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일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제가 잘 가는 싸이트에 어느분이 올리신 것입니다. 펜글씨를 연습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께서 들어오셔서 보시더니 이것을 써주셨다고 하는군요. 글씨도 좋지만, 내용은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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