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29일 화요일

[건강] 냉장고 음식, 최장 보관 기간은?
냉동 식품에도 기본적인 유통 기한은 있다. 물론 냉동 식품이 상하지는 않지만 너무 오래 놔두면 맛과 질감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다 음은 각 식품을 일반 냉장고에 냉동 보관했을때 유통 기한이다. (-15도 기준) 이 기간이 지나면 맛이 변질되니 주의 바란다.

- 익히지 않은 닭이나 칠면조 고기: 9개월 (일반 냉장 보관시 1일에서 2일)
- 익힌 닭이나 칠면조 고기: 4개월에서 6개월 (일반 냉장 보관시 3일에서 4일)
- 익히지 않은 돼지고기 (혹은 양고기): 4개월에서 6개월 (일반 냉장 보관시 3일에서 5일)
- 익히지 않은 스테이크: 6개월에서 12개월 (일반 냉장 보관시 3일에서 5일)
- 찐 고기: 3개월 (일반 냉장 보관시 3일에서 4일)
- 익힌 햄: 1개월에서 2개월
- 베이컨: 1개월
- 햄버거: 3개월에서 4개월
- 기름기 적은 생선: 6개월
- 기름기 많은 생선: 2개월에서 3개월
- 익히지 않은 조개: 3개월에서 6개월
- 수프나 스튜: 2개월에서 3개월 (일반 냉장 보관시 3일에서 4일)
- 아이스크림이나 샤베트: 2개월
- 버터: 6개월에서 9개월
- 빵이나 케잌: 3개월
- 과일: 8개월
- 쿠키: 3개월

How Long Can You Refrigerate or Freeze Food?
http://shine.yahoo.com/channel/food/how-long-can-you-refrigerate-or-freeze-food-1753460/
[건강] 유산소 운동, 몸 젊게 만들어
젊게 살고 싶다면 에어로빅, 조깅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자.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은 신체적 노화를 12년까지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깅이나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체내 산소 소비를 향상시키고 대사 활동을 원활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중년 이후로는 유산소 파워(aerobic power)가 급격히 감소되기 시작, 10년마다 몸무게 1kg당 분당 5 ml씩 감소된다. 20대의 유산소 파워는 50ml 정도인데 정적인 생활을 할 경우, 60대가 되면 절반 수준인 25ml로 떨어지게 된다.

유산소 파워 감소가 심각한 수준-남성의 경우 18ml, 여성은 15ml 이하-에 이르게 되면 심한 피로감으로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 어려워진다.

그러나, 캐나다 토론토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장기간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이같은 유산소 파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연구 결과, 고강도의 유산소 운동은 유산소 파워를 최대 25%(6ml) 가량 높일 수 있어 10~12년의 신체 나이를 되돌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산소 운동은 중증 질환 위험을 줄이고 부상을 입어도 빨리 회복하게 만드는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Aerobic Exercise Keeps You Young
http://health.yahoo.com/news/healthday/aerobicexercisekeepsyouyoung.html



달 리기, 에어로빅, 생명을 연장하는 운동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7270
연 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3500칼로리 이상 소모하는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물원에 갇혀 사는 동물들의 수명이 지극히 짧은 것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 비롯된다.


환갑 넘어 처음하는 운동, 생명 연장시켜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8241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건강과 피트니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운동은 몸에 이롭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운동을 전혀 해서는 안 될 위중한 환자는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하다.


운동만큼 훌륭한 명약은 없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7104
달 리기나 수영 같은 운동은 엔돌핀이라 불리는 자연적인 신경 화학 물질을 분출시켜, 몸 안의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효과를 제공한다고.


몸 안 움직일수록 더 빨리 늙는다
http://kr.blog.yahoo.com/health_blog/7996
과 학적인 연구 결과, 정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일수록 노화 관련 질병에 잘 걸리고 요절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활동량이 적으면 단순히 병에만 잘 걸리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노화가 더 빨리 일어난다는 뜻.
[건강] 당뇨 막아주는 과일 발견됐다


비터멜론 (bitter melon, 여주)
박목 박과의 한해살이덩굴풀. 여지라고도 한다. 줄기는 가늘고, 길이 2∼5m이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에 휘감긴다. 잎은 어긋나고 자루가 길며, 가장자리가 손바닥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단성화이고 가을에 잎겨드랑이에서 작은 꽃이 핀다. 열매는 가는 자루가 있어서 아래로 늘어져 달리고, 긴타원형으로 양끝이 뾰족하고 혹모양의 돌기로 덮여 있으며 길이는 10∼30㎝이다. 덜 익은 열매는 담녹색인데 익으면 황적색이 되고 열매의 끝부분부터 벌어져 많은 종자가 드러난다. 종자를 싸고 있는 붉은 살은 단맛이 있으며 식용된다. 보통 덜 익은 열매를 수확하여 안의 종자가 있는 부분을 제거하고 고기와 함께 삶거나 기름에 볶는다. 관상용으로도 재배된다. 열대아시아가 원산지이다.


쓴 맛이 강한 과일인 비터멜론(bitter melon, 국내에서는 '여주'로 불림)에서 추출된 성분이 당뇨병과 비만을 치료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시아에서 널리 재배되는 이 열대 과일은 과거부터 원기 회복과 다양한 질병 치료를 위한 민간요법으로 전해져왔다.

상하이 중국 과학 아카데미 연구팀은 "실험 결과, 비터멜론에서 추출한 4가지 성분이 혈당량과 내장 지방을 줄이고 체내 대사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비터멜론 추출 성분이 지방을 연소시키고 글루코스 대사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특히 비터멜론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지는데, 과일에서 추출된 자연 성분이므로 인슐린보다 부작용이 적어 대체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성분들은 현재 사용되는 경구용 당뇨치료제 이상으로 효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 비터멜론을 꾸준히 섭취한 결과, 당뇨병 환자들의 73%에서 증세가 완화되는 현상을 관찰할 수 있었다는 과거 연구 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Bitter melon has potent anti-diabetes effects
http://health.yahoo.com/news/reuters/bitter_melon_dc.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