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4월 28일 목요일

태권도 띠 묶는 법
태권도 띠 체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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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요즘에는 각 도장들마다 띠와 급의 체계를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추세입니다.
다양한 색의 띠가 보급되는 것은 이미 오래되었고, '흰노띠'등 품띠처럼 색을 혼합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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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taekwonmaru.com/2510719
태권도 벨트, 급수에 관해서
미국에서의 태권도 도장 급수, 띠 (http://www.itatkd.com/promotegup.html)




  1. 9th Gup: White Belt With Yellow Stripe
  2. 8th Gup: Yellow Belt
  3. 7th Gup: Yellow Belt With Green Stripe
  4. 6th Gup: Green Belt
  5. 5th Gup: Green Belt With Blue Stripe
  6. 4th Gup: Blue Belt
  7. 3rd Gup: Blue Belt With Red Stripe
  8. 2nd Gup: Red Belt
  9. 1st Gup: Red Belt With Black Stripe
  10. 1st Dan: Black Belt

 


For Promotion From
10th Gup White Belt To
9th Gup White Belt With Yellow Stripe 



  1. Pattern (Hyung): "Chon-Ji".
  2. 3-Step Sparring (Sambo Dare Ee On).
  3.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4. Self-Defense Against Holds.
  5. Breaking (Kyuk Pha): 1" with any kick or hand technique.
  6.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7. Essay (Non Mun): 2-Pages.



For Promotion From
9th Gup White Belt With Yellow Stripe To
8th Gup Yellow Belt 



  1. Pattern (Hyung): "Dan-Gun".
  2. 3-Step Sparring (Sambo Dare Ee On).
  3.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4. Self-Defense Against Holds.
  5. Breaking (Kyuk Pha) : 1" with kick and 1" with knife-hand.
  6.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7. Essay (Non Mun): 2-Pages.



For Promotion From
8th Gup Yellow Belt To
7th Gup Yellow With Green Stripe 



  1. Pattern (Hyung): "Do-San".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Self-Defense Against Holds.
  4. Breaking (Kyuk Pha): 2" with hand and 1" with kick.
  5.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6. Essay (Non Mun): 2-Pages.



For Promotion From
7th Gup Yellow Belt With Green Stripe To
6th Gup Green Belt 



  1. Pattern (Hyung): "Won-Hyo".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4. Self-Defense Against Holds.
  5. Breaking (Kyuk Pha): 2" with side kick and 2" with hand.
  6.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7. Essay (Non Mun): 2-Pages.
 


For Promotion From
6th Gup Green Belt To
5th Gup Green Belt With Blue Stripe 



  1. Pattern (Hyung): "Yul-Gok".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4. Self-Defense Against Holds.
  5. Self-Defense Against Club attacks.
  6. Breaking (Kyuk Pha): 2" with hand and 1" jump front kick.
  7.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8. Essay (Non Mun): 3-Pages.



For Promotion From
5th Gup Green Belt With Blue Stripe To
4th Gup Blue Belt 



  1. Pattern (Hyung): "Joong-Gun"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2-Step Sparring (Eebo Dare Ee On).
  4.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5. Self-Defense Against Holds.
  6. Self-Defense Against Club attacks.
  7. Breaking (Kyuk Pha): 2" punch and 1" turning kick.
  8.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9. Essay (Non Mun): 3-Pages.



For Promotion From
4th Gup Blue Belt To
3rd Gup Blue Belt With Red Stripe 



  1. Pattern (Hyung): "Toi-Gye"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2-Step Sparring (Eebo Dare Ee On).
  4.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5. Self-Defense Against Holds.
  6. Self-Defense Against Club attacks.
  7. Self-Defense Against Knife attacks.
  8. Self-Defense Against Multiple Unarmed Opponents.
  9. Breaking (Kyuk Pha): 2" with hand and 2" turning kick.
  10.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11. Essay (Non Mun): 3-Pages.



For Promotion From
3rd Gup Blue Belt With Red Stripe To
2nd Gup Red Belt 



  1. Pattern (Hyung): "Hwa-Rang"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4. Multiple Free Sparring.
  5. Self-Defense Against Holds.
  6. Self-Defense Against Club attacks.
  7. Self-Defense Against Knife attacks.
  8. Self-Defense Against Multiple Unarmed Opponents.
  9. Breaking (Kyuk Pha): 3" with any kick.
  10. History (Yok Sa): Tae Kwon Do and ITA.
  11. Essay (Non Mun): 4-Pages.
 


For Promotion From
2nd Gup Red Belt To
1st Gup Red Belt With Black Stripe 



  1. Pattern (Hyung): "Choong-Moo"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4. Multiple Free Sparring.
  5. Self-Defense Against Holds.
  6. Self-Defense Against Club attacks.
  7. Self-Defense Against Knife attacks.
  8. Self-Defense Against Multiple Unarmed Opponents.
  9. Breaking (Kyuk Pha): 3" with any kick, 3" with any hand.
  10. History (Yok Sa): Tae Kwon Do, ITA, Other Martial Arts.
  11. Essay (Non Mun): 4-Pages.

For Promotion From
1st Gup Red Belt With Black Stripe To
1st Degree Black Belt 



  1. Pattern (Hyung): "Kwang-Gae"
  2. 1-Step Sparring (Ilbo Dare Ee On).
  3. 2-Step Sparring (Eebo Dare Ee On).
  4. Free Sparring (Cha U Dare Ee On).
  5. Multiple Free Sparring.
  6. Self-Defense Against Holds.
  7. Self-Defense Against Club attacks.
  8. Self-Defense Against Knife attacks.
  9. Self-Defense Against Multiple Unarmed Opponents.
  10. Breaking (Kyuk Pha): 3" with any kick, 3" with any hand.
  11. History (Yok Sa): Tae Kwon Do, ITA, Other Martial Arts.
  12. Essay (Non Mun): 8-Pages.


두꺼운 팔뚝은 모두 같다? No, 팔뚝살 똑똑하게 빼자
http://health.yahoo.co.kr/healthguide/health_v.aspx?srno=1100&group=20



뚝살이라고 무작정 빼려 하다가는 오히려 더 두꺼운 팔뚝을 선물받을 수도 있다. 팔뚝살의 유형에 맞는 운동이 필요하다는데…
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따스한 햇살은 이미 내리쬐기 시작했고, 한낮의 기온은 이제 따뜻하다 못해 덥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봄날, 겨울동안 흐르는 살들을 두꺼운 외투로 가려왔던 사람들은 자연스레 긴장감에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노출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기 때문인데요, 그 중에서도 감출래야 감출수 없는 부분이 바로 팔뚝살입니다. 남들처럼 민소매는 커녕, 반팔티를 입는 것도 부담스러운 팔뚝, 도대체 어떻게 하면 유연하게 잘 빠진 팔뚝을 만들어서 노출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팔뚝살 유형별로 살 빼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팔뚝살에도 종류가 있다!
팔뚝살 하면 다 같은 팔뚝살인 줄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습니다. 일률적으로 "팔뚝살 빼는 법"에 나와있는 운동법을 따라 하다가는 매끈하고 가는 팔뚝은커녕 우락부락하고 울퉁불퉁한 팔뚝으로 여름을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팔뚝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이 있는데, 팔뚝이 두꺼우면서 단단하고, 살이 탱탱하여 잡으려 해도 잘 잡히지 않는 형태와, 팔뚝에 울퉁불퉁하게 불규칙적으로 근육이 잡혀 있는 상태, 그리고 흐물흐물하고 쳐지는 팔뚝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팔뚝살이 탱탱, 단단, 두꺼운 경우
팔뚝살이 탱탱하여 잘 잡히지 않으면서 단단하고 두꺼운 경우는, 말 그대로 지방이 차곡차곡 쌓여서 생긴 결과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팔뚝살이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신체 전체적으로 비만한 몸매를 가진 경우가 많고, 운동량이 전혀 없거나 거의 없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몸 전체적인 운동이 필요
이렇게 전혀 움직임이 없어서 팔뚝살이 두꺼워진 경우에는 팔뚝뿐만 아니라 팔 전체, 더불어 몸 전체의 운동이 필요합니다. 전체적으로 땀을 흘릴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을 해서 지방 제거를 해주어야 하고, 팔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운동으로 팔뚝살을 조절하며, 꼬집거나 마사지 등을 통해 지방의 제거를 도와야 합니다.

팔뚝살이 울퉁, 불퉁, 불규칙적인 경우
팔뚝살이 울퉁불퉁하고 불규칙적으로 튀어나와 있는 경우는 주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팔을 많이 사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또, 가방을 한쪽으로만 메는 습관으로 인해 근육이 한쪽팔에만 많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와 원인 해결이 필요
이런 경우에는 뭉친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마사지가 필요하며, 위에서 말한 꼬집기처럼 지방을 연소시키기 위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부드럽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무거운 물건을 자주 드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계속해서 무거운 물건을 들다 보면 근육이 생겨 두꺼운 팔에서 벗어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또, 한쪽으로만 가방을 든다거나 한가지 자세를 계속 유지하는 등의 동작으로 팔뚝에 근육이 붙을 수 있으니, 가방은 번갈아서 메고, 팔을 자주 가볍게 움직여 주는 동작이 필요합니다.

팔뚝살이 흐물, 흐물, 쳐져있는 경우
살이 단단한 경우도 고민이지만 흐물흐물하게 밑으로 쳐지는 경우도 큰 고민입니다. 자칫 원래의 팔 두께보다 더 두꺼워 보이기도 하고, 옷의 맵시가 나지 않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팔의 움직임이 거의 없고 근육이 없기 때문이며, 피부에 탄력이 없기 때문이기도 합니다.즉, 1번째 경우와 비슷하지만 탄력이 많이 떨어져 있어 살들이 단단하게 붙어 있지 않고 쳐지게 되는 것입니다.

근력 운동이 필요
이런 경우에는 피부에 탄력을 주고 근육량을 증가시켜 주어야 탄탄하고 매끈한 팔뚝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덤벨 운동과 스트레칭을 함께 시행하고, 부하가 적게 걸리는 팔굽혀 펴기 등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팔뚝은 특히 살이 잘 붙는 부위이기 때문에, 신경써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살을 빼기도 매우 어려운 부위일 뿐 아니라, 애써 뺀 살도 다시 찌는 악몽의 부위입니다. 그러므로, 꾸준히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스트레칭을 해 주며, 팔을 위로 올리거나 회전시켜 주는 등, 팔을 바쁘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 아름다운 팔뚝을 가지고, 민소매를 입어도 옷맵시가 나는 비결입니다.

과음후의 설사, 숙변까지 제거 되는 느낌이다?
http://health.yahoo.co.kr/healthguide/health_v.aspx?srno=1101&group=40



을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다음날 설사를 몇차례 하곤 하는데, 이로 인해 숙변까지 제거되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독소가 쌓이고 있는데…
과음한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지나쳐야 하는 코스가 있습니다. 뜨끈한 해장국처럼 필수 코스인 바로 그곳은, 화장실입니다. 화장실에서 가서 소리가 요란한 설사를 하고 나면, 왠지 속이 좀 더 편안해 진 듯 하고 속이 풀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데, 과음을 하고 나면 하는 설사를 두고, "후~ 술을 마시니 숙변이 다 제거되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변의 양이나 양상을 미루어 그렇게 생각할 법도 하지만, 과연 사실은 어떤지, 과음 후의 설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수분이 많아 설사증에 걸리는 경우
대변의 양상은 크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변비, 정상 대변, 그리고 설사입니다. 이 3가지로 나뉘는 기준은 다름 아닌 수분의 함량에 따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분 함량이 너무 적어 변을 보고 싶어도 잘 보지 못하는 경우를 변비라 하고, 수분이 너무 많아서 마치 물처럼 나오는 경우를 설사라 합니다.

체내 수분 상실을 촉진하여 수분 부족상태에 빠뜨리는 알코올 
그러면, 술 마신 다음날은 왜 설사를 하는 것일까요? 술 자체가 "수분"이기 때문이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술을 마시다 보면 계속 화장실에 가고 싶고, 갈증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알코올이 소변량을 늘리고 수분 배출을 촉진하기 때문에 계속 갈증이 나는 것입니다.

흡수조차 되지 못하고 바로 배출되어 설사 유발
그렇다면 체내에 수분이 적어지므로 오히려 변비에 걸려야 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 몸은 알코올로 인해 이미 수분이 부족한 상태인데 어째서 변비가 아닌 설사증에 걸리게 되는 것일까?

정답은 바로, 물의 출처에 있습니다. 소변과 대변은 모두 우리 몸의 찌꺼기, 즉 우리 몸에서 사용해야 할 성분은 사용한 후에 노폐물을 모아서 버리기 위해 소변과 대변의 형태로 만들어져서 배출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수분의 흡수가 일어나는 곳이 바로 대장입니다. 과음을 하게 되면 알코올이 대장 점막에 영향을 미치면서 과도한 연동운동이 일어나게 되고, 미처 수분이 흡수되지 못한채 대변의 형태로 배출되게 됩니다. 즉, 쌓여 있던 숙변이 배출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직 체내에 흡수조자 되지 못한 수분이 배출되는 것일 뿐입니다.

췌장이 망가져 설사증에 걸리는 경우
지방 소화 효소가 없어 지방변이 섞인 설사 유발
또, 반복된 과음으로 인해 췌장이 망가진 경우에도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췌장에서는 지방을 분해하는 효소인 리파아제를 생산하는데, 리파아제를 더 이상 생산하지 못할 경우 지방은 소화되지 못하고 배출되게 되며, 지방이 섞인 설사를 하게 됩니다.

과음으로 간이 망가지면 체내에 차곡차곡 쌓이는 독소
알코올은 장 점막의 모세혈관에서 투과율을 증가시킵니다. 이로 인해 장 내부에 남아있는 독소들이 혈관 내로 침투하게 되어 혈액 내에 독소가 돌아다니게 되어 알코올성 간 손상을 일으키게 되기도 합니다.

즉, 술 마신 후에 화장실을 3~4번씩 들락날락하며 속이 텅텅 비었다 싶을 정도로 설사를 해도 이는 숙변이나 노폐물이 제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술을 많이 마시는 경우 간의 기능이 저하되어 유독 물질은 계속 몸 안에 남아있게 됩니다.
4월말부터 조심해야 할 조개류의 패류 독소
http://health.yahoo.co.kr/healthguide/health_v.aspx?srno=1102&group=60



4월말부터 5월초까지 조개류를 먹을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유는 패류 독소 때문인데, 과연 패류 독소란 무엇이며 어떻게 섭취해야 안전한지…
덥지도, 춥지도 않으면서 선선한 봄의 저녁 바람을 맞다 보면, 가까운 바닷가에라도 훌쩍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가까운 바닷가에 다녀올 환경이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바다내음이 느껴지는 조개구이에 입맛이 확 끌리게 됩니다.

하지만, 조개류를 드실 때 몇 가지에 주의하지 않으시면, 상큼했던 봄을 우울하고 절망적으로 보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며칠 전 뉴스에도 보도된 바 있는 패류 독소란 과연 무엇인지, 또 어떤 점에 주의해서 조개류를 먹어야 할지에 대해 알아봅니다.
패류 독소? 대체 뭔가요?
유독성 플랭크톤을 먹은 조개류에서 생성
패류 독소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바다의 수온도 높아지면서 조개류의 먹이인 플랑크톤에 의해 나타납니다. 약 3월~5월 사이에는 바다의 수온이 10~20℃ 정도가 되면서 유독성 플랑크톤인 알렉산드륨(Alexandrium tamarense)을 섭취했을 때 조개류에는 독 성분이 생기게 됩니다.

남해 동부수역에서 주로 발생
대표적으로 패류 독소가 생기는 어패류는 굴, 홍합, 피조개, 가리비 등이며 우리나라의 경우, 남해 동부수역에서 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적조 현상 등이 있을 때 독성 플랑크톤이 생성되어 식중독 등의 문제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껍질이 2개인 굴, 홍합류에서 4월 말 ~ 5월 초에 생성
이러한 독소는 껍질이 2개인 굴, 홍합류에서만 생기며, 바다의 수온이 13~17℃ 정도가 되는 4월 말 ~ 5월 초에 주로 나타나고 5월 말경 수온이 20℃ 이상으로 상승하면 독소가 자연 소멸되기 때문에 독소가 있는 시기에는 조개류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합니다.

마비 증상 보이고 대량 섭취시 호흡곤란으로 사망
패류 독소가 있는 조개류를 사람이 섭취할 경우에는 입술, 혀, 얼굴 등에서 저린 느낌과 함께 마비 증상이 생기며, 대량섭취할 경우에는 전신 마비나 호흡곤란을 일으켜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패류 독소의 경우에는 고온에서 익혀서 먹어도 독소가 죽거나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위험합니다.

산란기의 조개류도 독소 보유
조개류는 플랑크톤에 의한 독뿐 아니라 자신을 보호하긴 위한 독소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조개의 알을 먹으면 톡 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조개류가 산란기에 자신을 적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독소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조개류는 산란기 직전에 가장 맛이 좋지만 산란기가 되면 독소를 가지게 되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 6, 7, 8월에 산란기를 거치는 굴
이를 반증하듯, 서양에는 "R자가 들어가지 않는 달에는 굴을 먹지 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R자가 들어가지 않는 달은 5, 6, 7, 8월인데 이 시기는 굴의 산란기이기 때문에 굴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산란기에는 그 동안 비축해 두었던 영양분을 모두 사용하기도 하며, 특히 5월~8월은 더운 날씨이기 때문에 식중독을 일으킬 가능성도 크고, 맛도 떨어집니다.

봄철 조개류 섭취시 주의할 점
봄철에 조개류를 섭취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1. 4월~5월에 조개류를 섭취할 때에는 패류 독소에 관한 뉴스에 귀 기울이고, 조개류를 섭취할 때도 원산지를 정확히 표시된 제품을 구입, 섭취해야 합니다.
2. 굴, 홍합, 바지락 등 껍질이 2겹으로 되어 있는 조개류를 섭취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3. 낚시, 여행 등 바닷가를 찾았을 때 자연산 홍합을 채취하여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합

2011년 4월 27일 수요일

현재 만42세 이하가 '5565세대' 되면 新보릿고개 10년 닥친다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0686.html?slide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21/2011042100314.html







▲ '매달 월급을 주던 직장에서 은퇴한다. 가진 재산이라곤 집 한 채. 국민연금은 10년 뒤에나 받는다.' 바로 현재 30~40대가 55세가 되면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될 현실이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중소기업 회사원인 김성철(41)씨는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예상 연금 수령액이 월 111만7000원임을 확인하곤 안심했다. 만 65세가 되었을 때 받게 될 국민연금액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집도 있고 그때 쯤이면 아이들도 다 출가해 국민연금만 있어도 그럭저럭 생활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곧 마음이 다시 무거워졌다.

①연금은 65세돼야 받는데 ②자식들은 들러붙어 있고
③노부모도 모셔야 하지만 ④내가 아프니 병원비 부담
⑤은행이 빚 독촉땐 어쩌나 ⑥집에서는 툭하면 다투고 ⑦재산 있어도 현금이 달려

'매달 월급을 주던 직장에서 은퇴한다. 가진 재산이라곤 집 한 채. 국민연금은 10년 뒤에나 받는다.' 바로 현재 30~40대가 55세가 되면 정면으로 맞닥뜨리게 될 현실이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중소기업 회사원인 김성철(41)씨는 국민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예상 연금 수령액이 월 111만7000원임을 확인하곤 안심했다. 만 65세가 되었을 때 받게 될 국민연금액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한 것이다. 집도 있고 그때 쯤이면 아이들도 다 출가해 국민연금만 있어도 그럭저럭 생활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곧 마음이 다시 무거워졌다. 지금 다니는 회사의 선배들을 보니 55세가 되면 대부분 회사를 떠나는데, 65세에 국민연금을 탄다면 그때까지 10년 동안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급속한 고령화로 인생 100세 시대가 다가오는 가운데, '마(魔)의 10년'이 노후 준비의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정부 주도의 노후 안전망인 국민연금은 현재 만 60세부터 받을 수 있다. 하지만 2013년부터는 수급 연령이 5년마다 한 살씩 늦춰지게 된다. 그래서 1969년(올해 만 42세) 이후에 출생한 연금 가입자는 만 65세가 되어야 연금을 받게 된다.

'마의 10년'은 이미 지난해 시작된 베이비부머(1955~63년생, 712만명)들의 은퇴와 함께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 조기 연금을 신청한 만 55세 퇴직자가 9832명으로, 2006년 대비 150%가 늘어났다. 조기 연금이란 60세에 받아야 할 연금을 55~59세로 앞당겨 받되 최대 30%까지 덜 받는 제도다. 연금을 미리 받는 대신 덜 받아 손해지만, 퇴직 후 월급을 받지 않아 생활이 빠듯해지다 보니 울며 겨자 먹기로 신청한다는 분석이다(강성호 국민연금연구원 박사).

신(新)보릿고개의 공포

55~65세, 속칭 '5565세대'가 되면 7가지 리스크(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된다. 첫째는 앞서 설명처럼 국민연금을 받는 65세까지 기다려야 하는 리스크다. 둘째는 자녀 리스크다.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자녀들이 부모 곁을 떠나지 않고 같이 살면서 노후자금을 야금야금 갉아먹는 것이다. 만혼(晩婚) 부부에겐 이 시기가 더욱 고통스럽다. 자녀가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정년을 맞게 돼 연간 수백만원 학자금 부담을 짊어져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평균 수명이 길어지다 보니 55~65세인데도 노부모를 부양해야 한다는 부담이 있다. 노인이 노인을 부양하는 '노노(老老) 부양'시대의 그림자다. 55세 이후는 밥보다 약(藥)을 더 많이 먹게 되는 시기다. 의료비는 지출이 크게 늘어나는 것 역시 리스크다. 명함이 사라지고 나면 은행에서 갑자기 태도를 180도 바꿔 대출 상환을 요구해 오기도 한다. 부부 관계도 상처 나기 쉽다. 회사를 떠나 가정으로 돌아오게 되면 아내와 사사건건 부딪칠 가능성이 커진다. 마지막으로 아무리 자산이 많아도 돈이 필요할 때 바로 현금화할 수 없으면 '돈맥 경화'에 걸려 흑자 도산하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55~65세 시기를 무사히 넘겨 노후 생활에 연착륙하려면 퇴직한 다음부터 국민연금을 수령하기까지 10년간의 소득 공백을 메워줄 '징검다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김동엽 미래에셋투자교육연구소 센터장은 "개인연금과 퇴직연금 같은 노후 대비용 상품을 충분히 활용해 국민연금 수령시기까지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병원비 부담을 덜어줄 민간 의료보험(실손 의료보험)에도 가입해 두는 게 좋다.


40세 이후 살 빼는 방법은 따로 있다
40세가 되면 몸에 여러 변화가 일어난다. 호르몬 분비가 달라지고 세포의 성장이 크게 둔화된다. 이는 노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 이를 그대로 두면 살이 찌면서 건강이 급격히 악화된다.

다음은 40세 이후 달라진 몸에 대처하는 살빼기 방법이다.

1. 왜 중년에 살이 찌는지부터 알아라원래 인간은 중년의 나이에 살이 찌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일까? 그렇지 않다. 과거에 농사를 짓던 우리의 조상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모두 죽을 때까지 날씬한 몸을 유지했다. 현대 사회에 들어 더 이상 사람들은 새벽 5시에 일어나 노동을 하지 않게 되었고, 그리고 전보다 훨씬 더 오래 살게 되었다. 이것이 살이 찌는 이유다.

기본적으로, 하루 소모되는 칼로리 양보다 100칼로리 이상을 더 먹으면 살이 찐다. 매일 100칼로리씩 더 섭취하면 일년에 4-5kg정도 늘어난다고 보면 된다. 100칼로리면 몇분 만에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양이다. 콜라캔 하나가 155칼로리, 초콜렛바 하나가 200칼로리다. 나이 40이 넘어가면 몸을 움직이는 빈도수가 낮아지고 소모되는 칼로리 양도 줄어들어 음식을 똑같이 먹더라도 살이 찌기 시작하는 것이다.


2. 신진대사의 문제가 중년 비만을 부른다 갑상선 기능저하증(hypothyroidism)은 40세 이후의 사람들의 체중에 불어나는 주요한 원인 중 하나다. 갑상선은 신진대사를 조절하는 호르몬을 분비하는 작은 샘인데, 이것의 기능이 저하되면 모든 신진대사의 기능이 저하된다. 비유를 하자면, 갑상선은 몸 안의 난방 장치 같은 것인데, 이것의 온도가 너무 낮아지면 갑상선 기능저하증의 증상이 나타난다. 항상 춥거나, 손발에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거나, 쥐가 나거나, 쉽게 피로하거나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체중이 불어나는 것이 대표적인 증상이다.

만약 이 증상이 의심되면 병원에 가서 갑상선 테스트를 받아 봐야 한다. 하지만 첫번째 갑상선 혈액 테스트는 대단히 신뢰도가 낮다. 대부분의 경우 병원 의사들이 '정상적'이라고 판단해 버리고 마는 경우가 있으니 한번의 테스트로 안심해선 안된다.


3. 식사 습관을 바꿔야 에너지가 최대한 유지된다 전문가들은 중년의 체중 증가를 막기 위해선 한번에 많이 먹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한번에 되도록 적게 먹고 대신에 더 자주 먹으라는 것이다. 이렇게 해야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혈당이 갑자기 치솟았다가 추락해 피로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40세 이후라면 하루에 5끼에서 6끼를 먹는다고 결심해야 한다. 끼니를 먹은 뒤 3-4시간 뒤에 또 먹는 것을 규칙으로 삼는다. 예를 들면 아침에 식사를 하고, 출근을 해서 책상 위에서 요거트를 먹는 식이다. 점심 식사는 간단히 때우고 그리고 오후 3-4시가 되면 다시 뭔가 가볍게 먹을 것을 싸오면 된다. 이렇게만 해도 저녁에 과식으로 고생하고 몸이 망가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


4. 아침식사는 반드시 한다 통계적으로 매일 아침식사를 하면 체중을 건강하게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조금씩 자주 먹으면 체중이 유지된다는 논리와 같다. 실제로 1년동안 14kg의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을 설문조사 한 결과 이들 중 78%가 일년 365일 매일 아침 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90%는 일주일에 최소 5일은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 근육을 키운다 몸에 근육량이 많을수록 신진대사율은 높아지고 더 많은 칼로리가 소모되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근육량은 줄어든다는 점이다. 근육은 사라지고 대신 그 자리를 지방이 대체하기 때문에 살을 빼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다. 이때문에 중년이 되면 유산소 운동을 통해 근육 늘리기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


6. 잠을 충분히 잔다 나이 35세가 넘어가면 잠을 충분히 자기가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허리 통증, 코골이, 땀흘리기 등의 신체적 증상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중년의 나이에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잠이 부족하면 식욕을 일으키는 호르몬(ghrelin)이 늘어나게 돼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

게다가 잠을 자는 동안에는 더 많은 신진대사 활동이 일어나게 된다. 즉, 잠을 자는 동안 더 많은 지방을 태워 없앨 수 있다는 뜻이다.

Weight Loss After 40: Why It's So Hard -- and What Works
http://health.yahoo.net/caring/weight-loss-after-40-why-it-s-so-hard-and-what-works
봄에 꼭 먹어야 할 10가지 슈퍼푸드


아티초크(Artichokes)

공식적으로 가장 많은 항산화 식물성 영양제를 함유하고 있는 채소. 특히 아티초크에 함유된 시나린(cynarin)과 실리마린(silymarin) 항산화 물질은 간에 극히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티초크는 이미 오래 전부터 간질환, 간암, 숙취 치유제로 사용돼 왔다. 또한 칼륨, 비타민C, 엽산, 마그네슘, 섬유소까지 많이 들어 있어 그야 말로 최고의 슈퍼푸드 중 하나.


아스파라거스항암 작용 성분으로 알려진 글로타티온(glutathione)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채소다. 또한 비타민C와 A, 셀레니움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암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뿐만 아니라, 엽산, 칼륨, 섬유소, 티아민, 비타민B6, 루틴 등도 가능 함유하고 있어 세포를 튼튼하고 젊게 만들어 준다.


아보카도 지방질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과일. 대부분의 아보카도 지방이 단일 불포화 지방이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실제로 매일 아보카도를 먹으면 전체 콜레스테롤 수치가 17%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블루베리 항산화 물질이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과일 중 하나로, 칼륨과 비타민C도 풍부하다. 특히 최근엔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블루베리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 색소 때문인데, 이 성분은 암 발생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활동을 억제하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 항암 작용 외에도, 알츠하이머 병, 심장병, 눈 병, 전립선 감염 등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누에콩 (Fava Beans - Broad Beans)
섬유소와 철분이 특별히 많은 콩으로 지방 성분은 낮고 콜레스테롤 성분은 아예 없다. 특히 이 콩에 들어 있는 L-dopa라는 성분은 파킨슨 병을 치료하는데 쓰이는 물질로 파킨슨 병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말리지 않은) 생 무화과무화과는 모든 과일 중 미네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다. 칼륨이 매우 많이 들어 있어 혈압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칼슘, 철분, 비타민B6 등도 가득 들어 있다. 또한 섬유소의 양이 그 어떤 과일보다도 많아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게다가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도 많아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슈퍼 푸드.


오레가노/파슬리/실란트로노르웨이의 연구진들이 수많은 종류의 과일과 허브를 놓고 연구를 한 결과, 오레가노에는 사과보다 42배나 더 많은 항산화 물질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 냈다. 파슬리도 놀라울 정도로 많은 양의 항산화 물질을 가지고 있으니 자주 사먹으면 좋다. 베타 캐로틴, 캐로티노이드, 루테인, 제아잔틴 등의 성분을 잔뜩 함유하고 있어 시력이 퇴화 하는 것을 막아주며, 비타민A, C, K도 많이 들어 있다. 실란트로(고수) 역시 항산화제를 다량 보유한 허브로, 몸 안의 독소를 해독시켜 주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시금치 시금치하면 엽산이다. 시금치의 엽산은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지켜주고, 심장병, 치매, 대장암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주일 한번씩만 시금치를 먹어주면 대장암에 걸릴 확률이 20%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시금치에 가득 들어 있는 또 하나의 영양소인 루테인은 시력 감퇴를 막아주며, 또한 뇌졸중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음식이기도 하다. 게다가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성분도 들어 있어 나이가 들어 골절상을 입을 확률을 줄여준다.


딸기하루에 딸기 8개를 먹으면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120%를 섭취하게 된다. 또한 섬유소, 엽산, 칼륨, 비타민K, B2, B5, B6, 구리,마그네슘, 오메가산 등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게다가 암을 예방하는 영양 물질인 안토시아닌 등을 함유하고 있어 각종 암에 예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딸기에 들어 있는 엘라그산(ellagic acid)은 몸 안에 종양이 생길 확률을 58%나 낮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op 10 superfoods for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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