, 슬플 때 같이 슬퍼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런 감정의 공유 상태가 수십년간 지속된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서로 닮아 가는 것은 결코 착각이 아닙니다.


돈 을 절약-저축하는 사람과 돈을 펑펑 쓰는 사람끼리 결혼 생활 유지가 가능한가요?
경제 문제는 언제나 선진국의 이혼 사유 1위입니다만, 서로의 금전적 생활 방식이 다르다고 이혼을 하는 법은 없습니다. 다만 서로 돈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합의 하지 않는다면 둘은 갈라설 가능성이 높죠. 돈은 일단 절약하는 사람이 대부분 관리를 하기로 하고, 펑펑 쓰는 사람은 여행 계획을 세우고, 쇼핑을 하고, 외식을 하는데 집중하도록 하는 등 역할 분담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형 제들이 심하게 싸우고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커서도 이럴까요?
어릴 때 형제들끼리 싸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어릴 때 아무리 싸워도 커서는 친하게 지내기 마련입니다. 문제는 부모가 형제의 싸움을 어떻게 다루느냐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 어느 한쪽은 편들어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누가 잘못했고 누가 더 잘했는지 절대로 가리려고 해서는 안됩니다. 먼저 싸움을 시작한 아이를 격리시켜 싸움을 끝내게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엄 마와 10대 딸은 서로 친구가 될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대부분의 10대 여성들은 성숙한 인간 관계를 맺지 못합니다. 엄마의 경우엔 딸과 친구처럼 지내고 싶어하지만 그건 서로에게 이롭지 않습니다. 딸이나 아들이나 10대 때에는 부모와는 다른 정체성을 가지려고 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서로 가까워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와 비밀들을 존중해주고 서로의 친구들에게 잘 대해 주는 것이 최선일 뿐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친구 사이로 남을 수 있나요?
짧은 기간 동안은 가능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남녀가 친구 사이로 남는 경우는 대개 서로 너무 가까이 하긴 좀 싫을 정도. 서로에게 매력은 못느끼는 경우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엔 연인 아니면 남남이 되고 말죠.


Answered! Life's 25 Toughest Questions
http://shine.yahoo.com/channel/life/answered-lifes-25-toughest-questions-1453059/

당신이 베이컨을 먹지 말아야 할 이유
베이컨, 소시지, 핫도그 같은 가공 육류 섭취가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크게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목할 사실은 문제가 고기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공육을 만들 때 쓰는 염분과 화학 보존료에 있다는 점.

즉, 같은 고기를 먹더라도 가공된 것은 되도록 피해야 심장병과 당뇨의 위험을 더 많이 줄일 수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려면 육류의 섭취를 줄이고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발표돼 왔다. 그러나 어떤 종류의 육류가 더 해로운지에 관해선 연구가 이뤄진 적이 거의 없었다.

하바드 대학의 연구진들은 육류 섭취와 당뇨, 심장병의 관계 데이터를 기록한 전세계 1600건의 연구 결과를 분석해 가공육과 비가공육 섭취의 사이점을 조사했다.

가 공육의 기준은 훈제, 절임, 말림 과정을 거친 고기, 그리고 화학 보존료가 가미된 고기를 모두 포함시켰다. 베이컨, 살라미, 소시지, 핫도그, 하몽 등이 여기에 속한다.

비가공육은 소고기, 양고기, 돼지고기에 한정했다. 닭고기는 제외.

조 사 결과, 매일 50그램의 가공육(핫도그 한개 분량)을 더 먹을수록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 42%,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19%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비가공육만 먹을 경우 섭취를 늘려도 심장병과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키지 않았다.

이는 가공육에 4배나 더 많은 염분과 50% 더 많은 질산염 방부제가 들어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Study suggests processed meat a real health risk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heart_meat.html
췌장암 위험 높이는 식단
췌장암에 걸린 사람의 가장 두드러진 초기 증상은 소화 불량이다.

대부분 췌장암 진단을 받기 몇년 전부터 이 소화불량 증세는 계속되는데 최근에 학자들은 이를 통해 췌장암의 위험을 높이는 음식을 알아냈다.

미국 국립 암 연구소의 연구진들은 탄수화물 식사를 많이 하는 사람들이 췌장암에 잘 걸린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진들은 10만명의 노인 남녀들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췌장암 발병률 사이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탄수화물을 가장 많이 먹는 상위 10%의 사람들의 췌장암 발병률이 (탄수화물을 가장 안 먹는 하위 10% 사람들보다) 50%나 더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하지만 여전히 탄수화물 식사를 (가장) 많이 하더라도 췌장암에 걸릴 확률은 희박하다.

기본적으로 췌장암 자체가 발병률이 상당히 낮다. 이번 조사에서 7년 동안 췌장암에 걸린 노인들의 비율은 전체의 0.25%에도 미치지 못했다.

연구진들이 탄수화물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4년간의 조사를 한 결과, 이번엔 원인과 결과가 뒤바뀌어 나왔다. 췌장암에 이미 걸린 사람들이 탄수화물 음식을 많이 찾더라는 것.

연구진들은 아직 탄수화물과 췌장암의 관계에 대해 뭐라 결론을 내릴 단계가 아니라고 설명했다. 탄수화물 섭취가 췌장암의 원인일수도 있고, 결과물일수도 있는데 이를 설명하는 원리가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이다.

Is a high carbohydrate diet linked to pancreatic cancer?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us_high_carbohydrate.html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미국 캔 식음료 92%서 유해물질 검출
태아, 영·유아 뇌기능 등 교란
환경단체, 금지법안 마련 촉구

태아와 영유아에게 해로운 화학물질로 환경단체들이 금지를 요구하고 있는 비스페놀 에이(비피에이, BPA)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철제캔 식음료의 92%에서 검출됐다고 <엔비시>(NBC) <시카고 선> 등 미국 언론들이 21일 전했다.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비피에이는 플라스틱 용기에서 철제 캔의 라이닝까지 수많은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 ‘미국 국립 독성물질관리프로그램(NTP)’은 비피에이가 “태아 혹은 영유아의 뇌기능과 행동 그리고 생식기능을 교란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해왔다. 동물실험에서는 암을 유발하고 성장과정에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특히 임산부들은 캔에 든 식음료의 섭취를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식료품 회사들은 비피에이가 포함된 캔이 수십년 동안 사용됐으며, 그 함량은 인체에 유해한 수준이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미국의 19개 환경단체연대인 ‘안전한 시장을 위한 전국실무 그룹’은 50개의 캔 식음료를 무작위로 추출한 이번 조사에서, 비피에이 검출량이 심지어 같은 상품에서조차 포장마다 큰 차이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예컨대 델몬트가 생산하는 프렌치 스타일 그린빈(깍지콩) 통조림의 경우 한 샘플에서는 1회 섭취분량당 36밀리그램의 비피에이가 검출된 반면 다른 샘플에서는 138밀리그램이 검출됐다.

환경단체들은 미 의회에 “식음료 용기 제작에 비피에이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미국의 5개주(위스콘신주, 미네소타주, 코네티컷주, 메릴랜드주, 워싱턴주)와 시카고시 그리고 뉴욕의 4개 카운티는 지난해부터 유아용 제품에 비피에이를 사용을 강력히 규제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한 12개 주에서도 사용 규제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83&articleid=2010052322401685623&newssetid=1270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Study: ADHD linked to pesticide exposure

By Sarah Klein, Health.com
May 17, 2010 7:10 a.m. EDT
Detectable levels of pesticides are present in a large number of  fruits and vegetables sold in the U.S., according to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Detectable levels of pesticides are present in a large number of fruits and vegetables sold in the U.S., according to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Is enough being done to protect us from chemicals that could harm us? Watch "Toxic America," a special two-night investigative report with Sanjay Gupta M.D., June 2 & 3 at 8 p.m. ET on CNN.

(Health.com) -- Children exposed to higher levels of a type of pesticide found in trace amounts on commercially grown fruit and vegetables are more likely to have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than children with less exposure, a nationwide study suggests.

Researchers measured the levels of pesticide byproducts in the urine of 1,139 children from across the United States. Children with above-average levels of one common byproduct had roughly twice the odds of getting a diagnosis of ADHD, according to the study, which appears in the journal Pediatrics.

Exposure to the pesticides, known as organophosphates, has been linked to behavioral and cognitive problems in children in the past, but previous studies have focused on communities of farm workers and other high-risk populations. This study is the first to examine the effects of exposure in the population at large.

Organophosphates are "designed" to have toxic effects on the nervous system, says the lead author of the study, Maryse Bouchard, Ph.D., a researcher in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at the University of Montreal. "That's how they kill pests."

The pesticides act on a set of brain chemicals closely related to those involved in ADHD, Bouchard explains, "so it seems plausible that exposure to organophosphates could be associated with ADHD-like symptoms."

Health.com: Seven stars with ADHD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regulations have eliminated most residential uses for the pesticides (including lawn care and termite extermination), so the largest source of exposure for children is believed to be food, especially commercially grown produce. Adults are exposed to the pesticides as well, but young children appear to be especially sensitive to them, the researchers say.

Detectable levels of pesticides are present in a large number of fruits and vegetables sold in the U.S., according to a 2008 report from the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cited in the study. In a representative sample of produce tested by the agency, 28 percent of frozen blueberries, 20 percent of celery, and 25 percent of strawberries contained traces of one type of organophosphate. Other types of organophosphates were found in 27 percent of green beans, 17 percent of peaches, and 8 percent of broccoli.

Although kids should not stop eating fruits and vegetables, buying organic or local produce whenever possible is a good idea, says Bouchard.

Health.com: 5 reasons you can't concentrate

"Organic fruits and vegetables contain much less pesticides, so I would certainly advise getting those for children," she says. "National surveys have also shown that fruits and vegetables from farmers' markets contain less pesticides even if they're not organic. If you can buy local and from farmers' markets, that's a good way to go."

A direct cause-and-effect link between pesticides and ADHD "is really hard to establish," says Dana Boyd Barr, Ph.D., a professor of environmental and occupational health at Emory University. However, she says, "There appears to be some relation between organophosphate pesticide exposure and the development of ADHD."

This is the largest study of its kind to date, according to Barr, who researched pesticides for more than 20 years in her previous job with the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but was not involved in the study.

Bouchard and her colleagues analyzed urine samples from children ages 8 to 15. The samples were collected during an annual, nationwide survey conducted by the CDC, known as the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Health.com: Do you have adult ADHD?

The researchers tested the samples for six chemical byproducts (known as metabolites) that result when the body breaks down more than 28 different pesticides. Nearly 95 percent of the children had at least one byproduct detected in their urine.

Just over 10 percent of the children in the study were diagnosed with ADHD. The kids were judged to have ADHD if their symptoms (as reported by parents) met established criteria for the disorder, or if they had taken ADHD medication regularly in the previous year.

Health.com: The link between drugs, alcohol and ADHD

One group of pesticide byproducts was associated with a substantially increased risk of ADHD. Compared with kids who had the lowest levels, the kids whose levels were 10 times higher were 55 percent more likely to have ADHD. (Another group of byproducts did not appear to be linked to the disorder.)

In addition, children with higher-than-average levels of the most commonly detected byproduct -- found in roughly 6 in 10 kids -- were nearly twice as likely to have ADHD.

"It's not a small effect," says Bouchard. "This is 100 percent more risk."

To isolate the effect of the pesticide exposure on ADHD symptoms, the researchers controlled for a variety of health and demographic factors that could have skewed the results.

Still, the study had some limitations and is not definitive, Bouchard says. Most notably, she and her colleagues measured only one urine sample for each child, and therefore weren't able to track whether the levels of pesticide byproducts were constant, or whether the association between exposure and ADHD changed over time.

Health.com: What if my child begins showing ADHD symptoms?

Long-term studies including multiple urine samples from the same children are needed, Bouchard says. She suspects such studies would show an even stronger link between pesticide byproducts and ADHD.

EPA spokesman Dale Kemery said in a statement that the agency routinely reviews the safety of all pesticides, including organophosphates. "We are currently developing a framework to incorporate data from studies similar to this one into our risk assessment," Kemery said. "We will look at this study and use the framework to decide how it fits into our overall risk assessment."

Kemery recommended that parents try other pest-control tactics before resorting to pesticide use in the home or garden. Washing and peeling fruits and vegetables and eating "a varied diet" will also help reduce potential exposure to pesticides, he said.

"I would hope that this study raises awareness as to the risk associated with pesticide exposure," Bouchard says. "There's really only a handful of studies on this subject out there, so there's room for more awareness."






http://www.cnn.com/2010/HEALTH/05/17/pesticides.adhd/index.html?hpt=Sbin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립스틱, 6개월 지나면 ‘세균 덩어리’
오래 된 화장품은 전염성 세균의 온상이라고 미국 ABC방송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더욱이 오염된 화장품을 사용하면 얼굴에 부스럼이나 종기가 생길 수 있어, 장기적으로 화장품을 사용할 때는 각별히 주의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씻지 않은 손이나 물집 잡힌 입술로부터 화장품에 세균이 옮겨지는데 하루 수백명이 사용하는 화장품 판매점의 테스터들을 통해 헤르페스로부터 결막염에 이르기까지 세균에 감염될 위험이 있다.

 피부병학자 지닌 다우니는 테스터에서 "포도상구균, 단구균을 발견할 수 있고 심한 경우 배설물에서 나오는 이콜리균도 검출된다"라고 밝혔다.

 


이 세균은 자신이 사용하는 화장품, 특히 오래된 화장품에도 숨어 있다. 화장품의 항균 성분은 약 6개월이 지나면 효력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식료품제조업자협회(GMA)는 오래된 화장품이 얼마나 건강에 해로운지를 알아보기 위해 직원들과 관계자들이 갖고 있는 립그로스,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라인펜슬 등을 모아 조사했다. 그 결과, 총 25개 화장품 표본 중 11개에서 포도상구균 등 다양한 형태의 세균에 대한 양성반응이 나왔다.

 미생물학자 코니 모바치는 "포도상구균은 결막염과 피부 손상, 뾰루지의 원인이될 수 있다"고 말했다.

 표본에서는 연쇄구균도 검출됐는데 이는 주로 침이나 점액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이 세균이 패혈성 인두염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로 집안 먼지 등이 원인이 되는 단구균과 바실루스도 발견됐다. 그러나 가장 위험한 세균은 그램네거티브균(GNR)이다.

 작은 면봉 하나에서 발견되는 세균의 양도 엄청나다.
 모바치는 "이는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보다 실제로 100배 이상 농축돼있다"고 지적하고 이러한 세균들이 피부를 사정없이 황폐화시킨다고 덧붙였다.

 화장품을 개끗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이 바른 립스틱은 윗부분을 칼로 깎아낸 뒤 바르고 화장품 뚜껑을 꼭 닫아야 한다. 뚜껑을 잃어버렸다면 그 화장품은 버리는 것이 좋다. 브러시는 1회용 제품을 쓰거나 자주 씻어야 한다. 펜슬은 뾰족하게 하고 펜슬용 칼은 메이크업 리무버로 깨끗이 닦아야 한다. 화장품 가방이나 화장품 서랍 안도 메이크업 리무버 등으로 청소하는 것이 좋다.

 마스카라는 3개월, 컨실러와 크림 브러시, 크림 아이 새도우는 각 12~18개월, 립그로스는 18~24개월, 파우더는 2년, 아이라이너와 립라이너는 2년이 지나면 버리는 것이 안전하다.

http://media.daum.net/culture/health/view.html?cateid=1013&newsid=20100514115009635&p=ned&RIGHT_COMM=R10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식초로 집 청소 25가지 방법

1. 싱크대 악취 없애기
베이킹 소다 한컵 + 뜨거운 식초 한컵을 섞어서 싱크대 하수구에 부어준다. 5분 정도 기다린다. 뜨거운 물로 행궈준다.

2. 조리대 청소하기
식초에 행주를 적셔 닦아 준다.

3. 냉장고 청소하기
물 반, 식초 반을 섞어서 냉장고의 안과 밖을 닦는다.

4. 식기 세척기 청소하기
한 달에 한번 식초 한컵을 빈 식기 세척기에 넣고 세척기를 돌린다. 끝까지 한번 돌려야 한다.

5. 오븐 기름때 제거하기
오븐에 기름때 묻은 곳에 직접 식초를 뿌린다. 15초 기다린다. 그리고 스펀지로 닦아 낸다.

6. 유리 그릇을 반짝반짝하게 만들기
유리 그릇이 뿌옇게 되는 걸 막아주는 법: 식초에 적신 타월을 유리 그릇에 감아두고 잠시 기다린다. 그리고 뜨거운 물로 행군다.

7. 차 주전자에 낀 얼룩 제거하기
식초로 주전자를 채우고 그대로 끓인다. 식을 때까지 둔다. 그리곤 물로 행군다.

8. 커피잔에 얼룩 제거하기
식초와 소금을 일대일 비율로 섞어서 닦아 준다. 그리곤 행군다.

9. 음식 보관 그릇 얼룩/냄새/끈적임 없애기
식초에 적신 행주로 닦아 주면 된다.

10. 벌레 침입 막기
하수구, 창틀 등에 식초를 뿌려둔다.

11. 캔 따개 청소하기
오래된 칫솔로 식초를 묻혀 캔 따개 얼룩 부위를 닦아준다.

12. 레이블 스티커 떼기
스티커 붙은 자리를 식초에 적신 천으로 감싸고 밤새 놓아둔다. 아침에 쉽게 떨어진다.

13. 도자기 제품 반짝반짝하게 만들기
식초를 조금 묻혀 열심히 문지르면 빛이 난다.

14. 샤워실 문 청소하기
물 때가 묻은 곳에 식초를 뿌려준다.

15. 샤워기 청소하기
지퍼락 등의 비닐 봉투에 베이킹 소다 반컵 + 식초 한컵을 섞는다. 여기에 샤워기를 담그고 묶는다. 거품이 그만 올라올 때까지 한시간 쯤 그대로 둔다. 봉투를 빼버리고 샤워기를 작동시킨다.

16. 변기 반짝반짝하게 만들기
식 초 한두컵을 변기에 넣고 밤새 둔다. 그리고 아침에 변기솔로 깨끗이 닦는다.

17. 리놀륨 바닥 반짝반짝하게 만들기
물 4리터 당 식초 한컵씩 섞어서 바닥을 닦는다.

18. 페인트 붓 청소하기
페인트 붓을 식초에 한시간 동안 담근다. 그리고 딱딱해진 페인트를 떼어내고 행군다.

19. 전자렌지 청소하기
전자렌지용 그릇에 식초 반컵과 물 2컵을 넣고, 렌지에 넣어 최대 파워로 3-4분 정도 돌린다. 물이 끓을 때까지 돌려야 한다. 그리고 나서 문을 열지 말고 몇분 더 기다린다. 증기가 렌지를 가득 채우도록. 안에 물그릇을 제거하고 (조심해야 한다 뜨겁다!) 렌지 안을 스펀지로 깨끗이 닦는다.

20. 가죽 제품에 윤기 나게 하기
식초에 적신 옷감으로 가죽을 문질러 준다. 마른 옷감으로 닦아준다.

25 ways to clean with vinegar
http://shine.yahoo.com/event/haven/25-ways-to-clean-with-vinegar-1371277/

2010년 5월 12일 수요일

40대에 더 우수해지는 두뇌
다음은 "성인 두뇌의 비밀: 중년 지능의 놀라운 재능(The Secret Life of the Grown-Up Brain: The Surprising Talents of the Middle-Aged Mind)"이란 책을 집필한 뉴욕 타임즈 건강 섹션 편집장 Barbara Strauch과의 40대 이상 중년 두뇌에 관한 일문일답이다 .

중년 뇌의 나쁜 점은 무엇인가?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단기 기억력이 쇠퇴한다는 것이다. 신경 전달 물질 자체가 줄어들기 때문에 사고나 계산 속도도 줄어든다. 하지만 40세에서 65세의 25년이랑 세월 동안 건강한 생활을 유지한다면 뇌는 기능적인 면에서 별다른 쇠퇴를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다른 면에서 훨씬 놀라운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10 대와 중년 뇌의 다른 점은?

10대의 뇌는 자란다는 것이 다르다. 이들의 뇌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자라고 모양을 바꾸게 되는데 이런 현상은 25세가 되어서도 지속된다. 많은 과학자들이 뇌의 성장은 20세 즈음해서 멈추고 그 이후로 쇠퇴한다고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20세 이후에 뇌는 더욱 발달해 더 많은 기능을 할 수 있게 된다.


그 래서, 중년의 머리가 젊은이들의 머리보다 나은 점은 무엇인가?

추론, 문제 해결력, 논리력 등에서 더욱 우수한 능력을 보인다. 논쟁을 벌인다든가, 창의적인 해결책을 마련한다든가, 상황을 판단하는데 있어서 젊은이들의 머리는 40대 이상의 머리를 따라오지 못한다. 특히 이때가 되면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하는데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하 지만 중년이 가장 바보 같은 결정을 많이 내리는 시기가 아닌가?

20대 때 내리는 바보같은 결정에 비하면 약과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20대 초반에 가장 머리가 좋았다고, 그때로 돌아가면 좋은 결정을 내릴 것으로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40대에 들어서면 대부분 기억력에 감퇴하는데 자신의 20대 때 지능에 대한 기억도 감퇴하곤 20대가 더 영리했다는 착각을 하곤 한다. 40대의 두뇌는 20대의 두뇌에 비해 전반적으로 더 우수하고 실수도 덜한다.


무 엇 때문에 중년의 나이에 두뇌가 더 우수해지는 것인가?

두뇌가 갖고 있는 정보량 때문이다. 여러 연구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인간과 동물은 정보가 많을수록 주어진 상황에 영리하게 대처를 하게 된다. 중년의 나이가 되면 많은 것을 보고 들었기 때문에 세상에 대처하는 지능도 더 우수해진다. 흔히 나이가 들면 뇌세포의 30%가 죽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인간은 뇌세포를 중년의 나이가 되도 그대로 갖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도 뇌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나?

인간의 뇌는 심장과 매우 흡사하다. 쓰면 쓸수록 튼튼해진다. 심장이 건강할수록 뇌도 건강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즉, 뇌를 건강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뇌의 크기가 커지고, 더 많은 새로운 뇌세포를 생산하게 된다. 나이가 들어 근육이 수축되더라도 뇌세포는 계속 자라고 생산된다는 점을 잊으면 안된다.


하지만 외국어를 배우거나 악기를 배우는 방법도 있지 않나?

외 국어 등을 배워서 뇌가 좋아진다는 근거는 사실 대단히 부족하다. 낱말 맞추기 퍼즐을 하거나, 외국어를 배우거나, 출근할 떄 다른 길로 돌아가거나, 모두 뇌를 좋아지게 하기 위한 가설들일 뿐이다. 하지만 그중에서 뇌를 좋아지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과 대화를 하거나 논쟁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뇌가 꺠어나고 인지 능력이 상승하는 효과를 보게 된다.


그 럼 사람을 사귀고 사회 활동을 하는 것은 어떤가?

한 연구에 따르면, 아파트에 사면서 매일 발코니로 나가 이웃들을 보게 되는 아파트 주민들의 인지 능력이 (독립된 주택에 사는 사람보다) 나이 들면서 더 나아진다고 한다. 실제로 인간은 타인을 보고 인사를 하고 대화를 하고 관계를 갖는데 상당한 두뇌 에너지를 사용한다. 이 때문에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년의 두뇌를 조사하면서 배운 가장 놀라운 사실은 무엇인가?

나이가 들면서 두뇌가 이렇게 된다는 여러가지 설들은 사실 대부분 편견과 억측에 근거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놀라웠다. 하지만 실제 사람들을 보며 연구를 한 과학자들은 진실을 알고 있다. 중년의 두뇌는 생각만큼 퇴화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우울증과 불행한 기분 등에 더 유연하게 대처하고 더욱 낙관적이 되는 경향이 있다는 것도 최근에 밝혀진 사실이다.

The Talents of a Middle-Aged Brain
By TARA PARKER-POPE
http://well.blogs.nytimes.com/2010/04/30/the-talents-of-a-middle-aged-brain/?no_interstitial
옷 잘 보관해서 오래 입는 법
좋은 옷을 골라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손질하고 보관해서 오래도록 입는 것은 더 중요하다. 처녀 때 입던 옷을 딸에게 물려주는 어머니들의 옷 관리 노하우를 배워보자.

-의류 보관, 관리법 Storage strategy

1. 셔츠와 같이 구김이 잘 가는 옷들은 하나씩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고, 가끔 통풍을 시켜 옷이 '숨'을 쉴 수 있게 한다.

2. 울, 면, 리넨같은 천연 섬유 소재 옷에 먼지를 묻지 않게 하려고 드라이클리닝용 플라스틱백을 씌워두는 경우가 있는데, 통풍이 되지 않아 천이 손상되기 쉽다.

3. 좋은 옷걸이에 투자하라. 어깨 부위를 잘 살려주는 옷걸이는 옷관리에서 많은 부분을 덜어준다.

4. 리넨은 꼭 드라이클리닝할 필요는 없다. 물론 모든 주름을 펴고 샤프한 처리를 원한다면 드라이클리닝만한 것이 없지만, 적당히 부드럽고 약간 주름진 상태의 자연스러움을 원한다면 집에서 세탁해도 된다.

5. 니트류는 말릴 때 절대 옷걸이에 걸지 말 것. 원래의 모양을 잃게 되니 바닥에 뉘어서 말리는 것이 좋다.

6. 겨울 스웨터를 보관할 때에는 잘 개어서 중성지 티슈(acid-free tissue)로 감싸 보관하면 다음 해에 꺼내었을 때 상쾌한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

7. 보관 중 눅눅한 냄새가 옷에 배는 것을 막는 자연 요법으로 향나무 토막을 함께 넣어두는 방법이 있다.

8. 옷에 벌레가 생기는 이유는 옷에 남아있는 인체 오일 때문이다. 즉, 반드시 세탁을 하여 깨끗한 상태로 보관하여야 한다.

9. 구두를 오래 신고 싶다면, 같은 구두를 매일 신는 것은 피하자. 다른 신발을 번갈아 신어서 땀, 압력 등에 시달린 구두에게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10. 가죽 제품은 피부와 같이 수분을 필요로 한다. 비싼 가죽 관리 제품이 부담스럽다면, 글리세린 새들 소프(glycerin saddle soap) 하나만 있어도 된다. 물에 적신 스폰지에 비누를 살짝 묻혀 가죽을 닦아준다.


출처: How to make your clothes last longer
알러지에 관한 5가지 심각한 착각

1. 더 깨끗하면 알러지도 줄어든다

약간의 먼지와 세균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데 실제로 도움이 된다. 즉, 알러지와 감염을 막기 위해 죽자사자 청소를 하고 빨래를 하는 건 오히려 몸에 좋지 않다는 뜻이다.

전 문가들은 알러지에 도움이 되는 청결한 환경의 기본 수칙을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다.

- 진공 청소기는 일주일에 1-2번만 돌리면 된다.
- HEPA 필터를 장착한 진공 청소기 권장: 알러지 유발 성분을 공기 중으로 재배출하는 사태를 막아준다.
- 되도록 창문는 닫아 놓고 꽃가루에 방안에 들어오는 걸 막는다
- 신발은 격리된 장소에 벗어 놓는다
- 침대 겉이불과 베개잎은 일주일에 한번 뜨거운 물에 빤다
- 저녁에 집에 들어와 샤워를 하는 것도 집 안에 알러지 성분을 줄이는 방법


2. 증상이 완전히 악화되기 전에는 약을 먹을 필요없다

대 부분의 알러지 약은 증상이 심해지기 전에 먹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예를 들어, 풀밭에 가서 알러지 증상을 일으킬 경우 호흡기에서 히스타민 같은 화학물질을 분비해 가려움, 재채기 등의 알러지 증상을 일으킨다. 알러지 약은 몸에서 히스타민 등의 분비를 원천 봉쇄해 증상을 최소화 시킨다.

즉, 가장 좋은 방법은 이렇다. 꽃가루 알러지가 있다면 꽃가루가 퍼지는 계절이 오기 일주일 쯤 전에 약을 먹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예 아무런 알러지 증상도 일으키지 않는다.


3. 알러지 주사는 어린이들만 맞는 것이다

알러지 주사는 모든 나이의 사람들이 맞을 수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초열(hay fever)의 경우 알러지 주사가 증상을 85%나 감경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러지 주사의 원리는 알러지 원인 물질을 몸에 소량 반복 주입해 몸의 반응을 근본적으로 무디게 만드는 것이다. 대부분의 알러지 주사는 6개월 동안 일주일에 한두번씩 맞아서 치료한다. 주사를 맞기 싫다면 혀밑에 약을 녹여서 복용하는 법(sublingual immunotherapy)도 있다.


4. 어릴 때 알러지가 없으면 커서도 없다

절대 다수의 알러지는 사실 30세 이전에 발생하지만, 30세 이후에 발생하는 종류의 알러지도 많다. 게다가 어린 시절 알러지가 절로 나은 사람들도 어른이 되서 재발하는 경우도 많다고. 감기가 아닌데도 기침, 재채기, 콧물에 시달리거나, 목과 눈이 아프고 가렵거나, 이런 증상이 2주 이상 계속된다면 성인 알러지를 의심해야 한다.


5. 알러지가 하나 있으면 다른 알러지는 앓지 않는다

알러지가 하나 있으면 다른 알러지를 앓을 확률은 더욱 높아진다. 예를 들어,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사람들은 다른 채소 기반 음식이나 음료에 알러지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 이들 사이엔 알러지를 일으키는 같은 단백질 성분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5 Biggest Allergy Myths
http://health.yahoo.com/featured/97/5-biggest-allergy-myths/

쓰지 말아야 할 유독한 생활용품
광고에 등장하는 갖가지 생활용품들은 너무나 편리하고 실용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냉정히 생각해보면 그다지 사는데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이 대부분. 더구나 이런 제품들에 독성이 함유된 경우가 많아 주의를 요한다.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는 생활용품들 중 독성이 강한 제품들을 가려내보자. 꼭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예 구입하지 않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


1. 공기 청량제 Air fresheners:

대부분의 뿌리는 공기 청량제는 화학적으로 합성된 향을 내어 우리의 후각을 둔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즉, 근본적으로 냄새가 나는 원인을 없애는 효과는 매우 낮다. 또한 뿌려진 입자들은 호흡을 통해 우리의 폐 속으로 들어올 위험이 있다.

인공적인 공기 청량제를 쓰기 보다는, 환기를 자주 시키고 베이킹소다나 제올라이트처럼 냄새를 흡수하는 자연 방취제를 사용하자. 실내에 화분을 놓고 식물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된다.


2. 배수관, 오븐, 변기 세척제 Drain, oven and toilet bowl cleaners:

각 종 세척제에서 발견되는 잿물(lye), 산과 같은 부식성의 세척성분은 피부와 눈, 내부 조직을 손상할 수 있어 위험성이 높다.

배수구에는 망을 씌워 머리카락 등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막고, 베이킹 소다와 워싱 소다, 비니거, 물을 섞어 자연성분 세척제를 만들어 사용하자. 신체에 악영향을 끼칠 우려 없이 깨끗한 집을 만들 수 있다.


3. 통조림 식품 Canned food:

통조림 캔은 비스페놀-A (BPA)를 함유한 에폭시수지를 원료로 한 경우가 많다. BPA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호르몬 불균형, 비만, 심장질환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이 때문에 에덴푸드( Eden Foods)와 같은 일부 식품 제조회사들은 BPA가 없는 통조림 생산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캔에는 아직 위험성이 남아있으므로 통조림 보관식품보다는 바로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품이나 냉동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


4. 농약 Pesticides:

해충을 죽이기 위해 만들어진 농약은 독성이 강할 수 밖에 없다. 농약을 뿌리면 농작물 산출량은 높아지겠지만, 식품 표면에 잔존하는 농약과 공기 오염, 신발에 묻어있다가 집안으로 들어오는 잔존물 등 다른 문제들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아동이 있는 가정이라면 가급적 농약을 뿌린 뒤 완전히 몸과 옷을 씻고 집에 들어가야 한다. 농작물은 반드시 깨끗이 씻어 표면에 남은 물질을 제거하도록. 독한 농약을 뿌리지 않고도 해충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친환경 농법에도 관심을 갖자.


5. 드라이 클리닝 Dry-cleaning:

드라이클리닝은 제품이 아니라 서비스고, 집이 아니라 세탁소에서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화학성분인 퍼클로로에틸렌(perchloroethylene)은 암과 신경계,신장,간 이상, 불임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단 순히 드라이클리닝샵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호흡기에 퍼클로로에틸렌 수치가 2배로 높아진다. 집으로 가져온 옷에도 1주일 정도는 퍼클로로에틸렌이 남아있어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드라이 후 바로 입는 것은 삼가하는 편이 좋다. 드라이클리닝 대신 귀찮더라도 손세탁이나 CO2 클리닝 등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6. 병에 든 생수 Bottled water:

사람들은 수돗물이 오염되었다고 생각하고 깨끗한 물을 마시기 위해 병에 든 생수를 구입한다. 하지만, 병에 든 생수도 수돗물과 마찬가지이거나 오히려 더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일부의 경우에는 수돗물을 그대로 병에 담아 비싼 가격에 파는 경우도 있으며, 이렇게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물에는 유독 화학물질이 더 많이 포함되기 마련이다. 또한 플라스틱 병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공해가 유발된다. 정수기를 사용하거나 스틸 용기에 담긴 물을 마시는 것이 대안이다.


7. 고무 오리 인형 Rubber duckies:

아 기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이 독성 플라스틱인 PVC로 만들어지지 않았는지 반드시 확인해보자. PVC는 14개국과 유럽연합에서 서용을 금지한 성분으로 환경과 사용자의 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PVC에서 호르몬 장애를 유발하는 프탈레이트, 신경독성의 납 등이 침출될 위험이 있으며 집안에 두면 공기와 먼지 등을 통해 인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8. 유성 페인트, 피니셔 Oil-based paints and finishes:

존스홉틴스대학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유성페인트에는 300여종의 독성 화학물질과 150 종류의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비교적 느리게 건조되어 불편하더라도 휘발성유기화합물(VOC)이 없는 수성페인트를 사용하는 편이 보다 안전하다.

최근에는 어린이를 위해 자연성분으로 만든 친환경 페인트(우유, 식물이나 왁스를 재료로 만든 피니셔)도 선보이고 있으므로 조사를 해보고 선택하자.



The Top Toxic Products You Don’t Need
http://shine.yahoo.com/event/makeover/the-top-10-toxic-products-you-don-t-need-655726/
소리 지르기는 그만! 우아한 엄마가 되세요
어린아이를 둔 엄마에게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 기르기란 거의 불가능해 보이는 일. 하지만 부모가 자신의 감정과 반응만 제어할 줄 알면 온 집안이 평화로워진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아이와의 관계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우아한’ 엄마가 되고 싶다면 스크림 프리(scream free) 교육법에 귀 기울여보자.

모든 부모가 매일 소리 지르며 아이를 키우는 건 아니다. 반대로 모든 부모가 늘 냉정을 유지하려고 애쓰지도 않는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부모가 이 사이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아이의 행동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스스로 확신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반응에 대해 불안해하고 자신의 반응이 아이의 성장 발달에 나쁜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하며 조바심까지 내는 것. 때로는 아이의 미래에만 과도하게 초점을 맞춘 나머지 정작 자신이 현재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지조차 깨닫지 못한 채 아이에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하지만 이런 ‘소리 지르기’는 아이에게 부모의 불안을 이전시키는 영향만 줄 뿐, 아이의 행동에 긍정적인 영향은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보다 일단 본인 스스로의 감정 상태에 초점을 맞추고, 최대한 마음을 가라앉히며,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해야 아이와 완벽하게 교감할 수 있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쿨’한 부모 되기
아이의 행동에 감정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라
부모가 가장 걱정해야 할 것은 사실 텔레비전도, 담배도, 술도 아니다. 바로 아이의 해동에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일이다. 아이에게 닥치는 모든 상황에 대해 안달복달하며 어떻게든 아이를 부모의 틀에 맞춰 통제하려고 애쓸 것이 아니라, 부모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해야 한다. 즉 부모가 모든 면에서 자기 주관을 확실하게 갖고 있지 않은 채 아이에게만 뭔가를 강요한다면 결과적으로 아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불가능하다.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민감하게 반응할수록 부모는 아이의 수준으로 ‘퇴보’하고 행동이 유치해질 뿐이다. 부모로서 진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다면 제일 먼저 자신의 감정을 자제할 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부모는 아이가 어떤 행동을 선택하더라도 거기에 휩쓸리지 않고 행동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경우에도 부모가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면, 그 상황뿐 아니라 다른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 더 커진다. 이것이 바로 ‘소리 지르지 않고 아이 기르기’의 핵심이다.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면 주도권을 쥘 수 없다
‘소리 지르지 않는 부모’로서 ‘주도권을 쥔다는 것’은 아이에게 권력을 휘두르거나 무조건적인 복종을 요구하는 명령이 아니다. 아이가 장기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아이를 격려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할 수 있게 한다는 의미와도 같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의 중요한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꿀 수 있다. 복종만 강요하는 자녀 교육법은 단기적으로는 통할지 모르나 장기적으로는 재앙의 씨를 뿌리는 것과 같다. 부모의 권위를 인정받고 아이의 선택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면, 먼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진정해야 한다. 자신의 불안감을 가라앉혀서 불안이 아이에게 이전돼 상황이 더 나빠지지 않도록 막아야 한다.

부모도 성장해야 한다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를 기르는 시점이 되면 이미 충분히 ‘어른’이 됐다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아이를 키우며 아이와 함께 계속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끊임없이 뭔가를 배우고 성장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아이가 지켜보도록 해야 한다. 부모는 아이가 자신과 대화를 나누고, 아이의 삶을 공유하기를 절실히 바랄 것이다. 하지만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과잉 반응을 보이는 것은 아이에게 혼란스러운 신호를 보내는 것과 다름없다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아이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아이가 원하는 ‘쿨’한 부모가 되고 싶다면, 마음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뤄 진정으로 ‘큰’사람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하는 잔소리 줄이기
대화할 때의 어휘를 바꾼다
아이에게 이야기할 때 ‘언제나’, ‘절대로’, ‘늘’, ‘끊임없이’ 같은 거칠고 단정적인 표현을 쓰는 대신, 좀 더 현실감 있고 변화 가능성을 인정하는 관대한 표현 ‘그럴 수도 있지’로 바꿔서 사용한다. 이 방법은 궁극적으로 부모가 아이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다.

아이의 성장을 북돋아준다
부모는 아이가 계속 변화하고 발전하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위 사람들이 아이를 일정한 유형으로 나누고 아이에게 꼬리표를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따라서 아이의 가장 좋은 특징과 아이가 내린 최선의 선택을 잘 찾아보아야 한다. 부모가 아이에 대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세상의 그 어떤 힘보다도 아이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자신의 부모에게서 독립하라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부모는 대체로 더 이상 자신의 부모 집에서 살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몸만 부모의 집을 떠난 것이지 완전히 분리된 경우는 드물다. 일단 아이의 부모가 된 이후에는 자신 부모와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어른 대 어른의 관계로 발전시켜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스스로를 어린아이로 느끼지 않고 진정한 ‘어른’으로서 아이를 올바르게 기를 수 있다.

일관된 양육 태도 유지하기
부 모가 실행하기 힘든 약속을 하지 말 것
부모가 아이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본인의 능력에 벗어나는 일을 아이와 약속하면, 감정적인 부담이 커져 더 쉽게 포기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아이와의 약속을 쉽게 깨뜨리게 되는데,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아이가 부모에게 갖는 믿음이 사라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절대로’란 없다
부모가 어느 정도 일관성 있는 교육 방침을 갖는 것은 물론 필요하지만, 아이에게 언제나 일관된 규율만 적용하려면 시간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고 때로는 아이뿐 아니라 부모의 몸과 마음도 피곤하다. 어떤 일이든 ‘절대로’ 안 되는 것, ‘절대로’ 해야만 하는 것은 없다는 식으로 어느 정도 열린 자세를 갖는 것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감정이 아닌 이성으로 결정하라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서 부모 권위를 가장 효과적으로 세우기 위해서는 아이를 위한 어떤 결정을 내리기 전, 차분한 마음으로 깊이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그 결정은 이치에 잘 맞고 보다 현실적이며 부모와 아이 모두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또 아이 앞에서 부모의 말과 행동은 언제나 일치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부모 스스로 일관성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http://baby.woman.yahoo.co.kr/ycp/?http://www.namyangi.com/baby/pregnancy/content_view.asp?c_id=10290

열세 살이 될 때까지 꼭 해주어야 할 10가지
내 아이를 똑똑하게, 뭔가 특별하게 키우고 싶은 부모들의 욕심이 우리나라에서는 사교육에 대한 과열로 나타난다. 그러나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유명한 학원에 보내는 것이 인성 교육을 위한 지름길은 아니다.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또 그것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하는 것이 부모의 진정한 역할은 아닐까. 그 발견의 과정에 가장 좋은 것이 체험 학습이다. 아이들이 가슴을 열고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을 기를 수 있는 생활 속 체험 학습 노하우 10가지. 3세에서 12세까지의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벤치마킹해 보기 바란다.

1 수시로 던지는 사랑의 쪽지가 영양제 한 통보다 낫다_갑자기 집으로 날아온 성적표만 아니라면 도시락이나 책가방, 유치원이나 학원 갈 때, 혹은 새로 꺼내 입은 외투에서 발견하는 작은 쪽지의 위력은 안 해 본 사람은 모른다. 취학 전 아이가 한글을 읽을 줄 모른다면 그림을 이용하면 된다. 아이에게 축하할 일이 있다면 동전 모양의 초콜릿을 금박으로 싸서 메달처럼 함께 넣어주고 칭찬의 메시지를 남기면 어떨까.

2 텔레비전을 주말 스케줄에서 지우자_TV나 컴퓨터 대신 이메일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할아버지, 할머니께 직접 편지를 쓰도록 격려해보는 것도 좋겠고 노래방이 아닌 집에서 장기자랑도 한번 해본다. 물론 상품이 있어야 재미가 더하다. 애완동물을 키운다면 강아지집이나 새장 재료를 사다가 가족 모두가 창의적으로 꾸며보는 것도 좋겠다. 싫증 내는 아이들 가구를 새로운 색깔로 페인트칠해 주는 것도 TV 보는 것보다는 한결 재미난 이벤트가 될 것이다.

3 우리 가족만의 아카데미상 시상식 개최_이때 금빛으로 반짝이는 트로피나 메달, 파란색 리본 훈장 등을 준비하면 금상첨화다. 아이의 일기장이 한 권을 넘어섰다든지, 수학 시험에서 100점을 받았다든지, 엄마가 없을 때 동생 기저귀를 갈아주었다든지 칭찬할 거리를 메모해뒀다가 엄마, 아빠가 얼마나 자랑스러워하는지를 보여주면 된다. 이런 특별상의 주제로는 정리정돈의 왕자, 화분 물 주기 대왕, 받아쓰기 1등, 축구 왕 쭜쭜 등 무궁무진하다.

4 자선경기 대회로 남을 돕는 마음 기르기_막연 하게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고 한다면 선뜻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즉,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가까운 이웃끼리 독후감 대회, 인라인스케이트 타기 대회, 줄넘기 대회, 춤추기, 노래자랑 등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단, 어른이건 아이건 약간의 참가비를 내도록 한다. 행사가 끝난 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

5 10년 후에 꺼내볼 나에게 쓰는 편지 준비_대 상은 미래의 나. 그러려면 매일 일기를 쓰듯 달력에 중요한 일들을 기록해두면 좋다. 편지를 쓸 때 달력의 메모가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입학 전 한글을 잘 쓰지 못하는 아동이라면 녹음을 해두는 것도 방법이다. 단, 편지를 쓰고 난 뒤 개봉 시기를 정해서 우체국 소인처럼 찍어둬야 한다. 예를 들면, ‘스무 살이 되는 생일까지는 절대로 열어볼 수 없음’ 등의 형식. 보관은 물론 부모가 해둔다.

6 내 손과 눈으로 만나는 자연, 일일농장_동물 들에게 먹이도 주고, 우유도 짜보고 달걀도 모아보며 우리 밥상에 오르는 음식들의 뿌리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체험이다. 정보가 필요하다면 지역 YMCA나 교육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대관령 등의 대규모 농장을 찾는 것도 괜찮은데 더 이상 사람이 손으로 우유를 짜지 않는 실제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 좀 더 여유롭게 농장을 보고 싶다면 숙식을 함께 제공하는 쪽으로 선택하면 된다.

7 나는야 미래의 소설가, 책 만들어 보기_요즘 어린이 용품 숍에선 아이들이 간편하게 책을 만들 수 있는 도구 상자를 발견할 수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스토리를 고르고 그림과 색깔을 고르면 자기의 이름으로 책을 만들어볼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도 등장했다.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책을 만드는데 가장 어려운 점은 제본. 가까운 곳에 대학교가 있다면 논문 제본 가게에 문의해보면 좋다. 글씨체도 다양하게 바꿔보고 손수 그림도 그리고 목차도 직접 적어 넣어본다.

8 엄마와 아빠가 세상 최고의 친구라고 알려주기_생 활에 쫓기다 보면 아이들 학원비만 신경 썼지 진정 가슴으로 던져주는 메시지에 소홀할 때가 많다. 다음의 내용을 단 하루라도 실천해보자. 하루에 최소 3번 아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아이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여주기, 가슴으로 자주 꼭 껴안아주기, 하루에 한 번이라도 아빠는(엄마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라고 일러주기, 잠자기 전 뽀뽀해주기 등이다.

9 어린이 영화감독 데뷔, 가족과 함께 영화 찍기_소 재를 찾기 힘들다면 일단 아이가 좋아하는 영화를 선택해서 내용을 조금 바꿔보는 것이 좋다. 가까운 도서관에서 아동 연극을 찾아 아이들이 본인에게 맞게끔 대본을 만들어보게 한다. 그 다음 가족을 포함해 친지, 이웃들이 출연진이 된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완성 후 출연한 사람들과 함께 시사회를 갖는 것. 감독 이름이 자막에 올라갈 때 아이는 가슴 뿌듯해할 것이다.

10 돈의 가치 제대로 알려주기_무조건 좋다보다는 왜 소중한가를 일깨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용돈을 통한 교육이 있는데 3일이나 1주일 간격으로 용돈을 준다. 그 돈에서 조금씩 모아 어려운 사람을 돕게 하거나 저축을 하게 하는 것이 좋다. 투명한 저금통을 써서 동전이 쌓여가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도 좋고 은행에 엄마와 함께 가서 자기 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주면 은행 가는 것이 어릴 적부터 자연스러운 생활습관이 될 수 있다.


http://baby.woman.yahoo.co.kr/ycp/?http://www.namyangi.com/baby/pregnancy/content_view.asp?c_id=5281

치과의사가 환자들에게 열받는 이유

다음은 미국의 유명 치과의사들이 평소 환자들에게 말하지 못한 불만들입니다. 치아 건강을 위한 주옥같은 상식들이니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고등교육을 받은 교양있는 사람들도 아프지만 않으면 치아에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한다. 콜레스테롤도 치명적으로 쌓일 때까진 몸이 전혀 아프지 않다. 개중엔 치아를 자신의 몸의 일부로 생각하지 않는 이들도 있다.
-- Danine Fresch Gray, DDS, general dentist, Arlington, Virginia


손가락에 피가 나면 사람들은 바로 약을 바르고 병원을 찾는데, 잇몸에 피가 나면 아무렇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칫솔질을 하다가 잇몸에 상처를 낸 경우가 아니라면, 잇몸에 피가 아주 조금이라도 나면 이는 치주 질환이라고 봐야 한다.
-- Ron Schefdore, DMD, general dentist, Chicago, Illinois


대부분의 치주 질환은 입 안쪽의 어금니에서 발생하는데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이만 닦는다.
-- Joel Slaven, DDS, general dentist, Valencia, California


잇몸에 병이 난 뒤에야 치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단 잇몸이 망가진 다음엔 치실이 아무런 소용이 없다.
-- Reid Winick, DDS, holistic dentist, New York, New York


이가 잔뜩 썩어서 치과를 찾는 사람들 중 상당수는 부실한 치아를 물려받아서 그렇다고 조상 탓을 한다.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 Bryan Tervo, DDS, expert at JustAnswer.com


사람들은 처음 보는 사람을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눈, 그 다음 이, 그 다음에 머리를 본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머리 모양을 만드는데 가장 많은 돈을 쓴다.
-- Damian Dachowski, DMD, general dentist, Horsham, Pennsylvania


건강한 치아를 가지려면 하루 10분씩만 투자하면 된다. 하지만 일반 성인들은 하루 겨우 2-3분만 신경 쓴다. 어린이들의 경우 그 시간이 더 짧다.
-- Joel Slaven, DDS


흡연자들은 민트 껌을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담배 냄새는 잇몸/입안 조직 사이사이에 배어 들어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 Jennifer Jablow, DDS, cosmetic dentist, New York, New York


술로 입을 씻는 사람들이 있는데, 처음엔 상쾌할지 몰라도 알코올은 입안을 마르게 함으로써 훨씬 더 많은 악취가 나게 만든다.
-- Gary Herskovits, DDS


칫솔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면 칫솔 청결 기구는 전혀 필요가 없다. 자외선 칫솔 보관 기구 같은 건 쓸데없는 돈 낭비라는 뜻.
-- Joel Slaven, DDS


치약으로 미백 효과를 보는데는 엄연히 한계가 있다.
-- Careen Young, DDS, prosthodontist, Beverly Hills, California


전동 칫솔은 상당히 권장할만한 제품이다. 일반 칫솔에 비하면 치아 청소 효과가 월등하다. 어린이들은 값싼 제품을 써도 상관없는데 성인의 경우 칫솔 머리를 교환할 수 있는 75달러 이상의 고가 제품을 써야 한다.
-- Danine Fresch Gray, DDS


왜 사람들이 구강 세정기(Waterpik)을 더 이상 쓰지 않는지 모르겠다. 인간의 치아는 썩어가는 더러운 침 '오물'로 둘러 싸여 있는데 이것들을 매일 닦아 내주는 습관이야 말로 아주 오래 건강한 치아와 잇몸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 Chris Kammer, DDS


충치를 유발하는 박테리아는 침으로 전염된다. 아이에게 먹일 음식 맛을 본다고 사용했던 수저로 아이를 먹이면 아이는 충치를 물려 받을 위험이 높다.
-- Mark Helpin, DMD, pediatric dentist, Philadelphia, Pennsylvania


치 아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학교에서 집중을 하지 못하고 산만해진다. 학교 교사들은 아이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겠지만 사실은 치아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 Winifred J. Booker, DDS


아이들은 젖니가 빠질테니 치아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충치로 이가 더 빨리 빠질 경우 새로운 치아가 조기에 만들어지는데 이 때문에 치아의 배열은 엉망이 되고 만다.
-- Paul Hettinger, DMD,general dentist, Orlando, Florida


소다가 든 청량음료는 치아를 망치는 전기톱이나 마찬가지다. 무설탕 청량음료 역시 마찬가지다. 청량음료에 든 산(acid)이 치아를 망하는 것이다.
-- Chris Kammer, DDS


" 치과의사가 환자들에게 열받는 이유 2" 계속 읽기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10787


50 Secrets From Real Dentist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50-secrets-from-real-dentists-1281272/


아말감이 수은으로 만들어졌고, 실제로 아말감으로 충치를 치료하면 치아를 사용하는 중에 수은 성분이 입 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그 양은 극히 적은 수준으로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말감이 인체에 조금이라도 해를 끼치려면 충치 300개 정도를 아말감으로 때워야 한다.
-- Edmond Hewlett, DDS, prosthodontist, Los Angeles, California


아말감은 그냥 두는 것보다 일부러 떼어 낼때 훨씬 더 많은 수은을 방출시킨다.
-- Brody Hildebrand, DDS, orthodontist, Dallas, Texas


치 아의 넓은 부위를 때울수록 아말감은 더 효과적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더 오래가고 효과적이다.
-- Brody Hildebrand, DDS


치과의사인 나도 아말감으로 충치를 때운 곳이 있다. 아말감이 인체에 해롭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건강을 위해 아말감을 떼어내고 다른 소재로 치료를 해야 한다는 치과의사는 돌팔이다.
-- Michael Alkon, DMD, general dentist, Holmdel, New Jersey


자일리톨 껌은 실제로 효과가 있다. 입안의 박테리아 수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하루에 6개에서 7개의 자일리톨 껌을 씹으면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 Chris Kammer, DDS


입안, 혹은 혀 안에 어떤 식으로든 피어싱을 할 경우 무서운 감염의 위험이 생긴다. 실제로 혀 피어싱 때문에 치명적 감염이 일어나 혀의 일부를 잘라내는 경우도 봤다. 특히 혀에 일어난 감염은 거의 대부분 치아를 상하게 하는 원인이 된다.
-- Jay Grossman, DDS, cosmetic dentist, Brentwood, California


덧니는 편두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덧니를 교정하는 것만으로도 편두통을 영원히 없앨 수 있다.
-- Mai-Ly Ramirez, DDS, general dentist, San Francisco, California


당뇨병에 걸렸다는 최초의 증상은 바로 잇몸 출혈이다. 잇몸 출혈 환자의 혈액 검사를 해보면 이들 중 상당수가 당뇨병에 걸려 있음을 알게 된다.
-- Ron Schefdore, DMD


치 아 교정을 위해 치과를 찾은 사람들 중엔 연예인 사진을 보여주고 이렇게 만들어 달라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치아를 예쁘게 교정해도 안젤리나 졸리 같은 미소를 가질 수는 없다. 그 치아에 맞는 얼굴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Jay Grossman, DDS


치아는 건조할수록 더 하얗게 된다. 입을 벌리고 한시간 정도 있으면 치아가 2단계는 더 하얗게 된다.
-- Careen Young, DDS


치아 미백을 위해 미백제를 너무 많이 쓰면 치아 에나멜이 닳아서 충치를 앓는 경우가 있다.
-- Jennifer Jablow, DDS


임플란트는 자신감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실제로 이가 빠져 텅 비어 있는 걸 느끼거나 틀니가 입 안에서 미끄러지는 걸 느끼면 사람이 위축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Jim Janakievski, DDS, periodontist, Tacoma, Washington


치아에 비극적 일이 생길 때까지 절대 치과를 가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살기 위해 최대 2만 달러의 비용을 지불할 수도 있다.
-- Paul Hettinger, DMD


치아 미용/교정은 치아가 건강할 때만 가능하다. 부실한 치아 위에 미용/교정 작업을 하는 건 늪지대 위에 집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다. 치아가 부실한데 그냥 그대로 치아 교정을 하려는 치과 의사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은 100% 돌팔이.
-- Joel Slaven, DDS


돈을 더 많이 청구하는 치과일수록 유능하다는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청구하는 비용과 치과의사의 실력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치과의사의 실력을 보려면 충치 같은 것을 치료하고 오래 있어 봐야 한다.
-- Paul Hettinger, DMD


치과를 선택할 때는 기다리는 장소에 잡지들이 최신판으로 구비돼 있는지 보도록. 이 병원이 얼마나 작은 일에 신경을 쓰는지 보여줄 것이다.
-- Michael Alkon, DMD


치 과에 오기 전에 마늘이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고 오시면 좋겠다.
-- Jennifer Jablow, DDS


50 Secrets From Real Dentist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50-secrets-from-real-dentists-1281272/

풀과 나무의 정신 치유 효과
풀과 나무가 있는 곳에서 5분만 몸을 움직여도 정신 건강에 커다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연구진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풀과 나무가 있는 곳에서 걷는다든가, 자전거를 탄다든가, 정원을 가꾼거나 하면 단 5분만에 기분이 좋아지고 자긍심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들은 영국 각지에서 조사된 1252명의 정신 건강 관련 기록을 수집해 분석했다.

그 결과, 풀과 나무가 있는 곳에서 5분간 몸을 움직인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정신 상태가 고양됐으며, 이 효과가 특히 높게 나타난 쪽은 젊은이들과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도심 속 공원이나 시골 숲이나, 어떤 자연환경이든 정신적 치유효과를 제공했다. 하지만 물이 있는 자연 환경에서 정신적 치유 효과는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 미 풀과 나무, 숲이 인간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신 상태를 안정화시키며, 행복감을 고취시킨다는 사실은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자연 속에서 단 5분만의 시간만 투자해도 그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Five minutes in the green can boost self esteem
http://news.yahoo.com/s/nm/20100501/lf_nm_life/us_mental_health_green
당신을 12년 더 늙게 만드는 습관들
인간을 평균 12년 더 늙게 만드는 습관 4가지가 밝혀졌다.

영국의 연구진들은 지난 20년간 5천명의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습관과 사망률, 건강 상태를 조사했다.

연구진들은 사람들이 가장 흔히 보인 건강에 좋지 않은 습관들을 다음 4가지로 정리했다.

- 흡연
- 하루에 술 3잔 이상 (여자는 2잔 이상)
- 일주일에 운동 시간 2시간 이하
- 하루에 과일/채소 3건 이하 섭취

조사 대상 중 위 4가지 습관을 모두 가진 사람들은 314명이었다. 이들 중 조사 기간 중 사망한 사람 수는 91명, 29%였다.

위 4가지 습관을 하나도 보이지 않은 사람은 조사 대상 중 387명이었다. 이들 중 조사 기간 중 사망한 사람 수는 32명, 8%였다.

연구진들은 위 생활 습관이 사망률을 높이는 가장 주요한 요인이라는 점, 그리고 이들의 신체 나이를 (나쁜 습관을 지니지 않은 가장 건강한 그룹보다) 평균 12년이나 더 늙게 만든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가장 건강한 그룹에는 과거에 흡연을 하다가 현재 끊은 사람들도 포함됐다.

과일과 채소 섭취는 하루에 당근 하나, 사과 하나, 오렌지 주스 한잔 정도면 충분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연구진들은 위 4가지 습관을 모두 피한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습관을 가진 사람보다 오래 사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럴 확률을 크게 높일 뿐이라고.

Bad habits can age you by 12 years, study suggests
http://health.yahoo.com/news/ap/us_med_bad_habits_survival.html

2010년 5월 4일 화요일

6 biggest mistakes homebuyers make

Buying a home is the biggest purchase most people will ever make, yet many go into it blind. Here are the 6 most common -- and costly -- mistakes homebuyers make.


1. Not knowing your credit score


If you're even toying with the idea of buying a home, you must find out exactly what your FICO score is. If you find it is less than ideal, wage a systematic campaign to raise it. Too many borrowers ignore this step and get surprised when they get interest rate quotes.

Once you've pored over your credit history and corrected any errors, your next step is to pay down revolving debt balances to no more than 30% usage. That will help raise your score significantly.


Why does it matter?


The lower your score, the higher your costs of borrowing. Fannie Mae and Freddie Mac, for example, charge higher up-front fees to borrowers with credit scores below 740.


For a buyer with a credit score between 680 and 700, the fee comes to 1.5% of the mortgage principal. On a $200,000 mortgage, that adds up to $3,000. Someone with a 740 score pays nothing.


Lower-score borrowers also get saddled with higher interest rates, about 0.4 percentage point more for the below 700 borrower. That costs an extra $62 a month -- $744 a year -- on a $200,000, 30-year, fixed rate loan.


2. Buying a car before a house


Anytime consumers open new credit accounts -- credit card, auto loan, etc. -- their FICO score could drop, according to Craig Watts, a spokesman for Fair Isaac, the creator of FICO scores.

"Hence the admonition to not open other new accounts while your mortgage application is in process," he said.


A big purchase would use up a considerable proportion of a borrower's total credit limit, which results in a drop in the score. Lenders often continue to check credit scores in the weeks before closing.


"The lender will likely slam on the brakes if the applicant's credit scores have suddenly dropped below the minimum required for the requested loan rate," Watts said.


3. Skimping on home inspection


Buying a pig in a poke can cost buyers big bucks -- just when they can least afford it. So It's vital to find all the costly flaws before you buy.


Many homes on the market today are distressed properties -- foreclosures and short sales -- and that only increases the importance of good inspections, according to David Tamny, president of the American Society of Home Inspectors.


"The owners usually didn't have the money to keep up these homes," he said. "There's a lot of deferred maintenance."


A home inspection can find problems with the foundation, electrical, plumbing, roof, attic insulation, and heating and air conditioning. In some states, separate licensed inspectors offer mold or termite inspections.


Often homebuyers, who may be strapped for cash, stint on inspections and look for the cheapest way to go. That can lead to disaster.


"The cost of repairs far exceeds the cost of inspection," said Tamny.


4. No lawyer


Nearly everyone involved in a real estate transaction -- the seller, the buyer's real estate agent, the seller's agent and the mortgage broker -- has a vested interest in getting the deal done because they only get paid when the house is sold. So they may push a deal even if it's not in the best interest of the buyer.


One of the best defenses against making am expensive purchase you'll regret is to hire a real estate attorney -- even in cities where it's not standard practice. These professionals charge flat fees and their advice is objective.

It's nice to have someone on your side.


5. No contingencies


When signing a sales contract, buyers usually have to put up 1% to 3% in "earnest money," which they don't get back if they pull out of the deal except under certain conditions spelled out in the contract.

Sellers try to limit the grounds for canceling, and inexperienced buyers may sign contracts that don't include common exceptions, such as uncovering major problems during the home inspection, failing to obtain financing and failure of the house to appraise.


Failure to obtain financing is common these days because lenders have become very picky; underwriting is very strict.


Even if your mortgage company is still willing to finance your purchase, the house itself may be worth less than you've contracted to pay for it, and the lender will pull its approval.


With residential real estate markets still slow, sellers usually accept contingency clauses, but if they resist, it may be better to rethink the deal. Losing a deposit of $2,000 to $6,000 on a $200,000 home hurts.


6. Not budgeting for insurance


Don't underestimate insurance costs and fail to budget for them.


Many homebuyers don't understand just what is -- and what is not -- covered. Standard policies pay for theft and wind, fire, lightning, hail and explosion damage. Not covered is flooding, earthquake damage or problems caused by neglect of routine maintenance, according to Jeanne Salvatore, spokeswoman for the Insurance Information Institute, an industry-sponsored educational group.


"The most important thing is before you buy a home, find out what it will cost to insure it," she said. "Insurance needs to be calculated into the cost of owning a home. Unlike a mortgage, which you can pay off, you'll be responsible for the insurance costs forever."


For flood insurance, most buyers use the National Flood Insurance Program. Earthquake coverage may be available through a state authority or some private companies.


Depending on location, flood insurance can run into a lot of money. The cost of $250,000 worth of government flood coverage on the building and $100,000 of its contents can go as high as $5,714 in high-risk, coastal areas.


http://money.cnn.com/galleries/2010/autos/1004/gallery.Costly_homebuying_mistakes/


아이를 크고 강하게 키우는 10계명
[펀글]

제 윗세대에서 저희를 보면서도 그렇게 여겼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상당수 젊은이들을 보면 참 나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퇴로(退路)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퇴로는 바로 ‘오냐오냐’하며 받아주는 부모입니다. 직장에서 조금만 힘들어도 금세 사표를 내는 것은 자녀의 생활을 책임지는 부모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래는 자녀를 강하게 키우는 법 10가지.

  • 초등학생까지 활발히 놀도록 이끈다. 놀이를 통해 건강과 자신감이 생긴다.
  • 스포츠와 예술 활동을 장려한다. 심신이 커진다.
  •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유도해 사회성을 길러준다.
  • 좋은 책을 읽게하고 이에 대해 대화한다.
  • 자녀가 고집을 부릴 때 왜 그런지 따져보고, 일리가 있으면 양보한다.
  • 칭찬을 자주 한다. 그러나 남과 비교해서 칭찬하지 않는다.
  • 자신이 어떤 일에 대해 따져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준다. 도전의식이 큰다.
  • 무엇인가에 실패한 자녀를 격려한다. 실패가 두려우면 아무 일도 못한다. 반대로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자녀는 논리적으로 꾸짖어야 한다.
  • 정직을 가르친다. 큰 기상의 바탕은 정직이다.
  • 자녀의 장래 희망을 부모의 소원대로 강요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