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1일 목요일

[펌] '인생이 빛나는 정리의 마법' 책 내용 요약

출처: http://www.kpug.kr/livelec/1415693


  • 조금씩 정리하지말고 한번에 완벽하게 정리하라(정리의 축제를 열어라)
  • 중요한 것은 한번 완벽한 상태를 경험하는 것이다.
  • 정리는 두가지로 한다. 첫째, 물건을 버릴지 남길자 결정하는 것, 둘째, 물건의 제 위치를 정하는 것
  • 정리는 수납이 아닌 버리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 장소별, 방별로 정리하지말고 물건별로 정리하라. 물건의 수납장소를 일원화하라
  • 정리못하는 타입은 물건을 못버리는 타입, 물건을 제자리에 두지 못하는 타입, 혼합형이 있다. 90%가 혼합형, 10%가 제자리에 못두는 타입이며 버리지 못하고 데자리에 두는 타입은 없다. 결국 어떤 타입이든 정리는 버리기부터 시작해야 한다. 
  • 버리기 작업이 끝나기 전에 결코 수납을 생각하지마라. 수납에 신경쓰다가 물건 버리기를 중단하기 때문이다. 
  • 자신이 원하는 생활을 그리고, 왜 그렇게 하고 싶은가에 대해 해답을 구하리
  • 정리를 통해 가려낼 것은 남길 물건이다. 이때 물건들을 "만져"보라. 만졌을 때 설레는 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버려라
  • 추억의 물건은 가장 나중에 버려라. 추억을 생각하다 정리할 시간이 지나가버린다.
  • 물건은 모두 모아서 한번에 정리하라.
  • 버릴 물건을 가족에게 보이지 마라. 다시 끄집어 낼 수 있다.
  • 그러나 가족 물건을 동의 없이 먼저 버리지 마라. 가족간 신뢰관계가 깨질 수 있다.
  • 내가 쓰지 않는 물건을 선심쓰는 양 가족에게 주지 마라. 그 물건에 대한 설레임이 없는 가족은 그 물건을 쓰지 않게 마련이다. 결국 버릴 물건이다.
  • 정리는 상쾌하게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라.
  • 설리지는 않지만 버릴수 없는 물건들(제 역할이 끝난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지금까지 고마웠다 말하고 해방시켜주자
  • 의류의 정리순서는 상의(셔츠,스웨터 등) -> 하의(바지, 스커트 등) -> 아우터(재킷, 수트, 코트 등) -> 양말류 -> 속옷류 -> 가방 -> 소품(머플러, 벨트, 모자 등) -> 이벤트 물건(수영복, 목욕가운 등) -> 신발 순이다. 이 순서대로 하면 빠르게 정리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옷을 '남기는 가'이다. 옷가게에서 고르는 느낌으로 진행하라.
  • 버리기 아까운 옷이라고 실내복으로 입지 마라. 옷차림에 따라 몸가짐이 달라진다.
  • 언젠가 읽으려는 책은 과감히 버려라, 그 언젠가는 오지 않는다. 책을 버려봐야 그 공부에 대한 자신의 열정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책을 버렸는데도 아무런 느낌도, 변화도 없다면 공부에 대한 열정도 없는 것이다. 반면 책을 버렸는데 이후 계속해서 관련 책을 다시 사고 싶어진다면, 새로 구입해 그때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 명예의 전당에 오를만한 책만 남겨라. 책은 시기가 생명이다. 만난 그 순간이 읽어야 할 때이다.
  • 서류는 모두 버려라(세미나자료, 카드명세서, 전자제품보증서, 연하장, 사용종료통장 등). 남겨둔 서류는 보존/미처리로 구분해 보관하라.
  • 소품은 마찬가지로 설레는 물건만 남겨두라. CD/DVD, 스킨케어, 메이크업용품, 액세사리류, 귀중품(인감,통장,카드), 기계류(디카,코드 등 전기전자관련), 생활용구(문구,재봉도구), 생활용품(약,세제,티슈 등 소모품), 주방용품/식료품, 그외 순으로 정리하라.
  • 동전을 저금통에 넣지 말고 즉시 활용하라.
  • 방치된 물건은 과감히 버려라. 선문, 휴대전화 포장 케이스, 코드, 예비단추, 고장난 전자제품, 손님용 이불, 여행용 화장품 샘플, 유행지난 건강용품, 무료로 받은 광고상품
  • 친정집을 추억의 물건의 피난처로 삼지 마라
  • 설레는 사진을 빼고는 다 버려라, 공간은 과거의 자신이 아닌 미래의 자신을 위해 써야 한다.
  • 만약을 위해 쌓아두는 재고품들은 당장 줄여라.
  • 물건의 적정량을 알게 될 때까지 줄여라.
  • 설레임을 기준으로 자신의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라. 물건 하나하나에 대해 자신이 어떻게 느끼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새로운 물건에 대한 선별안도 생겨난다.
  • 모든 물건의 위치를 하나도 남김 없이 명확히 정해라.
  • 수납은 최대한 간단히 자신이 가진 물건을 파악할 수 있는 상태로 해야 한다. 물건의 존재를 기억할 수 있게 하라. 사용빈도별 수납/계절별 수납으로 하지마라. 햇빛도 못보고 묵히는 물건이 속출한다.
  • 물건 주인과 물건을 한 곳에 모아라(일점 집중 수납법). 가족별 수납공간을 정확히 나누어 한 사람 당 수납공간이 하나가 되도록 하라. 자신만의 물건을 직접 선별해서 자신의 공간을 만들어 수납하라.
  • 행동동선과 사용빈도는 무시해도 된다. 정확한 수납위치를 지정하면 된다(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알기 쉽게 수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비숫한 물건은 가까이 배치하고, 분산수납하지 않는다.
  • 세울 수 있는 것은 모두 세워서 수납하라.
  • 수납용품을 새로 사지 마라. 신발상자를 이용하라.
  • 가방은 가방 안에 수납하라.
  • 가방을 물건 보관장소로 삼지 마라. 가방은 매일 사용한 뒤 비워서 가방으로 하여금 쉬게 하라.
  • 부피있는 물건은 전부 벽장에 넣어라.
  • 욕실에는 아무것도 두지 마라. 욕실 밖 수납장에 넣어라.
  • 물건의 포장지는 뜯어서 버려라.
  • 수납상자에 적힌 글자를 지워라. 수납이 잘 되 있어도 수납상자의 글씨로 인해 마음이 어지러워질 수 있다.
  • 물건은 소중히 할 수록 내편이 된다(물건과 소통하라)
  • 정리를 하면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게 될 것이다. 자신이 가진 물건은 자신의 선택의 역사를 정확히 말해준다. 정리는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는 자신에 대한 '재고조사'이다. (어떤 책이 많이 남았는지가 자신의 진짜 관심분야를 말해준다)
  • 정리늘 하면 인생이 극적으로 달라진다.
  •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에 대한 집착 또는 미래에 대한 불안이다. 당신은 어느쪽인가? 자신의 경향 파악이 중요한 이유는 물건의 소유방식이 삶의 가치관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같다. 이러한 집착/불안 때문에 정적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모르는 것이다. 정리는 자신에게 불필요한 물건을 버림으로써 자신에게 진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보게 만든다. 그리고 이후 선택에 대한 망설임이 사라지고 자신이 선택한 길에 열정을 쏟게함으로써 보다 큰 일을 이룰 수 있게 한다.
  • 정리는 사람과 물건과 집의 균형을 잡는 행위이다.
  • 물건이 내게 온데는 반드시 의미가 있다. 물건은 당신을 도움을 주기 위한 것들이다. 버릴때도 그동안 고마웠다 말하고 버려라.
  • 정리 자체가 인생의 목적이 아니다. 자신이 진심으로 설레는 사명을 발견하는데 정리는 도움이 된다. 그렇게 진짜 인생은 '정리 후'에 시작된다.

10가지 정리 팁
  1. 의류, 책, 서류, 소품, 추억의 물건 순으로 정리하라
  2. 옷은 전부 모은 후 철 지난 옷부터 정리하라
  3. 옷은 포개지 말고 세워서 수납하라
  4. 옷장 왼쪽에는 긴 옷, 오른쪽에는 짧은 옷을 걸어라(코트,원피스,재킷,바지,스커트,블라우스 순)
  5. 양말과 스타킹을 묶어서 수납하지 마라
  6. 옷은 계절별이 아닌 소재별로 정리하라
  7. 책은 전부 꺼내서 한곳에 모아놓고 정리하라
  8. 역할이 끝난 서류는 즉시 버려라
  9. 동전은 보는 즉시 지갑에 넣어라
  10. 사진은 마지막 단계에서 몰아서 정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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