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위기감과 무력감, 벼랑 끝 중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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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감과 무력감, 벼랑 끝 중산층
[Corée 특집] 계급의 불안함
[25호] 2010년 10월 08일 (금) 17:16:26장세훈/동아대 교수·사회학  info@ilemonde.com

▲ <구슬놀이>, 2008-이은정
중산층이 또다시 불안감에 떨고 있다. 10여 년 전 외환위기 광풍으로 이미 한 차례 몸살을 앓은 중산층이 최근 새로운 위기의식에 사로잡혔다. 중산층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을 뿐 아니라, 중산층 귀속의식도 크게 낮아진 사실이 위기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 중산층의 변화 추이를 살펴보면, 1992년 75.2%까지 치솟던 중산층의 비중이 외환위기 와중인 1998년 65%로 격감했다. 그 뒤 경기회복에 힘입어 2003년 70.1%까지 증가했지만, 2009년 다시 66.7%로 외환위기 직후 수준 가까이 떨어졌다.(1) 중산층 귀속의식에 관한 국민의식 조사 결과를 보더라도, 자신을 중산층으로 여기는 응답자 비중이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에도 34.6%였는데,(2) 2006년에는 그보다 크게 낮은 20.1%를 가리키고 있다.(3)
다시 닥쳐온 중산층 위기

이런 위기감을 반영해서 중산층에 대한 판단 기준도 크게 달라지고 있다. 중산층에 관한 명확한 개념 정의가 없지만, 중산층이 ‘사회·경제적으로 안정된 계층’이라는 데 대한 일정한 합의가 있고, 일반인의 중산층 개념도 이에 근접해 있다. 이런 인식에 기초해서 1990년대까지만 해도 중간 정도의 소득을 보장받는 중간 소득 계층이나 ‘마이 홈’과 ‘마이 카’를 장만하고 자녀를 대학에 진학시킬 정도의 경제력을 가진 중소 자산 계층을 중산층으로 여겼다. 그런데 2006년 국민의식 조사에서는 월평균 500만원 이상의 소득을 얻거나 10억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해야 비로소 중산층에 진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여기에는 급변하는 사회에서 사회·경제적 지위의 안정적 재생산을 위해서는 중간층이 아닌, 중상층 이상의 계층적 지위가 필요하다는 국민적 판단이 깔려 있다. 중산층 판별 기준의 상향 조정은 최근 중산층 내부에서 계층 분해가 일어나고 있으며, 중산층의 다수를 구성하는 중간층의 불안감과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산층은 흔히 ‘사회의 허리’로 부른다. 이들이 경제활동의 중심 세력이자 사회 통합의 주축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중산층이 얼마나 두껍게 형성됐느냐, 또 얼마나 안정되게 유지되느냐가 한 사회의 발전 가능성의 바로미터가 된다. 그런데 중산층이 줄어들고 이들의 불안감이 커진다면, 이는 한국 사회가 ‘불안 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징표다. 그렇다면 그 불안감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중산층은 태생적으로 불안정한 사회계층이다. 물론 사회구조적 차원에서는 상·하 계층 사이에 끼여 있으면서, 양자의 갈등을 완충하고 계층 간 사회이동을 용이하게 하는 안정 희구 세력임이 틀림없다. 그러나 행위 차원에서 보면, ‘낀 계층’이라는 사회적 위상 탓에 그 구성원은 하류층으로의 추락을 걱정하는 한편 상류층으로의 상승을 꿈꾸게 된다. 이같은 계층적 지위 하락의 두려움과 지위 상승의 강렬한 열망으로 중산층 구성원은 위기의식과 불안감을 일상적으로 체감하게 된다.

그러나 중산층의 원초적 불안정성만으로는 최근의 현실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특히 199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경제성장과 정치발전의 견인차이자 사회 통합의 주역으로 활동하던 중산층의 활기찬 모습을 떠올린다면 더욱 그러하다. 1980~90년대 중산층 활력의 원천을 찾아 현재 중산층의 처지를 되짚어보면, 최근의 위기의식과 불안감의 뿌리가 더 선명해질 것이다.
태생적으로 불안한 ‘낀 계층’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1970년대에 정치·사회적 통합과 안정을 꾀하려는 군부정권의 정치적 의도에서 중산층의 육성을 시도한 바 있다. 그러나 경제적 토대가 미흡한 상태에서 이런 시도는 공염불에 그쳤고, 경제성장이 어느 정도 결실을 맺은 1980년대 ‘3저 호황’을 계기로 중산층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우선 지속적인 고도성장이 일자리의 안정적 공급과 ‘평생직장’을 보장했고, 고용 안정은 제도권 금융에 대한 신용 보증으로 이어져, 무주택 서민층에게 내 집 장만의 기회를 제공했다. 여기에 더해 주택 부족 해소와 자가 소유 중산층 확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쫓던 정부가 아파트 분양가 규제를 통해 ‘마이 홈’의 꿈을 앞당겨 실현시켰다.

고용과 주거의 안정은 중산층의 계층 하락을 저지하는 차단막인 동시에 계층 상승을 담보하는 디딤돌로 작용했다. 일자리의 안정적 보장은 삶의 질을 윤택하게 했을 뿐 아니라 2세 교육을 통한 계층적 지위의 세습과 상승 이동을 뒷받침했다. 또 집값이 고공행진을 계속하자, 자가 소유는 자산가치 보전이나 안락한 사생활 보장 기능을 넘어서 ‘주택 갈아타기’ 등을 통한 자산 증식 도구로 자리잡았다. 결국 고용 및 주거 안정이 중산층의 계층 상승 열망에 불을 지르며 이들의 성취 욕구를 한껏 부추겼다.

그러나 외환위기를 계기로 압축적 고도성장 노선이 걸림돌에 부딪히고 신자유주의적 경제질서가 새롭게 자리잡아 가면서, 버팀목들이 차례로 무너졌다.

우선 기업이 노동자의 고용 및 해고를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노동시장의 유연화가 빠른 속도로 전개되면서, 실업자가 양산되고 비정규직 종사자가 급증했다.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를 가리지 않고 정규직은 해고 위협에 일상적으로 노출되고, 비정규직으로 전락한 경우 불안정한 일자리에 더해 저임금의 압박에 시달려야 했다. 구조조정으로 일자리를 잃은 상당수는 음식점, 동네 슈퍼 등 자영업 분야에서 활로를 찾으려 했다. 그러나 자영업 부문이 이미 포화상태인데다 대형 유통업체까지 잇따라 진출하면서, 신규 영세 자영업자가 들어설 여지는 거의 없었다. 결국 자영업 시장의 경쟁에서 밀려나 퇴직금과 집마저 잃고 하류층으로 전락하는 사례가 빈발했다.

외환위기 이후 불어닥친 고용 불안이 중산층의 불안의식을 키운 1차 위기 요인이라면, 최근의 집값 하락으로 불거진 주거 불안은 그 불안감을 증폭시킨 2차 위기 요인이다. 집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아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영영 잃을까 우려한 무주택 서민은 무리하게 빚을 내서 자가 소유 계층에 합류했다. 무주택 서민층의 내 집 마련은 항시 가계에 큰 경제적 부담이었다.(4) 그래도 예전 같으면 전세 자금으로 초기 자금을 조달하고, 꾸준한 소득 상승에 힘입어 이자 부담을 덜어가면서, 집값 상승을 발판으로 자산 규모를 키워가는 전략으로 대처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08년부터 시작된 주택시장의 냉각과 집값 하락은 이 전략을 무력화했다. 주택의 자산 가치 하락과 대출 이자 상환의 이중 부담을 고스란히 짊어지면서, 이들은 유복한 중산층에 진입한 것이 아니라 주택에 코가 꿴 ‘채무 노예’, ‘집 가진 가난뱅이’(이른바 ‘하우스 푸어’), 또는 ‘무늬만 중산층’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 더 나아가 향후 주택의 자산가치가 추가 하락하고 경제 사정이 더 악화된다면,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에서 보았듯이 집까지 빼앗기는 최악의 사태를 맞이할 수도 있다.
해고, 자영업, 파산, 대출 이자… 

외환위기 이후 빈곤층을 대상으로 빈약하나마 사회복지 체계가 서서히 구축되고 있지만, 중산층은 여전히 사회적 안전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빈곤층으로의 추락에 무방비 상태다. 특히 중·장년층의 일자리마저 일찌감치 빼앗아 집안에 들어앉히는 ‘사회적 조로화’ 추세 속에서 은퇴 뒤의 생계 보장은 모든 중산층의 근심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중산층 가구는 노후 대비용 자구적 복지 방안으로 주택 보유를 통한 자산 증식에 매달렸다. 이런 움직임은 고용 불안과 노령화가 가속도를 내기 시작한 2000년대 이후 특히 두드러졌다. 그런데 최근 부동산 시장의 침체와 집값 하락으로 이 자구책마저 무용지물이 되면서, 중산층의 불안감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가 고착되면서, 중산층의 계층 상승 기회가 크게 줄어 이들의 성취욕과 열망을 소진시키고 있다. 격동의 20세기를 통과하면서, 우리 사회는 전통적인 신분질서가 무너지고 새로운 계층질서가 형성되는 와중에 계층 간 사회이동이 비교적 용이한 쌍방향의 열린 계층구조가 형성될 수 있었다. 대도시에서 안정된 일자리와 내 집을 장만한 중산층은 최대 수혜자였고, 이에 고무된 이들은 교육 투자를 통한 자녀의 계층 상승 열망에 들떠 있었다. 그러나 2천년대를 전후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 구조가 공고해지면서, 계층 상승의 통로가 급격히 좁아졌다. 게다가 상류층을 중심으로 중산층의 진입을 막고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갖가지 방책이 쏟아져나왔다. ‘돈이 곧 점수’로 연결되는 사교육 열풍이나 최근의 특권층 자녀 특채 사례 등이 대표적이다. 중산층 자녀가 정상적인 계층 이동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비집고 들어갈 만한 ‘빈자리’를 찾기 어렵게 되었다. 또 상류층을 흉내내기는 하지만, 소수를 제외하고는 계층 상승에 필요한 고비용 구조를 감내할 역량을 못 갖추고 있다. 이제 대다수 중산층에게는 자신들끼리의 경쟁에서 살아남아 중산층 지위를 간신히 유지하거나 그 경쟁에서 밀려나 하류층으로 떨어지는 하향적 계층 이동 경로만이 주어질 뿐이다. 그 결과 성취 지향적 사회의 충실한 역군이던 중산층이 지위 상승의 열망을 상실한 채 지위 하락을 우려하는 절망과 좌절에 빠져들고 있다.
바늘구멍이 된 상류층 상승의 문

최근 중산층이 체감하는 위기의식과 불안감은 급격한 사회변동이 일어나는 시대적 전환의 산물로 볼 수 있다. 즉 고도성장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면서 신자유주의적 경제질서가 자리잡아가고, 느슨했던 사회 불평등 구조가 고착화해 계층 간 이동이 차단되면서 나타난 결과다. 그 과정에서 중상층에 속하는 소수의 중산층은 여전히 안정된 중산층적 지위를 누리면서 계층 상승의 열망을 불태우지만, 중간층에 위치한 대다수 중산층은 계층적 지위의 추락을 걱정하는 불안정한 처지에 놓였다. 즉, 중산층의 전반적인 하강 이동이 아니라 중산층의 계층 분해가 벌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중산층의 불안감은 중산층 전체가 아니라 하류층으로의 추락을 염려하는 주변적 중산층을 중심으로 확산된다.
글•장세훈  <한국의 도시화와 도시문제>(공저), <주택 소유의 관점에 입각한 중산층의 재해석>(논문) 등을 썼다.
<각주>
(1) OECD 기준의 중산층 비중은 중위소득의 50~150%에 해당하는 소득을 얻는 ‘중간소득 계층’ 가구의 비중을 가리킨다. 그런데 이를 기준으로 삼은 통계청의 중산층 비중은 2명 이상의 도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따라서 여기서 제외한 1인 가구와 농어촌 가구까지 포함하면 중산층 비중은 더욱 낮아질 것이다.
(2) 한상진·김병조·은기수·정철희·조동기, <한국 사회의 가치관과 문화변동 비교 연구>, 2006.
(3) 한국사회학회(편), <기로에 선 중산층: 현실 진단과 복원의 과제>, 인간사랑, 2008.
(4) 2000~2009년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의 증가폭은 56.8%포인트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를 빚은 미국의 27.5%포인트보다 두 배 이상 높다. 그 비율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주택담보대출이 가계부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내 집 마련에 따른 가계의 과중한 부담을 여실히 보여준다(한국은행, <통화신용정책 보고서>, 2010).
Citric Acid Cleaning
Commonly used for household cleaning, citric acid is effective, nontoxic, antibacterial and antiseptic. Lemons, limes, oranges and grapefruits contain large quantities of citric acid. Lemon is often used in commercial cleaning products because of its pleasant, clean smell. Used alone or in combination with other natural household ingredients, lemon can clean and remove stains from fixtures and appliances in the kitchen and bathroom.

    Lemon and Salt

  1. Cut a lemon in half and use it to rub down your sinks, cutting boards and counter tops any time you need to remove smells from poultry, meats or smelly cooking ingredients. Squeeze juice onto the surface directly and rub away with the half lemon itself, then wipe clean with a towel. For hard-to-remove stains on scratched surfaces such as cutting boards or old sinks, use a brush or sponge with lemon juice and kosher salt for abrasiveness. Also, dab the cut surface of the lemon in salt to scrub brass, copper pots and chrome fixtures. Wipe them with a soft cloth for a shiny finish. Lemon alone can be used for soaking laundry before washing. Citric acid works as a bleaching agent on white clothes and linens.
  2. Lemon and Baking Soda

  3. Combined with baking soda, lemon is a powerful cleaning agent for areas ridden with odors and bacteria, such as the bathroom. Mix one part lemon and two parts baking soda in a bowl to create a paste-like solution, apply it to the cleaning area and scrub with a sponge or brush to remove grime, residues and even rust from toilets, chrome and copper fixtures, sinks, shower doors and tubs. Rinse or wipe down the area when finished. The citric acid and baking soda combined works well to deodorize drains and garbage disposals and on the dishes themselves when used with dish soap. Used with a sponge mop, it can also be used to clean linoleum and ceramic flooring. Rub a baking soda and lemon paste onto stains on white clothing with a toothbrush before washing.
  4. Lemon and Vinegar

  5. Like citric acid, vinegar is a natural all-purpose cleaning agent. Combine the two in equal parts with water into a spray bottle to clean mirrors and other shiny surfaces, or combine in a bucket to mop floors.The lemon eliminates the unpleasant smell of the vinegar. Beware of using the solution on tile grout if it is not sufficiently diluted in water, as it may eat away at it . Do not use on marble. Pour lemon and vinegar into the toilet to remove the dirty ring left on the toilet bowl, then scrub and flush. The mixture will also eat away at soap scum and hard water stains on shower doors, drains and fixtures.
  6. Furniture

  7. Mix a few drops of jojoba or olive oil with lemon juice for a nontoxic alternative to wood furniture spray polish. Pour onto a clean cloth to clean wood furniture and keep it from drying out.

http://www.ehow.com/way_5804574_citric-acid-cleaning.html
How to Clean Tile Floors
http://www.howtocleanthings.com/how-to-clean-tile-floors.htm


how to clean tile
Seeing as how I was a student janitor for four years at a state university, I know a little something about cleaning bathrooms and how to clean tile floors. Usually we used a more acidic mixture, let that stuff sit for a while, and then when the noxious gasses cleared, we just mopped up what was left. I didn't like it. So, instead of using some crazy commercial acids that make you vomit in your sleep, I went with nature's finest citric acid. This was sort of an experiment to see if it would really do the trick. As you know, we're big fans here of cleaning green, so I didn't want to employ the help of Johnson & Johnson or DOW. Citric acid is cheap, it kills bacteria, and it eats up rust and minerals with ease
I think it smells a little sulfuric. My friend couldn't figure out what it smelled like, but she knew it smelled weird. Either way, the smell is gone now (after a few hours) and we're not dead. Our bathroom tile floor has never been cleaner. Below I describe the steps I take when cleaning a tile floor, and to the right are some other suggestions for natural cleaning products you can safely use on tile.

Cleaning a Tile Floor with Citric Acid

sweep your floors thoroughly before cleaning tile floors
Before you start cleaning tile floors, you'll want to clear your bathroom floor off and sweep thoroughly. This is a great time to get those baseboards dusted, like you've been meaning to do for the past few months. Now, I always sweep from the edges into the center, that way I'm not scattering dust and dirt as I make my way around the room. Sweep into the center, and if you have a clawfoot tub like we do, don't forget to get underneath that. There's nothing more obnoxious than mopping dust bunnies because they turn into little piles of poop
mix your citric acid and hot water
The secret to clean tile flooring is the proper mixture of citric acid and hot water. I think you should probably get your citric acid online and in bulk if possible. If that isn't possible, then your local Whole Foods or co-op should have crystallized citric acid on hand for about $1.30/lb. I would recommend the crystallized instead of a fine powder because the powder just makes a mess and the chances of you breathing it in are greater. I used about 1 cup of acid to 1.5 gallons of hot water.
soak the tile floor
The next obvious step to cleaning a tile floor is to soak the floor with the acid. If you're worried about water damage, you may want to not coat the floor with as much water as I have. You can wring out your mop a little and spread it on lightly, but the chances of it evaporating before you get around to scrubbing increase when you use less. I soaked the floor to beat hell because we have a large bathroom and I needed time to get to the scrubbing. Letting the acid soak a little will also give it time to break up mineral deposits, dirt, and any rust or mold.
scrub trouble spots with a glove and heavy duty scouring pad
Now, for trouble spots I usually scrub individual tiles using a rubber glove and a scratch pad. Depending on who has rented before you or how long the tile has gone without cleaning, you may or may not have to do much scrubbing. Luckily for us, the tenants before us didn't bother cleaning the tile floor properly, so there's paint, varnish, and a host of other stains all over the floor. It doesn't take much scrubbing with a strong enough mixture of citric acid, though.
rinse and dry the tile floor
Once you're done scrubbing the tile and you've let the acid work it's magic, it's time to rinse--twice. Rinsing is the easy part. Usually what I do is dump the acid down the drain, rinse out the mop, fill the bucket up with clean water and then soak up as much of what's left on the floor with a thoroughly wrung out mop. Then for the second rinse, I don't wring out the mop so much and just try to pick up the remains by mopping in a figure-8 pattern. You shouldn't have to worry too much about water spots because the acid chelates most of the minerals in your water.
you just learned how to clean a tile floor
Cleaning a tile floor with citric acid is not only environmentally friendly, it's incredibly effective.

Brand Bathroom Tile Cleaning Products

They're not bad, but they all function on the premise that a higher pH solution will dissolve minerals that tend to build up on tiles, particularly in the bathroom. Of course, there are some companies out there (and some janitors) who don't observe the laws of natural physics and insist on cleaning your tile floors with a low pH base soap concoction. The problem with these soaps is that they leave more residue than they dissolve. Sure, they make your floor look shiney and new, almost glistening like it does when it's first mopped--but that stuff is dangerous, and it'll build up and eventually you're going to have to put some acid down to get rid of all of that crap. Why not do the job with a natural bathroom cleaner that uses mild acids like vinegar (acetic acid) or lime/lemon/orange extract (citric acid) to get the job done right everytime? I don't think there's an easier or more effective way to clean bathroom tile floors than with a bucket of water and some vinegar. Of course, as you can see, citric acid works wonders too.
소다/ 구연산/ 과탄산 사용법
베비로즈님 공구를 통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천기저귀 물에 헹궈 비누로 조물조물 한뒤 과탄산에 담궜다가 빨래할때 주로 사용하고, 소다의 경우는 세탁기 돌릴때 세탁세제와 섞어 쓰거나 주방세제와 섞어서 설거지 할때 주로 사용, 구연산은 포트와 보온병등의 물때 제거에 사용중이다. 욕실청소할때나 설거지후 소다와 구연산 뿌리고 뜨거운물 부어 발포효과 내서 세척하기도 하지만 사실 여러 목적에 두루두루 사용하고 있다고는 못하겠고... 나름 열심히 사용하려고 노력중 ^^;
카메라 고치면 사진도 첨부할께요 =ㅁ=;; 빨래할때랑 개수대?청소라던지..



[Sodium Bicarbonate(중탄산 나트륨, 중조, 식소다)
]


분자식 NaHCO3. 

산, 지하속에 천연상태의 광물질이 물에 녹아 지상, 지하, 물속에 녹아내린 상태의 천연상태의 미네랄의 수분을 증발시켜 만든 일종의 소금종류로 순도를 맞추기 위해 가스를 분사해 만드는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 미국, 중국, 몽고 등이 주산지이며 성분은 모두 같으므로 원산지를 구분하지 않아도 지만 순도와 품질에따라 약용, 식용, 공업용으로 나뉜다. 가장 엄격한 검사를 거쳐 통과되는 약용의 경우 보통 위장약이나 주사용으로 사용될 정도로 신뢰도와 안전성이 높으며, 식용은 먹을 수 있을 만큼 안전한 등급으로 식품 첨가제나 피부관리부터 청소에까지 사용범위가 폭 넓다. 그러나 공업용은 불순물이 많이 함유되어 가격이 저렴하여 청소용외에는 사용할수 없다.

청량음료의 탄산가스 발생제, 세제, 수처리제, 완충제, 중화제(ph조절용), 소화제 등 광범위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는 안전한 제품으로 제과,제빵에 이용하는 식품첨가물인 베이킹파우더의 주원료로도 사용되며 
치약, 구강청결제, 기능성 껌등의 구강관리를 위한 제품의 원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수용액은 약 알칼리성으로 산성 물질(기름떼, 악취 등)로 되어 있어 심한 오염물질을 중화시켜 수용성 물질로 변하게 해 오염물질을 쉽게 없앨 수 있는 환경호르몬이 전혀없는 세척제로서 세정효과와 냄세분자에 강력한 탈취력과 습기를 흡수하는 제습제로서의 효과를 가졌으며,  연마기능이 있다.
또한 산(구연산 등)과 결합하면 탄산가스 거품과 미세한 초음파가 발생, 발포, 팽창효과를 가지므로 청소, 악취제거에 더욱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베이킹 소다와 파우더의 차이점 : 베이킹 파우더는 소다를 주 원료로 설탕과 녹말등 첨과물을 포함하여 주로 제과 제빵등 식품의 팽창제로 사용되므로 위에 언급된 소다의 기능으로는 사용할수 없어요.



사용방법은 가루상태, 소다수, 페이스트 용도에 따라 사용합니다.
[소다수 -  물200cc : 1작은술 / 물1L : 5큰술 /물5L : 종이컵 1/2컵. ]
[페이스트 - 소다 3: 물 1 부드럽게 섞어 행주나 칫솔등에 뭍혀 사용.]


1) 과일야채 세척시 큰과일은 소다에 직접 문질러 헹구고 작은 과일은 물 1L당 4큰술을 희석한 소다수에 담궜다 충분히 헹궈구고, 생선의 비린내 제거시 곳곳에 뿌려 5분후 문질러 행구기궈 준다.

2) 세제와 소다를 희석해 설거지한 후 소다수로 마무리하고 헹궈준다. (세정, 연마, 잡내 제거)


3) 젖은 도마에 소다와 소금을 섞어 뿌리고 10분 방치 후 온수로 충준히 헹궈주거나 오염이 심할경우 소다를 뿌리고 랩으로 감싸 1시간 방치후 식초를 뿌려 소독한 뒤 충분히 헹군다.


4) 소다를 뿌린 뒤 구연산수를 뿌려 발포효과로 곳곳의 찌든때를 제거한다.

-냉장고 : 소다수 뿌려 냉장고를 낚거나 탈취제 대신 소다를 곳곳에 넣어둔다.

-쓰레기통 : 탈취 제거용으로 뿌려준다.
-창틀, 유리창, 문손잡이에 소다수를 뿌려 신문지로 닦고 구연산수 뿌려 마무리.
-욕조나 세면대의 물때 제거시 물 1L당 소다 큰술을 섞어 닦아준다.
-변기 : 소다를 충분히 뿌린후 구연산수를 뿌려준다.
-배수구 : 소다 뿌리고 구연산수를 뿌려준뒤 솔로 문지르고 끓는 물을 뿌려준다.
-곰팡이 : 소다 뿌리고 구연산수 발포 5분후 솔로 닦아준다.
-타일벽 : 구연산수 뿌리고 닦아준다.
-가스렌지오 : 열기가 남아있을때 소다를 뿌린 뒤 구연산수 뿌려 찌든때를 불린뒤 수세미로 닦아준다.
-주방 타일 : 소다수 뿌려 5분간 불린뒤 수세미로 닦아준다.
-거품기,망 : 소다가루 뿌려 방치 후 닦는다.
-싱크대 배수구 거름망 : 비닐에 소다수와 배수구 거름망을 넣고 밀봉한 후 다음날 끓는 물을 부어주거나 소다-와 진한 구연산수 붓고 10분뒤 끓는 물을 붓는다. 또는 소다와 소금 넉넉히 뿌린 뒤 10분후나 다음날 아침 끓는 물을 붓는다.

5)스텐조리도구를 젖은 행주에 소다를 직접 문지르거나 커타란 통에 물1L 당 소다 1큰술을 을 넣고 센불에 30분간 삶는다.

6) 세탁기에 세제로 사용시 소다 2컵을 물에 희석하여 사용하거나 세제의 10~50% 섞어 사용한다. 
- 소다를 사용할경우 세탁조에 소다찌꺼가 남아 고장을 일으킬수있으니 구연산(섬유유연제 용도등?)도 같이 사용해야 한다고도..? 들은 듯..
   
7) 미백치약의 주요 성분은 소디움 바이카보네이트(베이킹소다)이므로 치약에 섞어 사용하면 미백까지는 아니더라도 변색을 조금이라도 막는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8) 거품기나 작은 망등은 비닐봉지에 구연산수와 세제풀어 묶어둔뒤 불려서 닦아도 좋다고 합니다.
-아마.. 수도꼭지나 샤워기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9) 가전제품의 경우 수분에 약하므로 페이스트를 만들어 온기 남아있을때 닦아준뒤 구연산수 적신 헹주로 닦아 마무리.


[Citric Acid (구연산 枸櫞酸)]

분자식 C6 H10 O8 . H2O.
 
구연산은 레몬이나 덜 익은 광귤 등 귤속과일에서 주로 발견되는 약한 유기산으로 화학식 C6H8O7
자연적인 보존제이며 체내의 칼슘흡수를 촉진시키는 작용을하며 물과 
에탄올에 잘 녹는다. 
용도는 의약품·이뇨성 음료에 산성 또는 신맛을 내기위해 첨가하거나 분석시약으로도 사용되고, 혈액응고에 필요한 칼슘이온을 포착하므로 혈액응고저지제로 사용된다. 또한 환경 친화적인 청소제로 쓰이며, 커피포트 등에 굳은 석회질을 녹이는데도 쓰이며, 아토피, 두드러기 등의 피부 가려움이나 염증등을 진정시키고 정균(균의 수를 줄이는 역할) 중화소독탈취기타 연수작용과 해독 체질개선 작용한다.
의류 세탁에 사용할 경우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정전기 방지효과) 할수 있으며 세탁조 청소와 표백 효과도 가진다.
그러나 염소계표백제(락스)와 섞어 사용하면 유해가스가 발생할수 있으니 사용상 주의하여야 하며, 산성도가 강하므로 실내 청소나 분무시 문이나 창문을 열어 적당한 환기를 해야한다. 밀폐된 공간에서 직접흡입했을때 코나 목 점막을 자극할수 있고 플라스틱이나 가구를 상하게 할수있다.[구연산수 만들기]
1) 2% 구연산수 : 물 1컵 : 구연산 1작은술 /  5% 구연산수 : 물 1컵 : 구연산 2작은술.
2) 알콜 200ml : 구연산 1작은술.


소다와 비슷한 효과를 가지며 
- 과일 야채 세척의 경우 소다보다 농약성분 제거 효과가 뛰어나며 
- 소다와 함께 발포 효과를 이용 찌든때 제거하거나 소다 페이스트로 닦아낸 뒤 구연산 수로 적신 행주로 마무리한다.

- 세탁시 물에 희석하여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
- 스텐제품의 광택을 되살리는데 사용할 수 있다.
- 커피메이커에 구연산 혹은 소다수로 가동시키고 구석구석 닦기힘든 보온병에 구연산수 넣고 흔들어 충분히 헹궈 물대를 제거한고, 유리주전자나 무선 전기 주전자의 경우 구연산수 1/3을 넣고 끓여준뒤 깨긋이 헹군다.- 뒷날부분 등 세척하기 힘든 믹서기에 물 2컵에 구연산 2작은술을 넣고 30초씩 두번 작동후 헹궈준다. - 법랑, 주물냄비 등 내부 색배임시 구연산수를 진하게 만들어 20분정도 두었다가 세척한다.
- 가습기와 공기청정기의 필터청소에도 구연산수를 사용한다.
- 평소 실내 청소후 구연산수 뿌려 마무리한다 (소독효과).
- 용변을 본 뒤 구연산수를 뿌려 준다 (탈취와 얼룩제거 효과).
- 샴푸 후에 소량을 린스와 희석하여 사용하면 탈모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린스 후 꼼꼼히 헹궈준다. 



[Sodium Percarbonate 과탄산나트륨(과탄산소다)]
-세제원료, 표백제, 세정제 원료, 폐수처리제, 산소발생제 
분자식 2Na2Co3.3H2O. 


과탄산소다는 옥**린의 주 원료로 일반 합성세제에도 10%정도의 과탄산나트륨 표백제 성분이 들어있는데, 염소계표백제가 주류를 이루던 표백제 시장에서 산소계 표백제로 개발된 제품이다. 물과 반응하면 산소와 물로 분해되기때문에 아무런 화학적 잔유물이 남지 않으며 피부에 자극을 주지않는 무형광 산소표백제로 흰옷은 더욱 희게, 색깔옷은 더욱 선명하게 만들어 주고 평소 세제와 섞어 사용할시 추가로 세탁조 청소의 효과도 볼수 있다.


연소성 물질이 닿으면 자연 발화의 위험이 있으므로 주변의 가연물, 인화물들을 제거후에 사용하여야 하며, 염소계 표백제와의 혼합하여 사용시 유해가스가 발생한다.

의류세탁용으로 사용시 직접 세탁물에 뿌리지 말고 물에 용해시켜 사용하여야 하며, 섬유가 황변 할수 있의므로 표백중 직사광선을 피하고 표백 후에는 충분히 행궈주어야 한다.

산소계 표백제를 사용한다하여 의류에 손상을 주지 않지만 염색 견뢰도가 약한 것은 사용상의 주의하여 테스팅후 사용한다. 모와 비단, 그밖에 물세탁이 불가능하거나 물이나 세탁세제로 색이 빠지는 제품, 금속제 부속을 (단추.자크.호크 등)이 달린 제품, 금속 염료가 포함된 염색 제품, 스텐인레스 이외의 금속제 용기, 테스트 결과 변화가 있는 제품은 사용이 불가능하다. 
사용전 테스트 방법은 온수에 짙은 농도로 희섞시킨 액을 눈에 띄지 않는 부분에 발라 5분 정도 두어 변색하는 제품이나 흰 수건에 액을 묻혀 의류에 두들겨보았을 때 색이 빠지는 제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


의류의 부분적인 표백(과즙.카레.케찹.커피.혈액등)에 사용할 시 물 1L에 1 작은술을 잘 녹인다음 30분 정도 담궈 물로 행궈주고, 오염이 심한 경우에는 약40도 의 온수에 약간 장시간 (2시간 이내)담금 세탁한다.  

의류 전체 표백(황변 .얼룩. 표백.아기속옷.기저기 표백), 향균.향균.향취에 사용할 경우 물 30L에 1큰술을 희섞하여 세탁용 세제와 함께 섞어 넣어 사용한다. 


백색 제품 가운데 오염이 심한 경우와 산화한 얼룩이 있는 의류는 세제와 본제품을 1:2로 사용 하며, 연한색 의류의 경우 오염이 약한 것은 세제와 1:1로 사용한다. 그러나 
섬유 자체가 변질되어 황변 한 것은 표백제로도 돌이킬수 없다.


따로 세탁조 청소에 사용할시에는  과탄산소다 10g, 중조(식소다)10g, 구연산10g 을 넣고 돌리거나
구연산만 2컵 넣고 세탁 5분 운전 후 2시간 정도 방치한후 헹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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