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31일 화요일

최고의 헤드헌터에게 듣는 직장 생존 노하우 조직의 생리만 알아도, 직장인 생존률은 200% 올라간다

http://kr.blog.yahoo.com/shong3000/6664.html?p=1&pm=l&tc=105&tt=1306806884


당신이 착각하고 있는 회사의 진실 전격 공개
고수만 알고 초보는 모르는 직장생활 불패의 법칙


사상 최대 실업률, 중소기업의 연이은 부도, 대기업들의 구조조정 계획 등 세계 경제 위기에 따른 후폭풍은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직장인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내일, 아니 바로 오늘 정리해고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 땅의 수많은 직장인들. 그들은 오늘도 위로는 상사의 눈치를 보며 아래로는 치고 올라오는 부하 직원에게 위협을 느끼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2009년 언론매체를 장식하는 헤드카피와 이슈가 ‘직장인 생존법칙’이었던 점은 그런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회사가 붙잡는 인재, 상사가 인정하는 사원, 부하 직원이 따르는 상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가? 회사란 진정 선택된 소수 사람들만의 직장이란 말인가? 저자는 말한다. 단연코 그렇지 않다고 말이다.
한국 최대 헤드헌팅 회사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헤드헌터로 직장생활의 최전방에서 기업에 인재를 추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직장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바로잡아주고, 소수만이 알고 있는 Top Secret을 공개해 직장인의 생존 능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줄 것이다.
현대모비스 박정인 전 회장의 사무실에 의자가 없었던 이유, SK텔레콤, 삼성전자, LG전자, 국민은행 등 유수의 기업들이 면접 전형을 바꾸고 SKY 출신 신입사원 비율을 대폭 낮춘 이유, P&G나 페덱스, 사우스웨스트항공 같은 글로벌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이 충성도에 맞춰진 까닭 등 회사가 선택하는 인재의 조건에 관해 촌철살인의 답을 내려준다.

“내가 직장 1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CEO가 되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3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무난히 임원이 되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5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부장이 되는 데 문제없었을 것이다”
“내가 직장 10년차에 이 책을 봤더라면
‘이런 책이 왜 이제 나왔어’하며 통탄해할 것이다” 


『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입사 후 3년』의 저자이자 직장생활의 고수, 헤드헌터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신현만은 몸소 겪으며 쌓아온 직장생활의 노하우와 지금 이 시대가 원하는 직장인상을 보여주며, 근면과 성실만으로는 부족한 조직생활의 원리와 실상을 보여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회사생활을 갓 시작한 20대 신입사원에게는 멘토링 역할을, 30대 대리 과장급 직원에게는 현실을 일깨워주고 구체적인 조언을 서슴지 않는 선배로서의 역할을 할 이 책은, 직장생활의 적나라한 면을 보여주는 동시에 이를 통해 그곳에서 살아남는 실질적인 방법 20가지를 제시한다.
저자는 말한다. 현실의 벽은 엄연히 있다고. 기존의 책들이 장애물이 있다면 과감하게 정면승부할 것을 권하는 것과 달리, 이 책은 현실에서 인정할 것은 인정하되 그 안에 숨은 법칙과 원리를 잘 이용하면 다른 사람보다 유리한 위치를 점령할 수 있다고 충고하고 있다.
이를 테면 스펙은 커트라인일 뿐, 승진과 발탁의 조건은 따로 있다. 요령보다는 열정, 지식보다는 지혜를 선호하는 것이 바로 조직의 특성이다. 회사에서 평론가형 직원보다 문제해결형 직원을, 잦은 이직을 한 이력서보다 한곳에서 경력을 쌓아온 사원을 높이 평가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CEO와 자주 만나고 소통하는 직원이 먼저 승진되는 이유, 일은 잘하지만 ‘싸가지 없는’ 직원보다 능력은 보통이되 ‘인간성 좋은’ 직원이 상사에게 신뢰를 얻는 이유 또한 속 시원히 밝혀준다.
이같은 사례는 리얼 스토리로 풀어내 독자들에게 한층 더 진솔하게 다가온다. 한 문장 한 문장 살아 있는 메시지는 공감을 자아내게도, 때로는 가슴을 후려치게도 할 것이다. 또 우리 회사에, 우리 부서에, 혹은 내가 아는 직장인 가운데 어떤 사람을 떠올리기도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왜 승진해 사장이나 임원이 됐고, 어쩌다가 한직에 밀려나거나 퇴출됐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과 무엇이 다른지, 어떤 점이 부족한지 자신의 위치에 대해 되짚어보게 될 것이며, 거기에 플러스알파 고수만이 알고 있는 성공 전략도 획득하게 될 것이다.

입사동기 승진의 비밀에는 분명, 당신만 모르는 1%가 있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조직에서 생존할 수 있는 노하우를, 2부에서는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관계의 노하우를, 3부에서는 프로들의 성공 노하우를 일러주고 있다. 오래 근무한다고 전문성이 생기는 것이 아니며, 높은 연봉과 편안한 직장은 절대로 공존할 수 없다고 꼬집고 있다. 또한 실제 헤드헌터 회사에서는 이직 경험이 세 번 넘는 사람의 이력서는 받지 않는다고 한다. 이직이란 회사에 다니다가 유사시마다 꺼내 들 수 있는 비장의 무기가 아닌 것이다.
또한 회사에서 피해야 할 인재의 특징 중 하나가 ‘혼자 밥 먹는 사람’이라는 것도 이채롭다. 더불어 임원 가능성이 없다면 부장이 되기 전에 과감히 옮길 것을 권하기도 한다. 기술 삼성을 모토로 삼았던 삼성도 마케팅에 주력하기 시작한 점 등 마케팅 능력이 모든 샐러리맨에게 필수조건임도 말한다. 또한 현대자동차, LG그룹, 삼성 등 내로라하는 대기업에서 인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이너 서클, 즉 사조직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는다. 회사도 다른 조직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운영하는 곳이기에 연줄, 네트워크, 상사와의 관계 등이 큰 역할을 한다. 때문에 상가와 회식 장소에 필참, 조직의 궂은일을 자처할 것을 권하며 이를 통해 질 좋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자기 브랜드를 구축해 경력 지도, 경력 목표를 확고히 하라고 충고한다.
이제 노력과 열정, 패기만으로 승진을 보장받던 시대는 지났다. 조직이 원하는 인재는 따로 있으며, 그들에게는 무언가 다른 1%가 있다. 회사라는 냉정하고 비밀스러운 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꼭 그 비밀을 알아내야만 한다. 이 책에 실려 있는 20가지 법칙들은 전전긍긍하며 살아가고 있을 수많은 직장인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고, 이를 통해 마지막에 살아남는 최후의 승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조직과 마찬가지로 직장에도 원리와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언급된 몇 가지 원리와 원칙만이라도 이해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회사 내 평가가 최소한 한 단계씩은 올라갈 것이라고 말이다.

본문 중에서

조직이 원하는 문제해결형 인재, 해결사는 이론가나 평론가가 아니라 실천가다. 학력이나 학점, 외국어 실력만으로는 안 된다. 실무 역량을 갖추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는 사람, 주변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도 자신의 생각을 실천할 용기를 지닌 사람이 해결사로 성장한다. 그들은 말이 없다. 남을 탓하지도 않는다. 당장 문제점을 파악한 뒤 뛰어들어 해결책을 제시하기에도 바빠서 왜 이런 일이 벌어졌고 누가 잘못했는지를 따질 겨를이 없다. 해결사는 과거에 집착하지 않고 미래에 주목하기 때문이다.
「PART 1 | 001 팔을 겉어붙이고 조직의 해결사를 자처하라」(31p) 중에서

각 직무마다 충분한 역량을 갖추는 데 필요한 시간은 모두 다르다. 그러니 단순히 3년이다, 4년이다 하는 식의 재직 기간을 정해놓고 이직 시점의 적절성을 판단할 수는 없다. 해당 직무의 특성에 따라 수행 역량을 충분히 갖춘 뒤라야 자신 있게 이직을 택할 수 있고,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진다.
다만, 일반적으로 ‘최소한 3년’이라는 기준이 통용됨을 기억해두자. 신입사원이 1, 2년 만에 회사를 옮기게 되면 새로운 회사에서는 그를 확실한 경력사원으로 인정해주지 않는다. 그는 여전히 배우는 중이기 때문에 새로 키워야 할 직원이지,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직원은 아니다. 2년마다 회사를 옮기는 사람이라면 직장생활 경력 10년이 넘었다고 해도 그의 전문성을 의심하게 된다. 통상 한 직장에서 주어진 직무를 장악하기 위해서는 2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고, 3년이 넘어가야 비로소 그가 그 회사의 업무 시스템과 프로세스 등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PART 1 | 005 잦은 이직은 직장생활의 수명을 단축시킨다」(86?87p) 중에서

신입사원이 훗날 회사의 임원이 되는 비율은 단 1%에 불과하다. 즉 100명의 신입사원이 입사한다고 할 때 그중에서 임원이 되는 사람은 단 한 명뿐이라는 이야기다. 나머지 99명의 신입사원들은 임원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채 사원으로서 직장생활을 마감해야 한다. 그럼 나머지 99명은? 그렇다. ‘삼팔선’이니 ‘사오정’이니 하는 말들이 어디 괜한 호들갑이겠는가. 직장인의 상당수는 채 50세가 되기 전에 직장을 떠나야 한다. 임원의 반열에 들지 못하면 위에서는 슬슬 눈치를 주고 아래에서는 후배들이 치고 올라온다. 내부의 압력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다.
「PART 1 | 007 임원 가능성이 희박하면 부장이 되기 전에 옮겨야 한다」(112?113p) 중에서

고속 승진자의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두 가지를 알 수 있었다. 첫째, 그들은 모두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자기 고용자’들이었다. 그들은 누가 시켜서 일을 하지 않았다. 자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에 빠져들었다. 자발적인 일벌레, 일중독자들이었다. 둘째, 그들에게는 재능과 태도를 인정하고 끌어준 사람들이 있었다. 자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에서 선배나 상사, 사장의 눈에 띈 것이다. 이명박 서울시장은 정주영 현대 회장의 눈에 띄어 입사 13년 만에 CEO가 됐다.
「PART 2 | 008 CEO 가까이 가면 살고 멀어지면 죽는다」(136?137p) 중에서

자, 그럼 당신이 그 부하 직원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어떤 일이 닥쳤을 때 그 진행 과정에서 자신의 반대 의견을 밝히고 그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은 자연스럽고도 필요한 일이다. 또한 직원들의 그러한 발언이 잘 받아들여질 수 있는 직장 환경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핵심은 그 다음 대목이다. 반대는 두 번까지라는 점. 또는 아무리 넉넉하게 잡아야 세 번이 한계라는 점이다. 상사에게 자신의 의견을 이유와 함께 정확히 밝혔는데도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자신을 믿고 한 번 더 주장해볼 수 있다. 그런데도 마찬가지 결과라면 이제는 깨끗하게 상사의 결정에 따라야 한다. 상사의 결정이 잘못되었더라도 일단 수용하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돌려야 한다.
「PART 2 | 010 상사와 맞서러면 회사를 떠날 각오를 하라(162?163p) 중에서

조직의 총무를 자처해야 한다. 궂은일을 떠맡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잔심부름을 해보라.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것 같지만, 사람들은 다 알고 있다. 누가 고생하고 누가 기여하는지, 누가 이기적이고 누가 생색만 내는지, 조직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어느 쪽인지, 다들 금방 알아챈다. 기꺼이 조직의 총무가 돼라. 연락책이 되고, 장소도 정하고, 동료들 사이를 오가며 활발히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조직은 그런 사람을 필요로 한다.
「PART 2 | 012 상가와 회식 장소에서 운명이 결정된다(197p) 중에서

지금의 직장사회를 보건대, 우리 사회에 신분을 가르는 또 하나의 기준이 생겨난 것 같다. 바로 직장이다. ‘job devide(office device, career device)’라고 해야 할까. 대학 졸업 뒤 어느 직장에 들어가느냐, 또 이후 어떤 직장으로 옮겨 다니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PART 3 | 018 직장에 따라 신분이 결정된다」(287p) 중에서

추천의 글

경제가 날로 어려워질 거라는 전망으로 가득한 요즘, 현대인들에게 직장이란 꼭 살아남아야 하는, 살아남아서 그 자리를 지켜내야만 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이다. 오늘도 회사라는 정글에서 상사와 동료, 때로 자기 자신과 고군분투하고 있을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씌어진 이 책은 직장인들의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풀리지 않는 문제에는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해 다시금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에너지를 불어넣어 준다. -조서환, KTF 부사장

이 책은 노력과 열정, 패기만으로는 더 이상 승진을 보장받을 수 없는 대한민국 직장의 비밀을 시원스레 공개하고 있다. 회사가 붙잡는 인재, 상사가 인정하는 직원, 부하 직원이 따르는 상사. 그들의 생존 노하우가 궁금한가? 당신도 조직에서 가치 있는 인재로 인정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바로 지금 이 책을 펼쳐라. 이 안에 그 비밀이 숨어 있다. -이장우, 이메이션 글로벌브랜드 총괄대표

이제 직장인의 인생은 1라운드에서 끝나지 않는다. 40세 이후의 2라운드, 60세 이후의 3라운드 인생까지 대비하는 마음으로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직장 환경에서 인재로 인정받는 동시에 자신만의 브랜드로 성공을 준비하고, 평생 직업인을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최정아, 새로움닷컴대표(헤드헌터)
 저자 및 역자 소개
신현만

서울대학교 영어교육학과와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주립대학교의 저널리즘 스쿨에서 객원연구원을 지냈다. 한겨레신문사 창간 때 입사해 정치부와 사회부를 거쳐 경제부 기자로 일했으며, 한겨레커뮤니케이션스 초대 사장을 맡아 경제주간지 등을 발행하고 컨설팅 사업을 전개했다.
현재 한국 최대 헤드헌팅 회사인 커리어케어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이건희의 인재공장』 『입사 후 3년』 『저축하지 맙시다』『20대가 끝나기 전에 꼭 해야 할 21가지』 등이 있다.
저자는 그간의 직장생활과 기자로서 취재활동, 그리고 헤드헌팅회사 사장으로서 기업에 인재를 추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회사란 선택된 소수 사람들만의 직장'이라며 포기한 채 살아가는 이 땅의 수많은 샐러리맨들을 위해 쓴 이 책은, 현장감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모든 직장에 적용되고 있는 '직장의 법칙' 가운데 직장인들이 잘 모르고 있거나, 알면서도 그 중요성을 간과하고 있는 법칙들을 일러주고,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되짚어보게 한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조직과 마찬가지로 직장에도 원리와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언급하고 있는 몇 가지 원리와 원칙만이라도 이해하고 실행에 옮긴다면 회사 내 평가가 최소한 한 단계씩은 올라갈 것이라고.
Previous Post
Next Post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