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걸이랑 우유팩이랑

날씨가 추워서 밖에두 못나가구..

걍 있자니 심심해서 만들어 봤어욤...


재료비도 엄청 착해욤..ㅎㅎㅎ
한번 만들어 보실래요?ㅎㅎ

먼저 새탁소 옷걸이 두개를 준비해주시구요..
일자로 쫙 펴주신다음..
흰색 껍데기?를 벗겨주세요..

그리고 잘라 주시는데요..
우유팩 기준으로 사이즈가..
60㎝ 하나
30㎝두개
16㎝두개
이렇게 필요해욤..

그다음 검정색 테이프로 이뿌게 감아주세요..
팽팽하게 당겨서 감아주셔야 주름이 안생기거든요..
잘라논 철사 모두 감아주세요..

이 상태에서 이젠 조립을 해야겠지요..

젤루 긴 철사를 이런식으로 구부려주시구욤..

두번째 긴걸루 사각형을 만든다음..
이런식으로 붙여주시는데욤..
붙이는건 본드가 아니구..
걍 검정테이프로 감았어욤..
생각보다 튼튼해요..

그다음 남은 철사로.. 앞에도 중심잡고 고정시켜주심 됩니당..ㅎㅎ
전 모양낸다고 약간 사선으로 했는데요..
그냥 일자로 해도 상관없어욤..ㅎㅎ
그렇게 고정을 시켰으면요..
끝부분을 정리해야겠지요..
롱로즈로 끝을 살짝 둥굴게 말아주세요...
그리고 안에 담을 그릇?을 만들어야죠..

깨긋히 씻은 우유팩을..
전 글씨가 보일까봐 흰종이로 먼저 감았어요..

그다음 부직포로 다시한번 감싸주고요..
그럼 끝이에요...
그렇게 준비된 우유팩과..
좀전에 만든거랑 합체...ㅎㅎ

그래서 이렇게 완성 됐습니당...
화분을 넣어도 되고 아님 원하시는데로 사용가능합니당..ㅎㅎ
전 그냥 급한데로..화분을 넣었어욤..
요렇게

어떤가요? 이뿐가요?ㅎㅎㅎ
재료비는 검정테이프 400원입니당..
나머지는 재활용...
접착제 없이 테이프로만 감았지만 그래도 엄청 튼튼하더라구요..
한번 만들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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