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일 금요일

[펌] 좋은글: 솔개처럼



 혹시 솔개 이야기 아세요?  
 솔개는 최고 70살 까지 살수 있대요.
 근데 그러기 위해서는 40살 무렵에 중대한 결정을  해야한답니다.
 40살 정도가 되면 부리는 너무 자라 가슴까지 닿고,  날개는 너무 무거워 날기가 힘들어져, 그 때 솔개는  두 가지 길 밖에 없다네요. 한 가지 선택은 그냥 죽  음을 받아들이거나, 아니면 6개월에 걸친 수행(?)을  통해 다시 태어나거나.
 후자를 택한 솔개는 산 정상 바위위에 올라가, 우선  은 자신의 부리를 바위에 부딪쳐, 부리를 뽑아야한  답니다. 새로운 부리가 나면 이제 부리로 자신의 발  톱을 뽑는대요. 다시 새로운 발톱이 돋아나면 그 발  톱을 가지고 이번엔 자신의 깃털 모두를 뽑는답니다. 

그런 후에 새로운 날개를 얻게되는데 그 기간이 6개월정도 걸린다네요. 그런 인고의 시간을 거쳐 30년 동안 새로이 비상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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