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8일 목요일

[건강] 무더위에 번들거리는 얼굴 다스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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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결한 세안이 기초

번들거리는 피부를 잡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청결이다. 대표적인 것이 세안. 고대안암병원 피부과 서수홍 교수는 “햇볕을 많이 받는 여름에는 피지 분비가 많아지는데 이럴 때는 비누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면서 “하지만 너무 자주 세안을 하면 피부가 건조해 질 수 있으므로 하루에 3번 정도, 아침과 저녁 외에 낮에 한 번 더 해주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말했다.

세수할 때는 피부 자극이 적으면서도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줄 수 있는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스팀타월을 이용하면 모공 속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다. 세안 후에는 오일이 없는 스킨과 에센스를 발라야 한다. 일주일에 한 두 번 각질 전용 스크럽 제품으로 각질을 제거하는 것도 좋다.

▽ 물은 많이 마실수록 좋아

번들거리는 피부를 잡는 또 다른 방법은 수분 보충이다. 남성의 경우 음주나 흡연의 영향으로 유분은 많으나 수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루에 물을 8잔 이상 꾸준히 마시는 것이다. 여기에 수분이 풍부한 에센스나 보습 로션 등을 세안 후 발라주는 것도 피부에 촉촉함을 유지시킬 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다.

▽ 지방-당분 많은 식품은 피해야

규 칙적인 식사습관과 생활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고대안산병원 피부과 손상욱 교수는 “비타민 A 제제를 먹거나 아침에 과일이나 야채 주스 한 잔을 마시면 좋다”고 말했다. 지방과 당분이 많은 식품은 피지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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