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11일 월요일

[건강]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무병장수'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설탕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현대인에게 설탕은 '건강의 적' 으로 여겨진다. 비만과 당뇨 위험을 가져오는데다, 먹으면 먹을수록 더 원하게 된다는 것이 설탕의 함정. 
누구나 간혹 단 음식이 몹시 먹고 싶어지는 시기가 있기 마련이지만, 이것이 반복되거나 장기간 지속되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설탕 섭취를 적절하게 제한하려면, 무엇보다 설탕이 어떤 식품이고 왜 나쁜지를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식이전문가 앨리슨 레이나(Allison Reyna)와 함께 설탕과 관련해 우리가 알아야 할 사항들을 정리했다.


1. 오늘날 설탕 소비량: 일반적인 식습관을 지닌 미국 성인은 1주일에 1~1.5kg의 설탕을 섭취한다. 19세기 말(1887~1890)의 미국인이 일년에 섭취하는 설탕량이 2.5kg이었다는 것과 비교하면 놀라울 정도로 증가한 셈이다.

2. 점점 더 늘어나는 소비: 지난 20년 동안에도 설탕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해왔다. 통계에 따르면 매년 1인당 섭취 설탕량이 한해도 거르지 않고 늘어났다고 한다.

3. 설탕이 숨어있는 식품: 설탕을 먹지 말라고 하면, 사람들은 대부분 설탕가루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식품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빵, 피넛버터, 각종 소스, 조미료 등 보이지 않게 설탕을 숨기고 있는 식품들도 얼마든지 많다.

4. 네가지 종류: 자당(Sucrose), 과당(fructose), 꿀(honey), 맥아(malts) 등 네 종류의 단당류와 이당류는 혈당수치를 높여 건강에 부정적인 작용을 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통곡물, 콩류 등에 포함된 다당류는 체내 흡수되는 비율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5. 설탕이 유발할 수 있는 질병: 단당류를 많이 섭취하면 천식, 정서장애와 정신질환, 신경 장애, 당뇨병,심장병, 담석증, 고혈압, 관절염 등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6. 인슐린 임팩트: 설 탕이 우리 몸에 흡수되면 빠르게 혈당이 올라가는데, 이때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 수치가 높아지면 면역 시스템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낮아져 질병에 취약한 상태가 될 수 있다. 또한 인슐린 수치가 높아지면 체지방 축적이 높아져 비만,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하기 쉽다.

7. 퇴행성 질환 발병 위험: 설탕에는 사실상 미네랄이나 비타민, 섬유질과 같은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지 않고 단지 칼로리가 높다. 따라서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필수 영양소 부족을 겪기 쉽고, 이는 내분비계 기능저하를 가져와 퇴행성 질환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8.암 유발 인자: 암세포는 글루코스를 양분으로 자란다. 식이요법과 운동,약물치료를 통해 혈당을 조절하면 암 발병을 예방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Sugar: 8 Shocking facts
http://shine.yahoo.com/channel/health/user-post-sugar-8-shocking-facts-45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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