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6월 21일 금요일

자연의 소리 mp3 모음 싸이트
http://archive.org/details/Sounds_of_Nature_Collection

자연의 소리를 배경으로 들으면서 일을 하면 집중이 잘되고 잘때는 잠도 잘 와요.
난독증 검사
http://www.misvis.co.kr/page/5_onlineTest.php

난독증이 있나 검사하는 싸이트
구글 스트릿뷰 랜덤으로 보여주기

http://www.mapcrunch.com/

세계 여러나라 거리를 랜덤하게 볼수 있는데 꽤 재미있다.

2013년 6월 10일 월요일

Dumb ways to die
은근 중독성이 있는 "dumb ways to die" (wikipedia) -- 호주의 메트로에서 안전 캠페인 비디오라고 하는데 아이폰 게임도 나오고.. 9+ 에다 레이팅이 좋아서 아들 아이패드에 넣어줬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조금은...잔인 하다고 해야하나, 아니라고 해야하나... 여튼 노래가 중독성이 있어서 흥얼거리게 됩니다.  아들녀석도 흥얼거리다가 하지 말라고 엄마 아빠에게 한소리 들었다는... ^^;;



아이폰 앱 - iPhone app here
햄·소시지 살짝 데쳤더니~ 찝찝한 첨가물 80% 쏙 빠졌네

피할 수 없는 식품첨가물 이렇게 줄이세요

사탕·단무지·초콜릿·햄 등에는 수십가지의 인공 첨가물이 포함돼 있다. [중앙포토] 식품첨가물에 대한 안전성 문제는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식품첨가물의 순기능도 많다. 색소와 발색제는 최대한 안 쓸 수 있다 하더라도 각종 보존료·산화방지제·산도조절제·고결방지제 등을 쓰지 않으면 식품의 유통이 힘들어진다. 마트에서 산 제품은 하루 이상 진열하기 어렵고, 구입한 제품은 당일 소비해야 한다. 간장·어묵·요구르트도 마트에서 살 수 없고 대부분 음식재료는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 한다. 중앙대 식품공학과 하상도 교수는 “식품첨가물을 아예 안 먹을 수는 없다. 하지만 어디에든 다 들어있으니 최대한 줄여 먹는 게 방책”이라고 말했다. 수원대 식품영양학과 임경숙 교수는 “특히 요즘엔 1~2인 가정이 늘면서 아침·점심·저녁을 모두 외식이나 패스트푸드로 때우는 사람이 많다. 그렇게 되면 하루 40~50가지의 첨가물을 섭취하게 된다”며 “어디에 어떤 첨가물이 들어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고, 최대한 줄여 먹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통조림 옥수수나 두부는 찬물에 헹궈야

2013년 6월 8일 토요일

[펌] 내가 모델처럼 나오게 사진찍는법 알려주겟음..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대가리크고 이상하게 나오게 사진 못찍는 사람 많음..
예를들어 이렇게!

아이유 지못미
인물 잘나오는 앵글&포즈잡는법 알려주겠음.
일단 개나소나 아는 기본적인거
1.밑에서 위로찍어라
이건누구나 다 알고있겠지..
카메라는 멀리있는것은 작게,가까이 있는건 크게 보이도록 함.
고로 카메라에서 가까운 다리는 길게, 얼굴은 작게 해줌.




2013년 4월 3일 수요일

[펌] 뇌졸중도 자가진단… 35점 넘으면 검사받아야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2/2013040202824.html?newsplus
'어느 날 갑자기 신체 마비, 언어장애가 생긴다. 심하면 사망한다.' 이처럼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 뇌졸중의 발병 가능성을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음식 6가지
사과·검정콩·단호박·배…
심혈관계 질병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한다. 증상이 거의 없고 갑작스럽게 발생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살인마’로 불린다. 심혈관 질병은 전 세계 사망 원인의 29%를 차지할 정도로 심각한 병이다.
요즘처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기에는 심혈관 건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이런 심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게 있을까.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6가지 식품을 추천한다.

2013년 3월 8일 금요일

[펌] “앞으론 흰 곰팡이 좀 쳐다보라”

메주 쑬 때 나오는 파란 곰팡이는 흰 곰팡이에게 져
미생물학 연구할 때 ‘곰팡이 관계’ 읽어내면 좋을 것


00383813801_20110216.JPG» 한겨레 자료사진.15년 전 일이다. 콩을 사서 메주를 쑤려고 콩을 사려니 강원도에 콩이 없어 전라도에 가서 사왔다. 그 때 내 생각이 목화 농사 없어지고 밀 농사 없어지고 이제 콩 농사 마저 없어지는구나 싶었다. 우리 마을 콩이라도 살려보자는 뜻으로 제초제를 안 치고 농사를 지으면 다 산다고 했다. 그랬더니 133가마가 생산되었다. 과잉생산 탓에 두부도 해서 팔아보고 청국장도 띄워보고 아무리 해봐도 콩은 줄지 않았다. 하는 수 없어 메주를 쑤기로 했다. 메주 쑤어 팔다보니 공장 허가를 얻어야 했다. 그 때 광주에서 사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운명노라는 친구가 있었다. 이 친구의 말이 메주가 흰 곰팡이, 노란 곰팡이, 파란 곰팡이, 까만 곰팡이 네 가지로 분류하는데 흰 곰팡이와 노란 곰팡이는 좋은 곰팡이이고, 파란 곰팡이는 좋지 않으나 흰 곰팡이와 합하면 흰 곰팡이가 이긴다고 한다. 그리고 까만 곰팡이는 곰팡이라기보다는 썩은 것이란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그 친구는 죽었다. 
[펌] 노망은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마지막 선물

사람이 철들자 망령이라 하면 좋겠다. 
나이 먹어 철이 좀 드나 했더니 이제는 망령 떨 때가 되었다. 나도 이제 늙음에 입문했으니 망령 좀 떨어볼까 한다. 더욱이 나는 한평생 농사를 짓고 살았으니 농담(農談)도 할 자격도 충분히 있다. 노망이란 늙어서 망령을 떤다고 하지만 내가 생각한 노망이란 늙음을 잊고 자기가 젊은이인줄 착각하는 것으로 본다.

늙음이란 피할 수 없는 인생사이니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고 할 수 있는 선택이 아니다. 필수다. 다만 잘 받아들여 늙음의 처지를 약지의 발판으로 삼아 살아가느냐 아니면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며 한탄하고 후회하면서 살아가느냐 하는 선택만이 남아있는 것이다. 

영화 아무르.jpg 
*영화 <아무르>의 한 장면. 주인공은 뇌졸중의 후유증으로 혈관성 치매를 앓게 된다. 

노망이란 신이 인간에게 내려준 마지막 선물이다. 
지난 여름 옛 고향으로 먼저가신 정농회 전 회장 김복관님 이야기를 하련다.
[펌] 우리가 버린 삶이 우리를 버렸다


20121203_9.jpg» 한겨레 자료 사진.
전철에는 긴의자에 일곱 명이 앉습니다. 그 중에 다섯 명은 스마트폰을 들어다 보고 있지요. 무표정한 얼굴로 손가락만 밀고 찍고 긁고 오무렸다폈다 하는데, 혼자서 헤죽헤죽 웃기도 합니다. 내 옆의 아줌마도 뭔가 열심히 들어다보고 있길래 슬쩍 커닝을 했더니 화투를 하고 있었습니다.ㅋㅋ

스마트폰을 들어다 보는데 하루에 2시간 이상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하루 눈 뜨고 사는 게 열 일곱 시간 정도인데 그 중에 두세 시간을 스마트폰에 매여 산다면 이건 참, 거시기한 삶입니다.

인간의 삶을 이렇게 철저하게 지배할 수 있었던 도구는 일찍이 없었습니다. 농노시대의 노예는 강제로 팔리고 끌려 다녔지만, 스마트폰은 제 돈 쓰면서 자발적 노예로 따라다니는 겁니다.  고리의 삶입니다. 코뚜레는 소의 코를 꿰어 두는 고리이고 착고(搾拷)는 발을 묶어놓는 고리입니다!
[펌] 일생 뭐가 제일 힘드셨어요?


일생 뭐가 제일 힘드셨어요?"
 제가 존경하는 분의 대답은 뜻밖입니다.

 "소유를 줄이는 것이었습니다."
 "어떻게 그 소유를 줄이셨어요?"

 "욕심보다 필요를 따랐습니다."

 이상하게도 내 욕심과 필요의 차이는
 나를 지켜보는 남이 더 잘 압니다.

http://well.hani.co.kr/88862







[펌] 나는 이런 죽음을 맞으련다



나의 선종을 위하여

나는 나의 죽음을 경건하고 숭고하게 맞이하고 싶다.
나를 데리러 오시는 수호천사를 정중하게 맞이할 것이다.
평소에 수호천사께 기도를 많이 바쳤기 때문에 서로 잘 통할 것이다.
녹차 한잔 대접할 시간만 달라고 하고 훌쩍 따라 나설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살아있는 생을 통하여 스스로 잘 준비해 놓고
죽음의 오심을 찬양하며 맞이하려 한다.

살만큼 살았다고 여겨질 때 하느님께서 불러주시는 것이

2013년 2월 3일 일요일

[펌] 알고 보면 기찬 똥의 건강 비밀
http://www.kunkang.co.kr/q/home/sub1.php?mid=142&r=view&uid=1183


옛날 어의들은 왕의 똥을 ‘매화’라고 부르며, 매일 매일 살펴보고 맛보며 왕의 건강을 점검했다. 똥의 모양과 색깔, 냄새 등으로 몸의 상태를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변기 물을 내리기 전 똥의 모양과 색깔 그리고 냄새를 반드시 체크해 봐야 한다. 이제 똥이 더럽다는 생각은 접고 당신의 똥을 살펴보자.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펌]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책 내용 요약
출처: http://www.kpug.kr/livelec/1415693


  • 조금씩 정리하지말고 한번에 완벽하게 정리하라(정리의 축제를 열어라)
  • 중요한 것은 한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 정리는 두가지로 한다. 첫째, 물건을 버릴지 남길자 결정하는 것, 둘째,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
  • 정리는 수납이 아닌 버리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 장소별, 방별로 정리하지말고 물건별로 정리하라. 물건의 수납장소를 일원화하라
  • 정리못하는 타입은 물건을 못버리는 타입,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못하는 타입, 혼합형이 있다. 90%가 혼합형, 10%가 제자리에 못두는 타입이며 버리지 못하고 데자리에 두는 타입은 없다. 결국 어떤 타입이든 정리는 버리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 버리기 작업이 끝나기 전에 결코 수납을 생각하지마라. 수납에 신경쓰다가 물건 버리기를 중단하기 때문이다. 
  •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그리고, 왜 그렇게 하고 싶은가에 대해 해답을 구하리
  • 정리를 통해 가려낼 것은 남길 물건이다. 이때 물건들을 "만져"보라. 만졌을 때 설레는 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버려라. 추억을 생각하다 정리할 시간이 지나가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