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19일 수요일

Duct & Vent: replace
[펌] Time to Clean Your Dryer Ducts – Prevent Fires

http://www.prettyhandygirl.com/2011/11/time-to-clean-your-dryer-ducts-prevent-fires.html




Once the weather turns cold and the heat kicks on, your home starts to get dry and static electricity arrives once again. This minor nuisance that causes siblings to shock each other for fun can actually be dangerous if it ignites lint that has built up in or around your dryer.
[펌] 미국에서 한국 남자들이 친구들을 사귀기 힘든 이유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79402&logId=4982554




남가주에는 ‘한국장의사’라는 곳이 똑같은 이름으로 여러 도시에 브랜치BRANCH 형식으로 나뉘어져 분포되어 있는데 하루는 내가 그만 실수로 오렌지카운티쪽으로 가야 하는데  LA쪽으로 가버리고 말았다.

생전 알지도 못하는 분의 장례식장으로 들어가서 자리에 앉아서야 내가 잘못 들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조의금을 받지 않아서 처음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의구심은 들었지만 그보다 더, 내가 완전 잘못 찾아왔다는 확신을 들게 만든 가장  큰 이유는 장례식장에 가족 이외에 조문객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이였다.  내가 참석하려고 한 장례식은 돌아가신 그 분의 인품으로 보아 조문객이 이렇게 없을 수는 없었기때문이였다.

나는 여태컷 수 많은 장례식을 참석해보았지만, 이렇게 조문객이 없는 장례식장은 생전 처음이었다. 조심스럽게 장례식장을 나오면서 돌아가신분이 도대체 어떻게 살아생전에 주위에 친구를 한명도 사귀지 못했을까 궁금해졌다. 모르는 분이라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위로 한마디 해줄 친구가 없으니 남겨진 유족들이 얼마나 외롭고 쓸쓸할까 마음 한쪽이 헛헛해졌다.  

운전하면서
나도 주위에 친구가 많은가 생각해보았다. 인맥관리를 잘하고 있는지 유심히 따져보았다. 사실 외국인을 친구로 사귈수도 있지만 (친구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면 가능하다) 한국에서 태어나서 교육받은 세대는 해외에서 친구를 사귀기가 무척 힘이 든것은 현실이다.
“왜 미국에서 한인남자들이 친구들을 사귀기 힘들까?”
이민온지 20년이 넘는 한인남자들은
이민오기전 미숙한 대화법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한국말도 어눌하고
다른 사람이 친절하게 말을 걸면 속으로 ‘저 놈 혹시 사깃꾼이나 광신도가 아닐까?’라고 생각하는 피해의식이 많아 마음문을 잘 열지 않아서 그렇다.

피해의식이야 정신과의사들 몫이지만
친구를 사귀기 절대로 힘든 말버릇부터
고치는 것은 본인의 노력으로 가능한데
나쁜 말버릇중에 어떤 것이 있는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