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28일 월요일

아보카도 기르기-3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qid=2bl5s


 아보카도를 재배할 때 가장 큰 즐거움은 크게 자란다는 점이에요
키가 1미터 정도 까지 자란답니다.
전 실패했지만요....ㅡㅜ
자 그럼 허접한 애기 그만하고...

 먼저 잘 익은 아보카도에서 씨를 빼냅니다.
따뜻한 물로 씨를 씻은 다음 그대로 하루동안 말려요
갈색의 얇은 껍질이 벗겨지면 제일 좋은 거예요.
축축한 흙에 씨의 뾰족한 부분을 위로 하여 심고 씨의 3분의 1정도는 흙위로 얼굴을 내밀게 해주셔요.
공기구멍을 꿇은 비닐봉지를 화분에 씌워 습기를 보존하고 물주기 횟수를 줄여요.
흙이 마르지 않게 해주세요!!
싹이 날 떄 까지는 한달~석달 까지나 걸립니다.
싹이 났다!
그럼 씨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흙으로 덮어 주세요.
아보카도는 햇빝을 좋아라 하지만 금방 시들어 버리니까 물을 자주 주는게 좋아요.
드디어
아보카도가 20센티정도로 자라면 가지치기를 해요.
잎이 하나도 남지 않게 말이에요.
끔찍한 일이죠. 하지만 잘라내지 않으면 키만 멀쑥히 큰답니다.
얼마 뒤 또 두갈래로 자라면 가지치기를 합니다.
그렇게 크게 키워가는 거죠!

아보카도 기르기-2
http://blog.daum.net/blue_period/2

Avocado 아보카도 기르기









아보카도 기르기...

아보카도를 첫 만남은..
아마도 캘리포니아 롤을 처음 먹을때 였던거 같다.
날 생선을 먹는게 익숙치 않은 서양사람들이 즐겨먹는  캘리포니아 롤은
초밥안에 맛살이랑 아보카도등의 재료를 첨가해
생선없이 만든 롤 종류이다.

잘 익은 아보카도는..
아이스크림처럼 부드럽고
호박같은 채소에서 나는 향기와..
씹을때 마다 느껴지는 고소함은
버터와 건과류와는 다른..질리지 않는 고소한맛이라고 할까?

난 주로 샐러드나, 딥, 스프링롤을 만들때 첨가해 먹는데
그냥 김이랑 아보카도랑 싸 먹어도 맛이 일품.


Anyway!!

아보카도 키우는 방법~!!

아보카도의 씨앗은 계란과 메추리알크기 중간정도인데..
실내에서 쉽게 키울수 있는 있습니다!


우선 아보카도 씨를 물에 담가둘 수 있는 통이나 화병을 준비해둡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씨가 반쯤 물에 담가야 해서
필요하다면 이쑤시개 4개정도를 꽂아 고정시켜준다.
요런식으로?..ㅎ

이때부터 무한한 정성(X) 말고
인내가 필요한데..
적게는 일주일..길게는 몇달정도
뿌리가 자라길 기다려야 합니다.
참고로 제가 키운 아보카도 중..5개월 후에 뿌리가 자라것도 있습니다...





길게 자란 뿌리


뿌리가 나온 뒤에는 몇일뒤 줄기가 나오는 데..
요때가 아보카도를 키우는 재미의 클라이맥스! 라고 할수있죠.
세월아 네월아 하는 뿌리와 달리
잭과 콩나물처럼 줄기는 초스피드로 무럭무럭 쑥-쑥-자랍니다.


빼꼼 나온 줄기가 귀엽죠?..
줄기가 자란뒤에는 화분에 옮겨 심거나 그냥 그대로
큰 물통에 담가놔도 잘 자랍니다.
화분에 옮겨심으실때는 씨앗이 햇빛을 볼수있게
해주시고..처음 몇주는 물을 자주 주셔서 화분에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야 해요~!!
쓰레기통에 버리지 말고 한번 키워보세요.





아보카도 열매를 꿈꾸며..!!
아보카도 키우기-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appycooks99&logNo=70071966389


아보카도가 화분위로 34cm길이까지 자랐습니다. 오늘 아침에 찍은 사진이예요. 처음 씨에 싹틔우기한거 7월 말인가 8월되어서인가 아리송한데 대충 두달 반쯤 걸린거라 생각되네요. 이쁘죠?


인내심을 키워야하는 아보카도키우기를 봄에 한번 시도했었는데 그때는 싹틔우다가 실패했어요. 싹틔우기만 2주정도 걸리니 못참구 치워버린거지요. 매일 물주면서 싹나오기만 기다렸답니다. 아래에 키친타월깔고 물을 질척하게 잠길정도로 매일 갈아주었어요.

이정도까지 된게 8월 9일이네요. 벌어진거 보고 조금 더 기다려서 심을 때가 된거지요.


저렇게 벌어진거를 마트에서 배양토사다가 심었어요. 9월 1일에서야 겨우 싹이 나오더군요. 깊게 심으라고 해서 18cm화분의 중간쯤에 심었어요. 너도 나오느라 무지 애썼다싶더구만요 ㅎㅎ


싹이 보이면 자라는게 눈에 보이게 쑥쑥 큽니다. 여름이어서 더 그렇지요. 겨울에는 아무래도 좀 늦어지니 지금 싹틔우면 자라는 것도 조금은 늦지 않을까싶네요. 저 5개중 하나 성공한 거예요. 제가 신경을 못 써서 그런거 같구만요...


9월 6일. 한달 조금 지나서이네요. 화초는 햇볕쪽으로 기울어지는 성질이 있어요. 물주면서 바깥쪽으로 기울어진거 집안쪽으로 돌려놓으면 금새 똑바로 된답니다. 수시로 돌려주면서 모양잡아주세요. 다른 화초도 마찬가지예요.


9월 12일. 열대식물이니만큼 햇볕 잘 보라고 매실단지위에도 올려놓았다가 창틀위에도 올려놓았어요. 이제 슬슬 태가 납니다~


10월 11일. 바질, 로즈마리등 허브는 밖에 내놓고 관리를 안해서 몽땅 죽었더군요. 그나마 이거 큰게 위안이 됩니다.


옥돌사다가 깔아주었어요. 모양도 이쁘고 물 줄때 흙이 안튀니 좋더군요. 물론 제가 한게 아니고 저 병원있을때 마누라가 신경쓰던거라고 수시로 물주던 남편이 해야된다고 주장해서 한거지요. 영양제도 사서 끼워주는거보니 애정이 담겼네요~

그런데 행운목도 분갈이 해야한다며 배양토,화분등 챙기던 그 사람은 달랑 저거 하나 해주고 행운목은 잊었어요.....언제나 하려나...ㅎㅎ

오늘 찍은거는 아침 햇살에 싱그러운 녹색잎이 멋집니다. 이거 잘 키우신 분보니 천장을 꿰뚫더군요. 열대식물이라 햇볕잘보게 해주고 겨울에 베란다에 내놓으면 안되요. 그래도 이정도면 이제 쑥쑥 자랄 일만 남았네요.


아보카도키우면서 마지막잎새 생각이 났다고 하면 오버하는 거겠죠? 그래두 비슷한데가 있구만하고 이뻐라하고 있습니다.
다른 화분에 심은거는 싹이 안나오니 포기해야 할까봐요. 마음을 비워야 하는거지요.....



2011년 3월 22일 화요일

당신은 보스인가, 리더인가?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peralist&logNo=120114242481&categoryNo=104&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1&isAfterWrite=true&userTopListOpen=true&userTopListCount=5&userTopListManageOpen=false&userTopListCurrentPage=1



 
보스는 직원들을 혹사시키고, 리더는 그들을 지도하며 이끌고 나간다.
The Boss dives his people, The Leader coaches them.

보스는 권위에 의존하고, 리더는 선의/호의에 의존한다.
The Boss depends on authority, The Leader on goodwill.

보스는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리더는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The Boss inspires fear, The Leader inspires enthusiasm.

보스는 주로 "나는" 이라고 말하고, 리더는 "우리가" 라고 말한다.
The Boss says "I", The Leader says "We"

보스는 제시간에 자기에게 올 것을 명령하고, 리더는 정해진 시간 전에 직원에게로 간다.
The Boss says "Get here on time", The Leader gets there ahead of time

보스는 파멸에 대하여 책망할 대상을 만들어 두고, 리더는 파멸 자체를 치료한다.
The Boss fixes blame for the breakdown, The Leader fixes the breakdown.

보스는 어떻게 일이 행해지는지를 아는데 그치지만, 리더는 일을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The Boss knows how it is done, The Leader shows how.

보스는 "가"라고 말하고, 리더는 "함께 갑시다" 라고 말한다.
The Boss says "Go", The Leader says "Let's go"

보스는 사람들을 이용하고, 리더는 그들을 개발한다.
The Boss uses peole, The Leader develops them.

보스는 하루를 보고, 리더는 내일도 본다.
The Boss sees today, The Leader also looks at tomorrow.

보스는 명령하고, 리더는 요청한다.
The Boss commands, The Leader asks.

보스는 언제나 시간이 부족하지만, 리더는 중요한 일을 위한 시간을 확보해 둔다.
The Boss never has enough time, The Leader makes time for things that count.

보스는 사물에 중점을 두지만, 리더는 사람에 관심을둔다.
The Boss is concerned with things, The Leader is concerned with people.

보스는 직원들로 하여금 보스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하지만, 리더는 직원들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한다.
The Boss lets his people know whee he stands, The Leader lets his people know where they stand.

보스는 무엇인가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리더는 직원들이 무엇인가를 생산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노력한다.
The Boss works hard t produce, The Leader works hard to help his people produce.

보스는 자신이 스스로 모든 공을 취하지만, 리더는 그 공을 다른 사람에게 돌린다.
The Boss takes the credit, The Leader gives it.

- 켄 블랜차드, <당신도 인생의 리더가 될 수 있다>, 큰나무 -
하버드대학교 도서관에 있는, 공부 자극 명언들
  


 
1. If you sleep now, you will be dreaming.
    If you study now, you will be achieving your dream.
    니가 지금 잠을 잔다면, 너는 꿈을 꿀 것이다.
   니가 지금 공부 한다면, 너는 꿈을 이룰것이다. 
2. The today that you wasted is the tomorrow that a dying person wished to live.
    니가 낭비한 오늘은 어제 죽은이가 소망하던 내일이다.
 
3. When you think you are slow, you are faster than ever.
    니가 늦었다고 생각할 때, 너는 가장 빠른 것이다.
 
4. Don't postpone today's work for tomorrow.
    오늘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5. The pain of study is only for a moment, 
      but the pain of not having studied is forever.
    공부로 인한 고통은 단지 잠깐일 뿐이지만,
    공부를 하지 못한 고통은 영원하다.

 
6. When it comes to studying, it's not the lack of time, But lack of effort.
    공부에 대하여 말하자면, 시간이 부족한 것이 아니다. 노력이 부족한 것이다.
 
7. Happiness is not proportional to the academic achievement, but sucess is.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그러나 성공은 그렇다.
 
8. Studying is not everything in life, but if you are unable to conquer studying,
    which is only a part, waht will you be able to achieve in life?
    공부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하지만 니가 공부조차 정복할 수 없다면,
    어느 부분이라도, 너의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겠는가?

 
9. You might as well enjoy the pain that you can not avoid.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것이 좋다.
 
10. To taste success, you must be earlier and more diligent.
     성공을 맛보려면, 넌 반드시 일찍 부지런히 해야 한다.
 
11. Success doesn't come to anyone, but it comes to the self-controlled and the hard-working.
     성공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노력을 한 사람에게만 주어진다.
 
12. Time never stops.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13. If you don't walk today, you have to run tomorrow.
     오늘 걷지 않는다면, 내일 뛰어야 한다.
 
14. A person who invests in tomorrow is a person who has faith in today.
      내일에 투자하는 사람은 오늘에 충실한 사람이다.
 

15. The academic clique is money itself.
      학벌은 돈이다.
 
16. Today never returns again tomorrow.
      오늘은 내일 절대 다시오지 않는다.
 
17. At this moment, your enemies books keep flipping.
      지금 이순간에도, 너의 적들은 지독하게 책을보고 있다.
 
18. No pain, No gain.
     고통이 없다면, 쟁취도 없다.
 
19. Your dream is just in front of you. Why not stretch your arm?
      너의 꿈은 지금 니 앞에 있다. 왜 너의 팔을 뻗지 않는가?
 
20. If you close your eyes to the present, your vision of the future closes as well.
     니가 지금 눈을 감는다면, 너의 미래도 같이 감길것이다.
 
21. Sleep instead of dozing.
      졸지 말고 자라
 
22. Academic achievement is directly proportional to the absolute amount of time invested.
     성적은 투자한 시간의 양과 비례한다.
 
23. Most great achievements happen while others are sleeping.
      가장 멋진 사건은 다른 사람들이 자는 동안 일어난다.
 
24. Just before the examination, how desperate would you feel the time you are wasting now.
      지금 시험이 때 앞에 있다면, 니가 지금 낭비하는 시간이 얼마나 절박하게 느껴지겠는가.
 
25. Impossibility is the excuse made by the untried.
     불가능은 시도하지 않은자가 만들어 낸 변명이다.
 
26. The payoff of efforts never disappear without redemption.
      노력의 댓가는 절대 보답없이 사라지지 않는다.
 
27. One more hour of study, you will have a better husband.
      한 시간 더 공부하면, 더 나은 남편을 가질것이다.

http://yahoometro.co.kr/0cAKEN

2011년 3월 21일 월요일

Job Killing You? 8 Types of Work-Related Stress
http://www.health.com/health/gallery/0,,20409593,00.html


Not all stress is the same

By Kristin Koch
Job stress can fray nerves, keep you up at night, and contribute to health problems such as heart disease and depression. “Chronic job strain can put both your physical and emotional health at risk,” says Paul J. Rosch, MD, the president of the American Institute of Stress.

Finding the source of your stress is the first step to fighting it, but that’s easier said than done. Fortunately, experts have identified specific work situations that are likely to make your blood boil. Which one of these stressed-out workers do you resemble?

Overworked underling

The profile: You're busy from the time you get to work until the time you leave, but you have little freedom while you're there. You don't have much say over how you do your job or the types of projects you work on, and you're always on someone else's schedule.

The solution: These types of jobs—known as "high-demand, low-control"—tend to cause a great deal of psychological strain, says Peter L. Schnall, MD, an occupational stress expert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at Irvine.

Even if you can't make your job less demanding, finding ways to get more involved in decision-making will help ease the stress, research suggests.

Frustrated go-getter

The profile: You work your tail off, but you feel you don’t receive enough credit—or compensation. With lots of sweat (and maybe a few tears), you’ve made your bosses look good. Still, you haven’t received a raise, a promotion, or sufficient recognition.

The solution: These so-called "effort-reward imbalances" are a recipe for stress, especially among very driven people who are eager for approval.

Try discussing your career goals with your boss. You may not get the rewards you want right away, but you could gain some insight about how to improve your situation—and outlook.

Castaway

The profile: You feel like you’re all alone, and not in a good way. If you require help or guidance, your boss won’t give it to you, and when you need to vent, you don’t have a trusted ally to turn to.

The solution: A good support system at work includes both practical support from your bosses (the resources and help you need to do your job well) and emotional support from colleagues. Too little of either could make you feel stranded on irritation island.

Work on communicating your needs, both practical and emotional. If you want your boss’s help, be as specific (and persuasive) as possible, and make connecting with co-workers a priority.

Doormat

The profile: You deal with demanding and verbally abusive customers, but through it all you’re expected—no, required—to swallow your resentment and maintain a facade of professionalism, calm, and courtesy.

The solution: "When there’s a discrepancy between your internal state and the roles you’re expected to play at work, you experience what researchers call ‘emotional labor,’" says Dr. Schnall.

Ask your boss for advice or additional training on how to handle difficult customers without feeling demoralized. Doing your job without taking abuse personally will leave you feeling better about yourself.

Tech prisoner

The profile: Thanks to the Blackberry, cell phone, and laptop your company so generously provided, your boss can now reach you 24/7. You're constantly (if virtually) connected to the office, and your work and personal life are indistinguishable.

The solution: “Technostress is an important and growing issue,” says Dr. Rosch, who is also a clinical professor of medicine and psychiatry at New York Medical College, in Valhalla, N.Y.

To protect yourself from mental and physical strain, learn how to unplug (literally). Set aside blocks of time—between 9 p.m. and 8 a.m., say—when you turn your electronics off and focus on clearing your head.

Burnout

The profile: You’re terminally exhausted, both physically and emotionally, to the point where it becomes difficult to function. You feel as if you’re on the verge of a breakdown.

The solution: Although the word "burnout" is used loosely, the technical definition is severe exhaustion stemming from prolonged work-related stress. Burnout occurs most often in very charged, high-stakes work environments (such as ERs). But it can occur in just about any stressful job.

If you’re experiencing burnout, discuss it with a supervisor and explore whether you can take time off or even a leave of absence.

Bully target

The profile: Your boss insults you, gives you impossible deadlines, assigns you busywork just because she can, and dresses you down in front of your colleagues. Or you’ve seen her do those things to others—and you’re worried that you’re next.

The solution: Bullying isn't restricted to the playground; it appears to be on the rise in offices too. If you feel you're the victim of a bullying boss, you can try to mollify her. And if your co-workers share in your frustration, you can try confronting your tyrannical boss as a group. (There’s safety in numbers.) If that doesn’t work, document the bullying and raise your concerns with a superior or with human resources (HR).

Wronged victim

The profile: Work just isn’t fair. Your boss plays favorites, management decisions are mystifying and arbitrary, and employees are treated like children.

The solution: Workplaces that aren’t fair, transparent, and respectful lack what’s known as “organizational justice,” and they’re likely to have stressed-out employees. “Pretty much anytime an individual feels they are being dealt with differently or unfairly, it places potentially harmful stress on them,” says Dr. Schnall.

You only have so much control over the atmosphere at work. However, raising your concerns with a trusted superior or HR rep may leave you feeling less burned out—and less str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